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는 프뢰벨 마더구즈랑 푸름이 마더구즈 봤는데요,
프뢰벨꺼는 곡은 많지만 책은 잘 안 보더라구요. 반복해서 보는 책은 몇 권 안 되요.
반면 푸름이꺼는 곡은 16곡밖에 안 되지만 책이 이뻐서 자꾸 꺼내서 봐요.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분명 대박나실 것 같구요.
저는 위씽DVD도 좋던데...
together랑 train 너무 좋아한답니다.
춤추고 노래하는 거라 너무 신나고, 자연스럽게 마더구즈도 익히고, 좋은 것 같아요.
저도 위씽CD는 별로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