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om님 ~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대문도 이렇게 좋은 책소개로 열어주시니 더더 감사합니다.^^
어제는 경황도 없고 여유가 없어서 이제서야 twom님께 인사드리네요~
투엠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염...
저희집 아이들은
진~~~~짜루 놀아도 너무 논다 싶게 놀고 있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ㅠㅠㅠ
지난 화욜 답글 쓴 이후로 매일 놀일 들이 조금씩 생겼었는데
금욜부터 2박3일 캠프에 다녀왔고
어젠 캠프 휴유증으로 오전에 느긋하게 보내다가
오후엔 집에 6살 아이가 있는 가정이 저희집에 방문해서
밤늦게 까지 놀다가 갔고요..
오늘은 아침 일찍부터 또다른 가정 두집이 와서
하루종일 놀다가 엄마들은 다 가고 아이들만 남아 있어서
sleep over 중입니다. 애들은 정말 신났지요...
오랜만에 만나는 친구들이니 헤어지기 싫어서.....
애들 재우고 청소하고 친구아이들 옷 빨래 널고(낼 입혀야 하니)
저도 씻고 앉으니 이시간입니다.ㅋㅋㅋㅋ
이러니... 책읽을 시간이 거의 없네요..
오고가면 가까운 도서관에 몇번 다녀왔는데
거기서 읽은 책들은 못찍었고요..
초4오니는 MTH1권 끝내고 2권 이제 들어갔어요.
ort책 몇권 읽은 게 다네요...ㅠㅠ
한글책 몇권.. 그리고 내일은 실험왕 5권 정도....
MTH는 집중듣기 하면서 챕터당 단어 2~3개 정도만 적어 보고 좀 더 많이 읽는 것으로 패턴을 바꾸기로 했습니다. 대신 학습서로 Bricks Reading 150을 해보기로 했어요.
조금 쉽긴 한데 제가 원래 쉽게 슬슬하면서 학습하는걸 선호 하는 편이라...
초1 하니는 아직 짧은 영어책이라 틈틈히 읽은 책의 양이 꽤 되네요..


오늘 사무실일도 자꾸 꼬여서 신경쓸일도 많았는데, 아이들 픽업해서 집으로 오는 길에 자동차사고까지 나서 정말 심적으로 지치는 날였어요.
사고는 비접촉사고라 큰 사고는 아니었어도 기분은 꽝이네요 ㅡ,ㅡ
늦게 귀가해서 늦은 저녁을 아무말없이 준비하고있는데 두 아이가 편지를 내밉니다
'엄마 ! 우리집 기둥인 엄마가 힘들면 안되요. 엄마없으면 소없는 만두와 같아요. 그러니 저희가 말 잘들을테니 기운내세요' ㅋㅋ
보는 순간 우습기도 하고 코끝이 찡하기도 하더라구요~^^
애들봐서라도 기운내야겠어요^^
학교 방학숙제 중에 추천도서 읽고 독서록 적어가기 있어요~
하루에 한권읽고 하고있구요, 매직트리는 4권 2챕터 남겨두고 있네요. 끝냈어야 했는데 ㅋㅋ
집듣은 초록사과님께서 추천해주신 마빈, 그리고 몇번 들었던 매직스쿨버스하고 있는데
그져 길다고 궁시렁 궁시렁~ 하루에 한권인데도 궁시렁~~ ㅋㅋ
놀이터 2시간 놀게해주겠다는 약속을 하니 그제서야 듣기시작하네요 ㅋ
다른 친구들 공부한건 내일 보러 올께요~
오늘은 너무 힘든 하루였네요 ㅜ


저희도 아직 챕터 진입전이라...서요....겨울때 챕터 진입할수있을지...
그전에 초기 리더스랑 그림책 많이 봐야할듯한데 것두 잘 안되네요....
일단 안자매들은 데일리루틴으로 날따방 시드호프책, 북클럽 프로기, ort5단계 3권씩 매일 집중듣기하구요...
나머진 자유읽기에요...큰아이...저저번주에 시작한 쥬니비존스 한권 집듣마쳤구요....ㅎㅎ
그나마도 저번주 근처 워터파크를 2번이나 갔다 오느라...책 많이 못 읽었네요....권수가 얼마 없어 사진은 못올려요~~ㅠㅠ 이번주 열심히 읽고 사진 올릴게요~~^^


Elsa
제이크가 사랑하는 책들이군요~~
엘사도 프래니와 weird school, 아서 정말 사랑한답니다.~~
언니 수학 학원이 짧은 방학이라 열심히 놀러 다니느라 집듣도 뒷전입니다.
내일 아침부터 물놀이 가야할듯해서 미리 올려요. 수요일은 미니언즈 조조로 예매해두었답니다. ㅎㅎ
금요일날 뵐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