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킹이 가능한 아이를 보면
첫째 영유를 매일 가는 아이
둘째 영유를 안가지만 엄마가 집에서 영어쓰는 집(철저 엄마표)
이 두 경우가 아닌데 일주일 2번 다니는걸로 아이가 스피킹까지 할수있는 걸
기대하는건 좀 무리인것 같고요.
영유 오후반이던 어떤 학원이건 비슷할것 같고요.
제 생각은 어차피 아이가 영유를 안갔다면 그냥 아이가 흥미있어하는 기관을
쭈욱 보낼것 같아요.
영어는 노출시간과 비례하는게 맞는것 같아요.영유던 엄마표던...
얼마나 효과적으로 노출시키느냐가 어렵지요....
레벨이 올라갈 수록 reading위주의 학원은 많으나..listening speaking위주의 학원은 없더군요.
엄마가 충분히 집에서 listening speaking 을 해 줄 수 없는 상황이고,
학원(혹은 센터)를 보내야 한다면,
아직은 listening speaking위주의 학원은이 낫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 제 사견인지라... 강하게 말씀은 못 드리겠네요.)
다만, 집에서 꾸준히 동화책을 읽어주셔야 하는데.... 큰 아이가 있다보면 그것도 싶지 않을 테고요.
어디를 보내든..꾸준히 보내야 하는데... 자꾸 옮기시면 curricurum의 연계가 없어져서
자꾸 아이가 그 단게를 반복하게 되고, 지루하게 됩니다.
에궁..쓰다 보니 별 도움이 안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