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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댓글쓰기 본문보기

  • dkcarrot
  • |
  • 2015-08-18 14:42
답댓글
한의원도 좋구요.
우선 정신적 스트레스 때문에 그런듯 합니다.
상담센터에 문을 두드려보세요. 정신과는 약을 위주로 권유하기때문에 건강상 안 좋데요...

울 아들도 그림과 글씨쓰기 너무 싫어해 안시키다 초등들어가야해서 받아쓰기 시작했더니 안 좋은 증상이 나와 상담중인데 많이 좋아졌어요~
상담센터도 국가지원 받고 모 하는데 있다는데 그런데는 좀....  돈 좀 들더라도 좋은 곳 알아보셔요. 
그리고 보모님도 변하셔야 아이가 좋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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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5-08-17 11:51
답댓글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2110034&cid=51011&categoryId=51011

 

2013년 부터 상담만을 한 경우 기록이 남지 않는다고 하네요.

그리고 정신과 의사에게 기록이 남는 것이 부담스럽다..라고 이야기 하면 다 알아 들어요.

틱은 무척 인내심이 필요한 증상이지요.

엄마가 아는 척을 해서도 안 되고 증상에 대한 이야기를 아이에게 해서도 안 됩니다.

정신과 약을 먹지 않고도 상담만으로 아이의 현재 정서 상태나 치료 방안을 모색할 수도 있으니

틱 때문에 정히 걱정이 된다면 치료를 받으시라고 권하고 싶고요..

 

워낙에 틱이라는 것이 심해졌다 없어졌다, 재발했다 하는 것이라서 엄마가 좀 느긋하게 '그러려니..'하는 마음을 가지는 것도 중요합니다.

아이의 마음을 많이 이해해주고 스트레스를 줄여주는 것도 역시 필요하구요.

 

저도 예전에 아이가 틱 증상을 보여서 나름 찾아 보았는데 심리학 쪽과 정신과 쪽은 좀 다르게 접근하더라구요.

 

일단 정신과를 가서 상담 받아보시고 진단을 통해 아이의 상태가 어느 정도인지를 파악한 후

정신과 치료를 계속 받는 것이 부담스럽다면 심리치료를 받아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틱을 한의학으로 고친다.....는 글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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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드리헵번HB
  • |
  • 2015-08-17 11:17
답댓글

아이가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지내는게 제일 중요한거 같아요.

제가 잘 아는 엄마도 아이의 틱을 엄마가 노력해서 고쳐주었어요, 엄마가 바뀌니 아이 틱도 스스로 없어졌다는 애기이지요.

저의 아들도 책 봐라, 앉아서 공부하자하면 너무 싫어하네요. 아주 초기증상의 틱이 잇었는데

혼내는 방식도 바꾸고, 아이의 스트레스를 줄여주니 아이도 완전히 달라졌어요~

엄마가 바뀌어야 할거 같아요~ 아이가 좋아하는 걸 하게 해주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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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5-08-17 11:12
답댓글

틱은 대체로 자라면서 나아지는데 엄마가 티 내지 않으면서 노력하셔야 햘 거 밭습니다. 정신과에 기록이 남는다는 말은 무슨 뜻인지 모르겠네요. 성장기에 흔한 틱으로 상담 받은 게 아이를 심한 정신질환자로 만든다고 오해하시면 안됩니다. 내 아이에게 꼭 필요하다면 전문가를 만나셔야지요. 한의원 치료도 도움이 되겠지요. 지켜보고 기다리는 게 육아의 전부라 생각됩니다. 힘 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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