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분에 웃고 갑니다^^
ㅎㅎㅎㅎ
이젠 스누피하면 준준맘님 생각나네요^^
엊그제 성곡미술관에 비비안 마이어 사진전 보러갔다가
스누피 사진이 있길래 준준맘님 드리려고 찍어왔어요..
는 아니고 맘에 드는 사진은 다 찍어왔네요.^
이 사진이 1950년대-60년대에 찍힌 사진이니 스누피 나이가 후덜덜 하네요.
몽땅 찾아서 하루에 한편씩 읽으셔도 준준맘님 평생 읽으시겠어요^^
시간되시면 비비안 마이어 사진전도 강추드려요.
피너츠의 작가가 평생을 피너츠에 올인한 것처럼
이 여성분도 평생을 사진에 올인하며 살았네요. 사진전 부제는 유모의 비밀입니당^^

준준맘님 게시글을 보면서 오늘도 스누피 전시회 사진 편집을...ㅎㅎㅎ
이러다가 타이밍 놓치고 못 올릴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오늘도 재미있는 스누피 만화 감사드려요~!!

준준맘님 덕분에 저도 스누피 만화에서 새로운 재미를 느끼네요~ ㅎㅎ ^^
감사해용~~~
다음 편도 기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