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익환이랑 비슷한 개월이네요.
29개월인데 아들래미 지금 개월에 어떤책을 넣어줄지 고민이랍니다.
노부영도 소장만 한 70권정도되고 영어시작도 1~4까지 있어 4레벨
빼고는 골고루 보는 편인데 이제는 엄마가 하는 생활영어도 곧잘 따라
해서 지금 뭘해줘야 할지 잘 모르는 헤매는 엄마랍니다. 저는 ㅋㅋㅋ
저도 요즘 울장군이 때문에 걱정이태산이에요 인제 영어 시작해서 늦은게 아닌가싶어요 제가 영어로 짧게 하면 모야~~이런식으로 울 장군이 받아주네요 ^^; 지금 그냥 꾸준히 리스닝만해주고있는데 잘하는건지 잘모르겠어요 인제부터 시작이라는 생각과 각오로 열심히 노력해보려구여 직장맘이시면서 아이 영어 신경써주기 힘드실텐데 정말 대단하세요^^울 장군이가준호보다 한달빠른 32개월인데 준호맘님 보며 반성하네요
준호맘님 정말 뿌듯하시겠어요~~
겸손하게 말씀하셨지만 작장맘이심에도 12개월때 부터
엄마표 차곡차곡 열심히 해오셨음을 알 수 있습니다.
넘 대단하셔요!
얼마나 뿌듯하실까..
그간의 노력들이 아이의 모습에서 조금씩 빛을 바라고 있으니~
영어를 놀이친구로~~ 그것이 모든 엄마표영어의 모토이지요..^^
박수 보내드립니다.
그리고 홧팅!!
엄마표를 진행하시는 모든 맘님들~~ 홧팅!임다.
준호네~ 진행기 가끔씩 보여주셔요!!!
우와.. 정말 대단하셔요..
같은 직장맘으로써 정말 부럽기도 하고 그리고 다시 저도 기운내게 해주시는 글이네요~
안그래도 요즘 한참 아가가 다시 또 영어를 거부하기 시작해서 어찌해야 하고 있었거든요.
준호맘님 글을 보고 저도 다시 계획(?) 세우고, 재정비해야 겠어요~
무엇보다도 엄마, 아빠가 편하게 재미있게 해주는 게 제일이겠지요^^*
어머.. 너무 기분좋은 글입니다.
더욱이 우리애들 친구네요..흐미..(지금 28개월)
직장맘에 뭐 살살^^ 해주셨다면서.. 내용보니, 무척 꾸준히 해오신것같아서..
흐미..박수가 마구 쳐집니다... 꾸준히 하시는게 젤 대단하신거지요..
아마 우리애들 문장을 말하는 날..
저, 잔치 열지도 모르겠습니다.ㅎㅎ
넘넘 기쁘시겠어요. 행복하다는 말이 절로 나오실것같아요.
많이 많이 자랑하셔도 될것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