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온제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3번 초4 Jenny
저만 그런가요?
지난주부터 스맛폰으로 숙제가 안 올라가서 며칠 씨름을 하다가 결국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을 컴으로 옮겨서 이렇게 숙제 올립니다.
제 폰이 너무 꼬져서 그런가봐요...
숙제 한번도 거르지 않고 꼬박꼬박 제출했는데 막판에 대충 넘어갈 순 없죠~
제니의 지난 2주 동안의 숙제입니다~



초 3 아이린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방학이 금새 다 가버렸네요.
원더스 처음 시작할때는 이 두꺼운 책을 잘 마칠 수 있으려나 걱정했었는데,
이제 마무리 단계에 들어섰다니, 시간이 그만큼 빨리 간다고 느끼나봐요.
원더스는 이제 스스로 학습으로 하고 있습니다.
워크지 프린트만 해주면, 책읽고, 문제풀고~ 그렇게 마무리하네요.
습관이 된것 같아서 감사합니다.
모두들 마지막까지 화이팅입니다~

19번 초6/저스틴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이번주 금요일에 개학하는데 방학이
순식간에 지나가는거 같아요
며칠간 날씨가 선선하더니 오늘부터
다시 더워졌어요~
완주가 얼마 남지 않았으니 우리 모두
끝까지 화이팅해요~




20번 Carla
확실히 교과서라 그런지 참~믿고 볼수 있는 책 같아요^^
매주 이렇게 워크시트로 다지기 하니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