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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마비.. (올 뻔 ^^;;)급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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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3 댓글쓰기 본문보기

  • 정미영76
  • |
  • 2015-08-28 06:45
답댓글

운전도 시간이 답인것 같아요 많이 해봐야 늘고 또 잘 잊지 않게 되구요 주변에 만만한 분 부모님 또는 친구분 태우고 많이 다니세요 저 초보때 친구 태우고 잘 다녔는데 친구가 무슨생각으로 겁도 없이 니차를 타고 다녔을까 그러더라구요 겁없는 친구덕에 운전은 급 늘었어요
처음엔 어떻게 운전할때 졸릴수가 있지 했었는데 이제는 껌을 꼭 가지고 다닐 정도로요

그리고 준준맘이 해주신 얘기 절대 공감해요
저도 공간감각이 많이 떨어지는 터라 신랑이 와이드 사이드미러를 사서 달아주었는데요 사각지대가 확실히 많이 줄어서 좋아요 제차 타다가 다른차를 타면 저도 잘 안보여 고개도 내밀고 해야하더라구요 또 후방카메라도 너무 편하고요
이렇게 기술의 도움도 받으시고 많이 다니시다보면 진정 드라이브를 즐길수 있으실꺼예요

무엇보다 신랑분 어서 쾌차하시길 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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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5-08-25 13:52
답댓글

에이든 퇴원하자 남편분이 입원하신 거예요?.... ㅡ.,ㅡ

어서 쾌차하셔야할텐데.....

반영님도 힘내세요~!!

 

운전은..... 무사히 귀가하신 것 축하드려요^^

제목보고 놀라서 왔는데 ㅎㅎㅎㅎㅎ

운전이야기 이길래 다행이다~ 안심했네요^^

 

 

저는 초보때 면허딴지 일주일쯔음 되었을 때

아빠차 몰래 끌고나와 친구들 태우고 부산에서 포항으로 놀러갔어요 ㅋㅋㅋ

헌데 초보여서 주차가 얼마나 힘들던지요 ㅋㅋㅋㅋㅋ

유명한 카페에 갔는데 주차를 못해서 다시 차 돌려 나와 그냥 부산으로 온 기억이 나네요.

겁없이 따라탔던 친구들도 그때 이야이 할 때마다 살아돌아온 게 얼마나 다행이냐며 ㅋㅋㅋㅋ

웃으며 추억한답니다. ㅎㅎㅎ

 

지금은 겂없이 잘~~ 돌아댕겨요^^

반영님도 좀더 연수하시면 편히 다니실꺼예요~

대구는 길이 좋더구만요~ 부산은... 넘 복잡해서... 일단 목소리가 커야한다는 사실^^

 

오늘은 얼굴에 생기가 돌아오셨는지 궁금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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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갑다영어야
  • |
  • 2015-08-25 14:12
오늘은 원상복귀~^^
운전 안하믄 괜찮아요 ㅋ
김해서 면허따고 바로 대구 왔는데 김해서 연습 좀 더할 걸 그랬어요
조용한 김해서 했음 간이 좀 커졌을라나 ㅋ

남편 걱정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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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5-08-25 09:51
답댓글

일단 남편분 얼른 쾌차하시길 바래요.

 

근데.. 그 이야기보다, 반영님의 식은땀 운전 이야기에 눈길이 더 가는 건...

밑에 준준맘님의 글에 공감은 가나, 아직 초보면 그런 여유는 없을 듯 해요.

그저.. 시간이 지나서 운전이 익숙해지는 수 밖에요~

 

전, 운전을 재미있어했던 사람인데..

이젠 앞에 기사 앉히고, 전 뒤에서 애랑 노닥거리는 것이 좋더라구요. ㅋㄷㅋㄷ

그래서 주말에 어딜 갈때.. 꼭~ 애 아빠를 대동하지요. ㅎㅎㅎ ^^

 

암튼.. 혼자서 집까지 무사귀환하실걸 축하해요~ ^^

(축하가 늦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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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갑다영어야
  • |
  • 2015-08-25 11:19
그러게요 남편이 얼른 나았으면 좋겠네요
칫솔꽂이에 남편 칫솔없니 제 거만 꽂혀 있는 거 보는데 기분이 좀 이상하더라구요
어제는 힘들었지만 일단 차를 병원에서 집에다 갖다 놓았으니 맘이 편합니다 ㅋㅋ
자꾸 해야 늘텐데... 다른 데선 간 크면서 운전에서만은 소심 그 자체네요 ^^;;
아... 저도 나중엔 운전 재미있어~ 하는 날 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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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준맘
  • |
  • 2015-08-24 18:00
답댓글

제가 운전의 비법(?)은 아니고.. 하나 알려드릴까요?

초보에게 꼭~! 가르쳐주는 건데요... 바로 '차의 사각지대 없애기' 가 운전의 성패를 좌우하는

중요한 팩터랍니다.

옆 차선에 차가 있는지 없는지 자신이 없으면 차선을 절대로 바꿀 수 없죠.

100번 성공해도 101번째 자신있게 차선 바꾸다가 빵~! 하고 클락숀 소리를 듣게 되는 건

차에 사각지대가 있기 때문이예요.


운전경력 15년인데, 10년동안 벌벌 떨다가... 5년전부터 운전에 프리 해졌답니다.


덧글이 너무 길어져서 사각지대 사진을 첨부하려고 했는데 ... 사진이 안 올라갑니다 ㅠㅠ

예전에 같이 일하시는 분이, 차선 변경시 반드시 몸을 돌려 옆에서 차가 오나 확인하라고 하시기에

그게 어떻게 가능해? 라고 생각했는데...

어쨌거나 '반드시' 반드시 확인하셔야 합니다.


차에 사각지대가 없어지면요, 전자 오락하듯이 내 차 전후좌우의 차가 다 보입니다.

깜빡이를 꼭 켜야 하지만 때론 켤 필요도 없어요. 옆에 차가 없다는 걸 확실히 알고 들어가니깐요.

남자들이 여성 운전자를 무시하는 게, 옆을 안보고 앞만 보고 달리기 때문에

사각지대에 차가 있는지도 모르고 차선을 막 바꾸니까 짜증나서 그런 거랍니다.

공간, 감각 적으로 남녀차가 좀 있긴 있는 것 같아요..


관건은요, 예쁘게 앉아서 미러만 볼 생각하시면 안되고

몸을 이리틀고 저리틀어서라도 봐야 할 것이 있으면 반드시 확인한다~! 라는 원칙을 가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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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갑다영어야
  • |
  • 2015-08-24 18:57
헉~~~
여러 번 읽었는데 무슨 말인지^^;;
제가 공간지각력도 떨어지고 방향 감각도 없어요 ^^;;
사실...
운전할 때 아직 사이드미러가 안 보여요
여유가 없지요 ㅜㅜ
왼쪽은 그나마 보는데 오른쪽은 거의 안 본다는...
아니 못 본다는 ㅜㅜ
자꾸 하다보면 무슨 말씀하셨는지 알게 될까요^^;;
정성어린 긴 댓글 감사합니다
준준맘님의 수고가 헛되지 않도록 노력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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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준맘
  • |
  • 2015-08-24 19:15
ㅋㅋ 제가 읽어도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는;;
암튼 반영님 운전의 문제가 옆을 보지 못하기 때문인 것은 확실해졌네요~~!
바로 옆, 그리고 조금 뒤 옆까지 보여야만 운전이 무섭지 않아요.
초보때 확실히 트레이닝되면 좋은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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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5-08-24 19:21
헉....... 말문이 막히는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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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제맘yj
  • |
  • 2015-08-24 17:43
답댓글

저 역시 시내전용 드라이버에요....친정집이 저희집에서 자동차로 30분가는 거린데요....갈땐 무조건 1차선으로 차선 번경한번 하고 올땐 2차선으로 쭉....와요.... 차선변경 정말 무서워요...ㅠㅠ

저도 처음으로 친정 갈때 진땀 뺐던 기억이 나네요...뒷골도 당겼었꾸요....차를 버리고 싶은 심정 십분 이해 합니당...ㅠㅠ 빵 소리만 나도 다 저한테 하는거 같구요...ㅠㅠ

암튼 무사히 귀가하셨으니 다행이에요....

 

남편분도 얼른 쾌차하시실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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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갑다영어야
  • |
  • 2015-08-24 18:59
다들 운전 겁 안내고 잘하시는 줄 알았는데
저만 겁내고 저만 못하는게 아닌거 같아 위로가 됩니다^^
남편은 밤 되니 다시 아픈가봐요ㅜㅜ
빨리 나으면 저도 좋겠네요
걱정해 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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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5-08-24 17:00
답댓글

남편분 아프신 것 보다.....홀로 주행하는 것이 몇 배는 더 힘드셨군요. ^^;;;;;;;

 

저도 어쩔 수 없을 때는 할 수 없이 운전을 하긴 하지만......

운전에는 큰 취미가 없어요. 특히 야간 운전은 무서워요. 덜덜덜~~~@.@;;;;;

제가 쪼매 야맹증 기질이 있어서 말이죠. ㅜ.ㅜ

 

남편분도 얼른 완쾌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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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갑다영어야
  • |
  • 2015-08-24 19:01
그르게요~
쓰고보니 운전이 제겐 더 큰 일이었네요^^;;
낮엔 괜찮은 거 같아서 걱정 덜 했는데 밤되니 아픈가봐요
애들만 두고 거기 있을 수도 없고 여기 있자니 맘이 안 좋네요
저도 이제 정신이 드는지...
걱정입니다 ㅜㅜ
걱정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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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5-08-24 16:48
답댓글

저도 무서워 장롱입니다~ㅎㅎㅎ

남편분 얼렁 나아야 할텐데...

전 몇년전 봄, 가을 폐렴 두번에 약을 먹었다 백내장왔어요~

조심히 약 드시구요~ 쾌차 기원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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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갑다영어야
  • |
  • 2015-08-24 19:02
에구...
캐롯님은 두 번이나 아프셨군요
약 때메 백내장까지 오고 고생 많으셨네요
걱정 감사하구요
캐롯님도 건강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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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5-08-24 16:28
답댓글

 

초보 운전자에겐 주차랑 골목길.. 차선 변경... 정말 들어 하더라구요..

저는 면허가 없어서.. ㅋㅋㅋㅋㅋㅋ

올해 안에는 어찌 좀 따봐야하는데...  매번 미루다보니.. 여지껏 면허가 없네요 ㅜㅜ

저는 운전면허 있는 반영님 부러운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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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갑다영어야
  • |
  • 2015-08-24 16:33
저도 미루다 미루다 반강제로 땄다지요~~
저는 죽을 때까정 운전 안하고 살라고 했거든요~~ ㅎㅎ
차선 변경... 정말로 싫습니다. 특히 밤에는 더욱....
뒷차 불빛 보면 거리 가늠도 안 되고 너무 무서워요~ 그래서 옆에서 훈수두는 사람이 필요하죠 ^^;;
령돌맘님 있을 거 같았는데 ^^
저처럼 겁 많은 거 아니면 도전해 보세요~
저는 아직 모르겠는데... 면허가 있으면 세상이 달라진다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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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 |
  • 2015-08-24 16:16
답댓글

제목 너무했어요~
남편분 병도 걱정맞지만 제목이..
저도 운전싫어해요.. 해야하면 하지만 언제나 하기싫은게 운전이예요
근데 이참에 운전개시 잘하신거일수도 있어요
저도 신입사원시절 차강매당해 시작한 운전인데 그 덕에 요긴한 기술배웠다죠^^
이참에 차랑도 친해지시구요~ 남편분 쾌차도 빌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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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갑다영어야
  • |
  • 2015-08-24 16:30
제목 수정했어요 ^^;;
진짜 저는 운전대 잡으면 심장이 오그라질라고 해요
남편왈... 제가 운전 잘 한대요.. 뭐 그리 많이 다니진 않았지만 남편 옆에 두고 먼 길도 여러번 운전하긴 했는데...
초반에 주차연습하다가 앞에 살짝 긁힌 거 빼고 한번도 사고는 안 냈어요.
겁을 많이 내서 조심히 운전하니까 그런게 아닌가 싶기도 한데...
암튼... 저는 운전 많이 싫어요
그래도 어찌보면 개시한 게 잘한 거 같기도 해요.
이런 게 한 두번 쌓이다 보면 용기가 날라나요 ㅎㅎ
걱정해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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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륵구
  • |
  • 2015-08-24 16:05
답댓글

운전 좋아하는 1인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제가 하는 운전에 겁먹긴 하지만요

저는 오히려 다른 사람이 운전하는 거 불안해요~ 특히 신랑차요^^

 

어렸을 때 집에 차가 없어서(부모님이 면허가 없으세요)...

운전에 대한 욕구라고 해야할까... 차에 대한 소유라고 해야할까...

암튼 19살 수능시혐 보자마자 면허 땄습니다.

 

10년 넘게 시골만 운전하다 회사 다니면서 출장도 다니고 서울에서도 운전해보니

이제 운전엔 겁먹지 않아요~

대신 옆에 누가 있는 것 보단 혼자 운전하는 게 더 편하답니다ㅎㅎ

 

반영님 운전 이야기에 신나게 댓글 달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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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갑다영어야
  • |
  • 2015-08-24 16:15
신기방기~~
어쩌면 운전이 재미있을 수 있죠 ^^
저는 친정아버지께서 버스 운전을 하셨어요
그러면서 항상 운전은 위험하다 노래를 부르셔서 그런건지...
저는 운전은 평생 안하고 살고 싶다 생각했네요 (사모님이 되어서 기사를 두면 딱이지 않겠나 했는데 ㅋㅋ)
갑자기 든 생각... 울 아빠 라이터도 위험하다고 손도 못 대게 해서...
저 지금도 라이터나 성냥불 켜는 거 무지 무서워해요...

그런 거 보면 아이들에게 안 된다 하지마라라는 부정적인 생각은 될 수 있음 안 심어줘야겠단 생각이 드네요.
이제 곧 마흔을 바라보는 제 머리 속에 콱~~ 박혀서 바뀌지 않는 걸 보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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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5-08-24 15:46
답댓글

운전이랑 안 맞는 사람 1인 추가입니다..ㅎㅎ

그나저나 남편분이 아프셔서 어쩌나요..

마음이 불편하시겠어요..ㅠㅠ

얼른 좋아지시길 기원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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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갑다영어야
  • |
  • 2015-08-24 15:54
희서맘님도 운전이 싫으시군요
그래도 내 몸 편하려면 해야하는 게 맞는디...
할머니들도 하시는 거보면 젊은 내가 못할 게 뭔가 싶다가도...
그래도 겁이 나네요^^
남편은 곧 좋아질 거에요~
제가 이상한 마눌인지...
걱정이 많이 안 되네요^^;;
금방 나을 거에요
걱정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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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니네
  • |
  • 2015-08-24 15:34
답댓글

운전 무서운 사람 여기 한명추가요!!ㅋㅋㅋ

폐렴이시라는 남편님 걱정으로 시작했다가

반영님 심장이야기에 더 심쿵했슴다.. 혹시 사고라도 나신 건가해서요...

무사귀환하셨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남편님도 얼른 쾌차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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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갑다영어야
  • |
  • 2015-08-24 15:51
감사합니다
곧 나을 거에요~
생각보다 저같은 분들도 계신가봐요 ㅎㅎ
동지를 만난 거 같네요^^
무섭지만 그래도 우리 도전해 봅시다~~
여기서 더 늙는 건 싫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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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om
  • |
  • 2015-08-24 15:29
답댓글

저런..남편분이 아이 간호하느라 힘드셨나봐요..아이들 챙기랴 남편님 병간호하랴..

반영님이 힘드시겠어요..힘내세요~~

운전은 저도 무서워서 시작도 못하고 있네요 ^^

저의 지인께서 말하시길..초보일때는 옆에 강아지라도 타고 있으면 안심이 된다 하시더군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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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시
  • |
  • 2015-08-24 15:30
아...투엠님 ㅋㅋㅋㅋ빵터졌어요
강아지 ㅋㅋㅋㅋ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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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갑다영어야
  • |
  • 2015-08-24 15:49
그랬나봐요 남편이 힘들었나봐요
이 김에 좀 쉬는 거지요~
근데 저는 살짝 남편이 부러웠어요
혼자 있을 수 있겠구나.. 싶어서 ㅋㅋ

운전은... 그래도 도전해 보시라고 하고 싶네요
적성에 안 맞지만 그래도 원하는 데를 델따 주니 ㅋ
강아지라도 있음...ㅋㅋ 근디 강아지가 없어유~~
울 집 강아지들만 태우고는 혹시나 애들까정 다치게 할까봐 더 못 나가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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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시
  • |
  • 2015-08-24 15:26
답댓글

아이고 반영님 이렇게 놀래키기 있기 없기요~~
제목만 보고 심쿵 했잖아용~~ㅜ.ㅜ
물론 내용도 어이쿠 싶지만 ㅎㅎ제목에 비해선 ^^;;
릭도아픈것 나은지 얼마안됐는데
남편분도 아프시네용 우짜둥둥 빨리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항상 웃음잃지 마시고
반영님 힘내셔요~~
그리고 ㅎㅎㅎ 혼자 운전하기 성공하신거 왕축하드려요 ㅎ저도 옆에 사람없인 운전 못하는뎅..
조만간 독립운전 해야할것같아 글읽으면서
긴장감이 그대로 느껴졌어요 ㅋ
우리 운전하다 늙으면 코네코님과함께 피부과
가보아용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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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갑다영어야
  • |
  • 2015-08-24 15:43
제목이 너무 했나요^^;;
그만큼 제게는 힘들었단 이야그~~ㅋ
저는 운전은 할수록 그냥 더 안하믄 좋겠다 싶어요
여기서 더 이상 늙고 싶지 않아~~~ㅎㅎ
그래도 한 번씩 혼자 해봐야겠지요
다들 면허따면 세상이 달라진다는 데...
저는 글쎄용~~
산시님은 독립운전 잘하시길 바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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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5-08-24 15:15
답댓글

눈물 나네. 반영님 운전 모험도 그렇고 아이 아빠 폐렴이라니. 버스 타고 다니며 잘 돌봐 드리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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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갑다영어야
  • |
  • 2015-08-24 15:40
눈물날 이야기는 아닌디유^^;;
동네 병원에선 약 먹어도 열이 안 잡혀서 힘들었는데 입원하니 바로 열 내렸어요
우짜다 보니 1인실서 좋아하는 티비 실컷 보고 계십니다 ㅋ
괜찮을거라고 하네요
버스 부지런히 타고 다녀야지요
운전은 저랑 안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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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갑다영어야
  • |
  • 2015-08-24 15:44
박사님 걱정 감사합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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