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궁 이 똥강아지들~~~~.
아.....시간이 흐르는게 증말 아까워요.
요 똥강아지들이 커서 요렇게 학교도 다니고. ㅋㅋㅋㅋ
ㅋㅋ 남매가 어찌 이렇게 닮았어요~
귀엽다, 정말 아이들 옛날 사진보면 너무 좋다가도 그립고, 그래요.
저는 지호 4살때 쑥에들어왔다가 멘붕에 빠져서 3년이나 지나야 들어왔는데~
유성이 4살때부터면 쑥과 정이 더 들었겠어요,
저도 북클럽과 원서모임을 통해 얇고 길다랗게 이어갈꺼에욤~~~
어머머~~~
유성이, 희선이에게 이런 시절이... ^^
저 돋보기 들고 뭘 관찰했을꼬?? ㅎㅎ
저렇게 꼬물거리던 아가들이 벌써 초등학생이라니...
샬럿~ 엄마 그릇은 걱정말길~
자신들이 좋아하는 것에 소신을 가기고 빠져사는 아이들...
아이들이 이렇게 멋지고 크고 있잖여~?
나도 뒤에서 열심히 따라갈께~ ^^
유성이랑 희선이 진짜 많이 컸어요~~~~~
유성이 영어책 그래도 손에 놓지 않고 보더만요~~~
사춘기.... 울 큰놈이 시작되었고.. 작은놈은 형보고 사춘기 흉내를 내는건지...
그냥 기분좋게 지내다가도... 어느 한순간에 확 바뀌는 분위기...
울기도 많이 울었네요... 속상해서... 지금도 속상하긴 한데요... 그냥 맘 비우고 아이 맘 잘 살펴주고..
기분 봐가면서 공부라는거 손에서 놓지만 않게 해야할것 같아요.. ㅜㅜ
일찍 시작한 만큼 일찍 끝날꺼라 믿으며..
어릴적 유성이 희선이 사진보니...
진짜 옛날생각 나네요~~~~~~
지금처럼.. 쭈욱 함께 하면 되어요~~~^^
지금도 잘 하고 계신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