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드려요~
저는 쑥쑥의 B.B프로젝트는 듣기만 해서 도전해서는 안 될 듯 해서,,아직 때를 보고 있어요.
겨울방학 쯤 도전하려구요~
멋지게 도전해서 이렇게 기쁘게 올라서니 얼마나 보람될까요~
길이에 대한 도전도 곧 이루어지리다 믿어 의심치 않네요~~
한단계씩 올라간다고 느낄때 얼마나 기쁠지 짐작이 갑니다. 우리 아들은 이번 BB진행하면서 읽기는 싫어하는데 CD듣고 집중듣기는 너무 즐거워하면서 하고 있어요. 책이 재밌다고 스스로 보는건 처음인듯합니다.
어쨓든 나나맘님의 기쁨이 저에게도 전해져 답글 남겨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