혼자 놀러가는것도 부러운데
공연장이 었다니 더욱 부럽네요 ~
저는 공연장 가본지가 언제인지 가물가물 하네요
공연장의 함성소리가 들려오는 듯한 착각이....^^
우왕~~~~ 혜정님 좋은 시간 보내셨어요?? 주말이 너무 행복하셨을 것 같네요^^
지나가 챙겨준 용돈이야기에 제가 다 감동을.....^^
딸은 이래서 좋다니까요^^
지나 회장된 것도 축하드려욧^^
어찌 지내시나 궁금했어요.
콘서트 가시는 보니 건강하시리라 짐작합니다. ^^
지나는 영어만 잘하는게 아니라, 리더귑도 있군요
아그들이 있는 콘서트라....당연히 그런 거겠지만...
재미나게 행복하게 마니마니 즐기고 오셨겠군요...^^후기 궁금합니다..
아아 하핳 부러우유
저도 시댁 제삿날 올케언니 교통사고 났다고 뻥치고 비 콘서트보러 갔드랬죠
ㅎㅎ
와우~~ 어쩜!!! 이렇게 멋진 일을~~~~
혜정님 늦었지만, 생일 축하드리고요... 어제 공연 잘 보고 오셨죠?
엄마를 응원하는 딸~ (거기에 용돈까지.. ㅋㅋ) 최고!!
그런 딸이기에 회장도 되지 않았을까요?
멋진 엄마와 멋진 딸~~~~~~ 부럽~부럽~~~ ^^

어머나~!
너무너무 부러워서 미워욧~!!! ㅋㅋㅋㅋ
아이고 부러워 아이고~~~! ㅋㅋㅋㅋ
잘 댕겨와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