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번 소피아

소피아는 주말에 아빠와 자전거탄 내용을 썼네요~
오늘 친구들과 수영하고 어린이대공원 상상놀이터 갔다가 이제 들어왔서 늦게 올려요...
댓글은 내일 달께요^^
초4 로라
동네에 다이소가 크게 생겼는데 워낙 볼걸리가 없는 동네에 대박이네요^^..방학이라 매일 구경 가고 있는데 딸들이 이천원 삼천원 물건 사는 재미가 쏠쏠한가봐요..에어콘 바람도 쐴겸 가고 있어요^^..소소한 재미를 주는게 있잖아요..사람들도 그런 맘인지 아이들 손잡고 많이 오더라구요^^

9번, 그레이스(초3)
정미영님, 숙제방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오랜만에 그레이스가 좋아하는 아이스크림을 먹으러 외출했드랬는데
그곳에 손으로 만든 소품들도 팔더군요~
그레이스가 자기 용돈으로 허전한 제 목에 목걸이를 하나 사서 걸어 주었네요~


2번 제니퍼 초1~
1. 팥빙수 맛있게 먹은 이야기와
2.<공룡은 살아있다> 책 관련 어플 다운 받아서 qr코드 스캔하면 공룡들이 살아 움직였다는 이야기 입니다
엄마도 신기해했다는 ㅋㅋ

10번 라파엘(초1) 입니다
정미영님 대문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날이 너무 더워 애들 아빠가 애들 머리를 ........살짝 짧게만 한다는것이
처참한 결과가 나왔어요
가브리엘은 눈물나오려는거 참고 라파엘은 대성 통곡을 하며
태권도도 못가겠다 학교도 못가겠다 한바탕 소동이 일어 났었습니다
제눈엔 ㅋㅋ 머리가 그러니 동글동글 동자승같이 이쁘고 귀엽기만 한데 말입니다 ㅋㅋ
아빠표 이발..믿을게 못되는것 같습니다
라파엘 얼마나 속상하면 short에 t 하나 더 붙여서 강조에 또 강조하며 썼어요ㅎㅎ
grade 4 Eric
친구가 우리집을 방문한 얘기입니다. 7년동안 알고 있는 친구라고 I know him seven years라고 썼길래 그 문장 살짝 얘기해 줬네요... I have known him for seven years. 라고요. 일기에 나오는 영화 제목은 미니언즈 입니다.




18번 제임스


짧은 방학 기간이라 일기 길이도 짧아진 제임스네요~~ㅎㅎ
학기중보다 시간관리가 더 안되는듯싶네요..
아빠휴가기간반납으로 아직 놀러한번 못가고 그나마 친가 외가 다녀온것이 다네요..
다녀온걸로 써보라 하였더니 알아서 하신다며 상관하지 말라데요..
그러더니 요로케.. ㅠ ㅠ..에효~~
28번 엘사
미영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국악박물관도 재미있어보이네요^^
미니언즈보고온것 적어네요 아이들은 재밌었다는데
저는 정말 별로였다는 슈퍼배드는 재밌게봤는데
영어도 아닌 미니언즈.말을 못알아들으니(원래가 알아듣지못하는 말이지만) 더 재미 없었어요 ㅎㅎ
19번 크리스틴

지난 수요일은 그동안 읽고 있던 비밀의 화원을 다 읽어서 너무 좋아했어요^^ 사투리 읽는 부분에선 저도 옆에서 많이 웃었답니다..ㅋㅋ다음엔 작은 아씨들을 읽을 계획이라네요^^
지난 금요일은 휴가 가기 전의 설레임을~조개도 잡고 바다에서 실컷 노는 상상이네요..ㅋㅋ
어제 월요일은 벌써 아쉬움을 토로 하네요..ㅎㅎ 다음해에 또 오고 싶다~!!ㅎㅎ




23번 Elsa

명동 L백화점에서 진행중인 스누피 65주년 전시회에 다녀온 내용을 적어주었어요~
자세한 내용은 조만간~게시글로 올려볼게요. 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