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중독이라는 말씀에... 어찌나 공감이 되는지요..ㅎㅎ
저도 한때 하프를 아침 9시면 되면..맨날 들어가서 사고했어요.
물론, 필요한 책도 많이 샀긴 하지만..
아마도 울애들이 앞으로 1-2년은 더 보아야할 .. 안본책들이 더 많아요.ㅎㅎ
요즘은 아예 안들어갑니다. 웬만큼 산것같아서요.ㅎㅎ
다 살필요는 없는것같아요..
더욱이 도서관에 노부영 있으시다니요..
그리고, 아직.. 8개월이면.. 어리니깐.. 반복을 많이 해주라고 하시더라구요..
아이가 좋아할만한 책을 몇권 정하셔서.. 그걸 반복해 주셔도 좋을것같아요.
홧팅입니다.
제가 활용해보니 모든 책을 다 구비해야하는 것은 아니더라고요.
우선은 아가가 어리니까요..
노부영 있는 책을 지속적으로 반복해주시는게 어떨까요?
어릴 수록 반복이 중요하다고 하더라고요^^
아이가 선호하는 그림이나 선호하는 내용을 엄마가 캐치하시고요.
그리고 나서 차차 구매해주시는 것도 좋을 듯해요.
저희 아가도 노부영으로 시작했지만..지금은 노부영 말고도 다른 것들에도 눈을 돌리고 좋아해요
그래서 활용을 다 못하는 것도 허다하답니다.^^
책은 easy easy~~~~~
한박자씩 조금 호기심을 주면서 느리게 가는 것도 좋은것같아요.
아자아자 열정이 많은 엄마같아서..부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