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저도 직장맘입니다. 저는 꿈도 못꿨는데 꽤 열심히 아이를 돌봐주셨네요. 저도 게으른지라 작년 여름부터 튼튼을 시작했는데 (현재 7살) 영어에 대해 관심을 갖고 좋아해서 지금까지는 만족합니다. 단, 엄마가 많이 들려주어야 하는데 시간이 많지 않아 그게 잘 안되네요. 저는 하루에 고작 테잎 30분정도, 책은 일주일에 두세번 정도 읽어줍니다. 그래도 제법 따라하더라구요. 물론 가끔 선생님한테 많이 틀어주라고 한소리 듣기는 하지만요.. 엄마토끼님은 저보다는 훨씬 잘 하실것 같네요. 잘 알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