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따님 넘 귀여워요~~^^
전 딸이 없어서 딸이 예쁜짓하면 넘 넘 부러워요~~^^
ㅋㅋㅋ 귀요미 엘사~
헌데... 겁은 나네요~
제가 한 잔소리를 고대로 따라하는 아이들 생각하니 ㅎㅎ
여튼 다 맞추신 초사님도 대단하셔요.
마치 제가 푼 양 제 어깨가 으쓱으쓱~^^
ㅎㅎㅎㅎ
저희집은 첫째밖에 없는데 ...
둘째를 키워보고 싶어지네요...ㅋㅋㅋ
문제를 똑바로 보라는 말 ...다들 하시는군요...^^
초록사과님이 저렇단 말이지요? ㅎㅎ
엘사가 둘째라 그런지 아주 성격이 독특하네요 ^^
자기전에 웃으면서 잘 것 같아요 ㅎㅎㅎ
웃기는데 무서워여..저한테도 시키면 어쩌죠..
전 수학은 정말 자신 없는데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