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6 Andy
아웅 아이스바~~ 다 먹고싶은걸요~~~^^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난주 숙제와 같이 제출해요~~
더운 날씨에 모두들 건강 잘 챙기시고~
이번주도 화이팅임당~~
초3 아이린.
아이린은 토요일에 교회캠프에 갔다가 오늘 돌아왔습니다.
처음 엄마와 떨어졌던 3일이었는데,
엄마가 자기한테 맞춰서 음식을 해준게 너무나 고맙다고 하네요.
먹는 것 좋아하고 잘먹는 딸램인데, 음식이 맞지 않았나보네요..ㅎ
프린트를 해놓지 않았던지라, 부랴부랴 프린트해서 워크지 마무리했어요~~
법에 관한 내용도 있다면서 와이책 법도 꺼내 읽어보고,
모르는 건 인터넷으로 찾아보면서 워크지를 했습니다.
연관된 여러가지를 알게 되어 참 좋네요~^^
자, 정말 얼마남지 않았지요?
모두들 마지막까지 화이팅입니다~~


23번. 초3. 미셸
꽃향유님~알록달록 아이스바 보기만해도 시원해지는 기분이네요....^^
미셸은 키위맛과 포도맛을 먹겠대요...ㅎㅎㅎ
다음클라우드로 사진 내려받았었는데...이제 안되네요
메일로 사진을 내려 받았는데 아주 흐릿하네요
또 다른 방법이 있을까요?
미셸은 1번 답 적기가 어렵다고 하는데 그냥 아무거나 적어보라고 했네요...ㅋ
질문의 요지와 맞지 않은듯 하지만 ...
평소에 읽어보기 어려운 내용들이라 의미있는 책읽기 시간이었던듯 합니다...^^

19번 초6/저스틴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사진 보니 아이스크림 먹고 싶네요
너무 날씨가 더워서 숨이 턱턱 막히고
하루 종일 에어컨 틀어놓고 있네요
그래서 외출은 생각도 못하고 있네요

13번 Jenny
꽃향유님~~
대문열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아이스바 선물도 감사하구요.
저는 포도맛 찜~~~!!!
ㅎㅎㅎ
저희는 연일 시원한 곳 찾아다니고 있습니다.
주말엔 하루종일 지낼 수 있는 박물관, 과학관 등을 이용하고, 주중엔 더운시간에 도서관을 갈까...합니다.
시간적인 여유가 된다면 하루종일 도서관에 가 있고 싶지만, 아이들 학원, 숙제 때문에 도서관 가는 시간조차 내기가 빠듯하네요...
지난주는 인터넷 찾아가며 좀 더 재밌게 진행했습니다~~~^^
참!!!
그런데 이번주는 미국교과서 쉬는 주인가요?
워크싯이 안 올라와서 혼자 고개를 갸우뚱갸우뚱~하고 있습니다.
20번 Carla
꽃향유님 시원달콤한 대문 감사드려요*^^*
Carla는 보라색 아이스크림이 먹고 싶다네요..ㅋㅋ
아침 먹자마자 해서 올리네요..방학이 이런 여유가 있어 좋기도 하네요ㅎㅎ
이번 과제는 아직까지 한것 중에 가장 재미있다고 호들갑이예요..
자기도 이런 워크시트를 만들고 싶다네요..ㅋㅋ

한참을 빠졌네요. 지나간건 복구 몬하고 이번주에 받아서 다음주 부터 다시 낼께요~~
모두들 건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