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번 Jenny
나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미국교과서를 받은지가 엊그저께 같은데 벌써 끝나간다니 많이 섭섭하네요.
좋은 워크싯으로 기분좋게 진행해와서 더 많이 섭섭합니다.
시간이 갈수록 숙제 올리는 친구들이 적어져서 안타깝지만, 꾸준히 진행하고 있는 친구는 더 많을 거라 믿습니다.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서 다음주 마지막 숙제방은 시끌벅적~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제니는 오늘 개학했어요.
3주간의 짧은 방학이라 정신없이 지나가 버렸네요.
에공....사진이 누워버렸네요.
컴맹이라 부끄럽습니다 ㅠㅠㅠ


초3 앨리스
댓글은 밤에 쓸게요~~
민사고가 끝나면 제가 깜짝 선물을 준비했다고 하니 어서 마지막 워크싯을 뽑아달라네요 ㅎㅎ
100% 저의 간섭없이 진행했던 첫번째 프로젝트였던 거 같아요.
열심히 숙제를 올리는 것으로 저의 의무를 다했던 부담없었던 프로젝트여서 저도 편하고 좋았네요 ^^
19번 초6/저스틴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6개월간의 긴여정이 이제 한주 남았다니
완주한 아이들이 기특하네요~
완주 못한 아이들도 웍싯 끝까지 했으면 좋겠어요
저스틴도 초등 마지막 학기 알차게 보냈으면 좋겠어요
태풍인 온다고 하니 피해없게 조심하세요
초 3 아이린.
벌써 한주밖에 안남았군요.
6개월의 여정이 끝나가네요~^^
아이린은 미교로 수업하던 학원을 그만두고
원더스에 참여했었습니다.
꾸준히 읽고, 워크지 풀고 하니, 습관이 잘 잡힌거 같아서
공부방 열어주신 것에 대해 정말 감사드립니다.~^_^
마지막 남은 한 주도 잘 끝맺음 해볼께요~~^_^



20번 Carla
나나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처음 시작할때만 해도 책의 두께때문에 언제 끝날까싶었는데..
정말 끝이 있긴 있네요..^^ 이제 한회만 남겨놓았으니..^^
열심히 워크시트 만들어준 학생들..열심히 책읽고, 미션 수행한 원더스방 친구들~
모두 감사하네요^^
함께 여서 가능했던 일인것 같네요^^
이 기회가 아니었으면 원더스를 볼 엄두를 못 냈을것 같아요^^
조금만 더 힘내서 다음주에 한발자국만 더 찍어보자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