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 200%!!입니다!
간혹 가은이네 하면 엄청난 영어액티와 생활영어에 비중이 많을거라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저희 집역시 빨강머리앤님네 집과 비슷한 분위기 입니다.
갈수록 읽기와 DVD에 의존하는 부분이 많아지고 우리말 독서에 비중을 많이 두게 됩니다.
집중듣기 흘려듣기 어릴땐 가끔 씩 틀어주던 오디오도 요런 말들이 무색하게 쏙 들어가게되고
저역시 책을 사더라도 오디오시디나 테잎 없이 책만 산답니다.
무조건 엄마의 육성으로 많이많이 읽어주기!
듣기는 DVD~
"모국어 독서가 밑받침 되고
무한대로 듣기를 시켜주면서
꾸준히 읽기를 강화하여 3.0 대나 4.0대의 수준까지 읽을 수 있으면
저절로 말을 할 수 있을 거라는 거였어요."
저역시 이부분에 크게 공감합니다.
홧팅!!! 입니다...
주저리 주저리~ 라시는데.. 정말 콕 짚어 주셨어요..^^*
빨강머리앤님 홧팅! 추천꾸욱!
엄마표의 힘이지요...^^
홧팅입니다
그쵸? 되죠? ㅎㅎㅎ
확신을 가지시고 고고~~~
저도 무한대 듣기의 시간을 얼마나 할애하셨는지 독서는 하루 몇권쯤 대략 어떤책으로 하셨는지 넘 궁금합니다
꼭 가르쳐주셔서 엄마표에 힘을 실어주세요~^^
저희 아이들도 그런 날이 올까요?
그리 되겠지 싶다가도 또 조바심이 나네요.
넘 부럽네용^^
저도 엄마표로 함 시작해보려고 하는데
하루에 시간을 얼만큼 투자해주셨나요?
어린이집 다녀오면 시간이 넘 없던데.. 시간관리비법전수 부탁드려요. .
님 글보니... 그래.. 해보자 라는 생각이 드네요. 질문이 있는데요...
아기가 몇살인지요. 그리고, 얼마나 하니깐 효과를 보셨는지..
그리고, 어떤책을 주로 계속 읽어주셨는지 궁금해요.
저도 늘 이부분이 의문이였는데 님 글보고 위안이 됩니다..
역시 엄마의 확고한 주관이 중요한거 같아요.
의욕넘치고 야무지고 또 딸이라서 pass...부러워하지 말아야지...ㅠㅠ
의욕없고 안야무지고 또 아들인 저는 넘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