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엘사
twom님 바쁜와중에 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주는 제가 열게요~~
더워도 너무 더워요 흑흑
라모나 집듣 써머리 끝나서 Clementine 들어요. 총 6권이지만 cd가 3권만 있어서 세권만 헤볼려구요. 글자가 ar에 비해 커 체감 레벨은 낮아보여요. 여자로스코.쥬니비 필나네요.~~
풀던 리딩책 끝나서 브릭스로 .. 주제가 능률꺼보단 덜 딱딱하고 재미나보이네요 ^^
친구들 많이 다니는 학원에 테스트 보러갔었어요. grammar 점수가 너무 낮아서 헉 했다죠 ^^;;
다음주에 인터뷰보러가야하지만
엘사는 심심하다고 간다고. ㅎㅎ 방과후 신청한게 너무많아서 시간맞출수도 없을듯해요^^
아이고 집에만 있어도 어찌 이리 더운지요...
저희집은 지난 4일동안 매일 손님을 치루느라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ㅠㅠㅠ
그래도 사람을 만나고 음식을 차려 함께 먹고 웃고 떠드는 것만큼 즐거운 일은 없지요...ㅋㅋㅋ
그리고 어제 늦은 밤에 중국에 갔던 신랑이 돌아왔습니다.
울집 아이들은 쉴새없이 놀고 있어요...
매일 새로운 손님들과 더불어...ㅋㅋㅋ
읽은 책도 미비합니다..
큰 아이 챕터북은 파헤치기도 못하고 겨우 읽기 정도?
그리고 틈나는대로 만화책읽기...
검정고무신, 안녕 자두야, 텐텐 북스. 내일은 실험왕, 그리스로마신화 닥치는대로 만화책 섭렵중입니다.
언니따라 동생도
검정고무신과 도라에몽(울 지역도서관에 전편이 다 있거든요...ㅎㅎ), 자두 책을 뒹굴거리며 봅니다...
아침먹을 때 제로니모를 주로 본답니다.
IPTV로 자막 삭제해서 보는데 오디오 녹음이 별로 좋지 않아요..
지금 오랜만에 피아노학원에들 갔는데
돌아오면 잼난 비디오하나 보게해야 할라나봐요... 이리 더우니...
그저께 알라딘서점에가서 신나게 집어온 중고책들이 있어
저는 그래도 배가 부릅니다...ㅎㅎㅎ
나니아연대기도 다 모았고 로빈손시리즈도 몇권 집어왔지요....
영어책도 꽤 쓸만해서
시리어스 조지 몇권과 챕터북 한두권도 들고 왔고요... 아주 흡족합니다.
초4 오니

초1 하니


초3 윤이~ ㅋㅋ
방금 사무실에 손님이 오셔서 사장님과 말씀이 길어지시네요~ ㅎㅎ
그 틈을 타 쑥에 접속~ ㅎㅎㅎ
이눔의 쑥사랑~ ㅋㅋㅋ
twom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볼 일도 있으셨는데 대신 대문열어주신다고 손들어주셨어요?
ㅎㅎ 감사해요~~^^
날이 너무 덥죠?
저희는 며칠 전부터 6시부터 7시 반, 8시까지 놀이터에서 윤이 친구들을 만나
물총놀이, 피구를 하고 노느라.... 책읽을 시간이 더 부족해졌어요.
그래도 너무 신나하며 노는 아이들보니 흐뭇하네요~
헌데 집에 와서 샤워한답시고 또 한시간 물에 앉아 노는데....
매직트리는 언제할꺼냐고 자꾸 잔소리하게 됩니다. ㅡ.,ㅡ
도서관에 어얼리리더 호리드헨리를 발견하고 어찌나 기쁘던지요~
씨디까지 얼마 전에 들어온 따끈따끈한 새 책~ ㅎㅎㅎㅎㅎㅎ
얼른 5권 데려왔어요~
일단 한권 음독시켰는데 윤이가 재미있다 그러네요.
22권쯤 있는 것 같던데 하루에 한두권씩 음독 시킬려구요^^
방학동안 아이들과 함께 놀러간 적이 없어서
이번 주말 친정식구들과 작은집 식구들까지 계곡나들이 가요~ ㅋㅋㅋ
합이 18명이라지요~ 맛있는거 많이 먹고 신나게 놀고 올께요~
읽기방 친구들도 주말 시원하게 보내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