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1 임쏘
심화 복습한다고 1-1 일품 다 풀었고
1-2 개념플러스 2/3 정도 했어요.
17일이 개학이라 개념도 다 못 끝내고 개학을 맞이하게 되지만
잘 해줄거라 믿어야죠. 뭐.. ㅎㅎ
중간고사 전까지 중간고사 범위 쎈수학 한주에 한 단원씩 하고 일품도 한 주에 한 단원씩 하면 되지 않을까.. 생각중이에요.
기말까지는 이렇게 쫒기듯 갈 거 같구요. 기말 끝나고 2학년 되기 전에 확 진도 뽑아야겠다.. 싶네요.
지금은 방학숙제 중이에요. 뭔 놈의 숙제가 그리 많은지..
방학은 몇 일 주지도 않아놓고 하라는 건 왜이리 많을까요?
방학 때 어디 놀러도 못 가겠어요. T.T
수학방만 들어오면 왜 이렇게 투덜이가 되죠?? ㅋㅋㅋㅋ
중 2 소피아
이번 방학은 정말 짧게 느껴지네요.
제가 여행 준비하고 둘째 챙긴다고 소피아 혼자 두었는데, 그러다 보니 진도가 생각만큼 안 나간 것 같아요.
봉사활동, 직업체험, 휴가 간다고 며칠 빠지니 방학이 쑥 다 가버렸어요.
사진 찍은 날이랑 올리는 날도 자꾸 엇갈려서 목요일 진도인 것 같아요.
3학년 2학기 개뿔유형 싸인, 코싸인, 탄젠트 나오는 삼각비도 들어가는군요.


2학년2학기 쎈수학 사각형의 성질 한다고 하던데...일단 사진은 요기입니다.

수 1 보충교재, RPM 오답 정리까지 하니 시간이 좀 더 걸려요.


어제 딸 친구들이 다 봤대서 베테랑 보고 왔어요.
친구들이랑 하루도 못 놀았다고 목요일날 놀고 왔는데, 애들이 베테랑 재미있다고 했다고 또 본다길래,
그냥 어제 저녁에 다같이 봤네요.
얼른 개학 했으면 합니다.ㅎㅎ

pinkrose님 그동안 수학방 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여름방학이 너무 짧아서 벌써 여름방학을 정리 해 볼 시간이 되었네요.
에밀리는 방학이 27일이었는데 여름휴가와 매주 나들이 이틀을 제외하고 총 공부하기로 계획된 날은 총 15일이었어요.
그 중 12일 동안 계획대로 공부를 열심히 했구요.
앞으로 3일 더 공부하면 개학일이 되네요.
매일 1시간씩 꾸준하게 운동을 하는 강철체력인지라 여름이라 힘들어 하고 그런건 없었구요.
워낙 몸에 열이 많아서 에어컨과 샤워 그리고 얼음을 좀 사랑해 주더라구요.
이번 방학의 최대 미션은 하루에 세 시간 수학공부하기 였는데, 무난하게 잘 지켜져서 기쁘고~ 겨울방학에는 4시간 한 번 도전해봐도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 해 보았습니다.
영어는 맥그로힐 과학 교과서 6학년 거랑 마더텅 듣기평가 그리고 3800제를 풀었습니다.
아서 디비디를 전편 다 사달라고 해서 사줬는데 방학기간동안 핸드폰 오락과 텔레비젼 시청등을 하느라 안봤네요.
맘 아프지만 언젠간 보겠죠?
한글독서는 방학숙제로 20권을 읽고 독후감 20편 쓰기가 있는데 현재 12편을 썼어요.
사실 27일 방학하면서 20권을 읽으라는건 좀 무리다 싶었는데~ 에밀리가 좀 얇은 책이라도 읽어서 권수를 채우겠다고 하네요.
의미없다 생각하지만 그래도 숙제는 숙제니까요.
중국어는 라따뚜이를 보고 줄거리를 요약해서 책으로 만드는 작업을 했어요. 중국어 시간인지 미술시간인지 모르게 그림 그리기에 심취해서~즐겁게 했답니다.
에밀리가 스마트폰이 없다보니 하루종일 제 폰을 빌려가서 사전으로 쓰고, 녹음기로 쓰고, 쉬는시간엔 오락하고 방송보고~해서 사진 올리는 것이 힘드네요.
에밀리 자면 그때 수학문제집 찍어서 올리겠습니다.
핑크로즈님..
다음주까지 게시글 여신다고요....
저희도 담주 금요일 개학이라 밀린 방학 숙제하고 나면.. 시간이 다 갈 것 같아요.
그래도 책 마무리 못하고 그냥 가니 좀 아쉽네요..
9월 중반까지 이 책들 마무리해야할텐데요.
그래야 중간고사 준비도 들어가겠지요.
마무리 하지 못해 아쉽긴하지만..
계속 문 연다해도 참여도가 높진 않을 것 같아, 더 열어 달란 말씀도 못드리겠네요.
그동안 수고 많이 하셨어요..
새로 시작하신 일도 잘 되시길 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