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현이는 어제부터 청담 다녀요.
마스터가면 탭사용도 줄고 수업내용도 좋다길래 마스터 목표로,,,,ㅎㅎ
우선은 탭 사용 때문에 좋아할듯한데 시력걱정도 되고,,,,,
3개월만에 레벨업은 무리겠지만 핸폰 걸었네요...ㅋㅋ.
벨벳님의 알토랑 같은 글 잘 읽고 갑니다.
아직 미숙하여 크리스티 단계되면 잘 활용할듯해요. 느무 감사드려요,,,ㅎ,ㅎ
아~ 벨벳님~ 토플이나 텝스도 하는 건가요??
크리스티의 무한능력에 감탄이 나와요~
대체적으로 머리쓰는 걸 좋아하는 아이군요~^^
저희는 올 여름 방학이 21밖에 안되고 거기서 휴가빼고 캠프빼고 교회수련회 빼면 2주밖에 안돼서 걍 평소에 하던걸 계속 이어하는 걸로 하고 있어요~
1학기 수학이 흐지부지였어서 최고수준으로 다시 한번 다져보고 개념사전 한번 읽어보는 걸로 하고 2학기문제집은 2주만에 휘리릭 나가기로 하여 대충 나아가고 있구요~
영어는 쑥쑥에서 로알드달 하는거 집듣하고..그러면 시간이 좀 남아서..우짜나...하고 있는데 딸래미가 진작부터 세일할때 사놓은 해리포터를 읽겠다고 하는 거에요~
아직 더 다져놓아야 할 과정이 있는데 걍 해리포터를 들어가야 하는지 미진한 점이 있어서 망설이고 있는 중인데...딸래미가 저리 바란다면 하는 게 맞지 않을까하는 생각도 들구요...
해리포터 음원이 엄청 비싸더라고요~켁~^^;;;
그래서 듣기 말고 묵독하고 단어정리하는 걸로 할까...지금 생각하는 중여요..
어찌하는 게 좋을까요??? 벨벳님 알려주셔요~^^
저희는 제가 바쁘고 정신없으니까 꼼꼼히 들어가는 게 없어요.
한국사도 보면 걍 겨우겨우 그과정만 해내고..더 깊이 들어가는 것 없고..
정리고 요약이고 없고요..
책을 읽어도 정말 너무 날림으로 읽기만 하고 깊이 들어가는 면이 없어서..그 부분 걱정이 돼요..
스스로 챙겨가길 바라는데..아이는 그냥 그냥 편하게 읽어나가고 싶어하고..깊이 들어가는 부분까지 엄마가 짚어주어야 하는 건지..그 부분은 아이가 공부에 대한 철이 나면(?) 스스로 하게 되지 않을까 혼자 기대하고 있는데 과연 기대되로 언제될지는 모르겠어요...
참..그리고 마더텅 3800제를 쉬엄쉬엄 푸는 걸로 방학전에 들어갔고..독서는 여전히 자기 입맛에 맞는 책들만 좋아라해서 편독이 심하고..어찌하면 다양하게 책읽기를 할 수 있는지 참 궁금해요..
지난 주에 법교육 캠프를 다녀와서는 법조계에 관심을 가져서 제가 혹하고 있어요~저나 애아빠가 일하는 계통이기도 해서요~ 그래서 이런 캠프를 보내나봐요~ 동기부여때문에 말이죠..이참에 그쪽관련 책이나 신문기사들을 좀 관심있게 봐주길 바라는 마음에 신문을 사나르고 있는데..당췌 이 신문을 어케 접근할지 모르겠네요..
벨벳님이 이리 풀어놓으시니 댓글에서도 주욱 풀어놓은 걸 보고 저도 모르게 머리속에 있던 계획아닌 계획인듯 계획같은 생활들을 풀어놓았네요..ㅎㅎ
브죵님이나 벨벳님이나..다 저도 만나고 싶은 분들이에요~
노래방이라니 참 친근함 막막 생기구요~ㅋㅋ
저도 들이대는 거 잘하고 좋은 사람 만나는거 좋아하고..좋은관계 유지도 잘해요~ㅋㅋ
언젠가 만나게 되면 제가 막 들이대 볼까요~ㅎㅎㅎ
늘 게시판을 올리는 글들을 보면서..어떤 분들인지 아니까..더 마음이 가는 거 같아요~
좋은 글, 따뜻한 글 올려주셔서 감사하고..저도 열과 성을 다해 게시판활동은 못하지만..늘 감사하는 마음이에요~ 이런 글들에...
휴가기간이라 직장에서 여유로운 한 주가 벌서 이틀지났네요~에궁~ 하반기는 지옥이 스케줄이 기다리고 있어서 이 여유로움에 푹 빠질 수가 없네요~ㅋ~
언제 크리스티의 독서이야기도 한번 들려주셔요~^^
음냐음냐..음냐음냐...
이것은....본글 외에도 댓글을 받아먹는 소리입니다.
본글도 좋은데, 댓글에도 주어먹을게 많군요.
뒤늦게라도 댓글을 달아요.
글로 풀어놓아 멋져보이는 거라고는 하지만, 울 딸램도 벨벳님 따님처럼....토익이니 텝스니. 운운할 때가 오겄죠? 오겠죠? 오기를 기대해도 되겠죠? 험험...
아무리 봐도 멋집니다.
그리구...ㅋㅋ덤비면 되나요?
다들 바쁘실 것 같아, 덤비기가 사실 쉽지 않아요.
게다가...제가 퍼드릴 게 없는 상황이라, 퍼가기만 하기도 그렇구요.....^^
좋은 교재들도 힘껏 보고 갑니다.
원제 할지는 모르겠지만요.^^
역시.... 저는 크리스티도 그렇지만... 벨벳님이 더 대단하게 보여요..^ㅡ^
정말 기다렸던 크리스티의 진행기... 감사해요~~~
울 령돌이들은 그냥 하루종일 뒹굴뒹굴.... 계획은 언제나 세우지만.. 실천이 안되고... ㅜㅜ
노는것만 좋아하니.... 작은놈은 그렇다쳐도.. 울 큰놈은.. 어찌 될까 싶네요...ㅋㅋ
이젠 마음을 내려놓았답니다...ㅋㅋㅋㅋ
울 아이들은 영어 정체기가 온지 너무 오래되었어요~~~
영어를 너무 재미로만 하는 녀석들이라...
영어는 그렇다 치는데.. 수학이 더 걱정이네요...ㅋㅋㅋ
이번주까지만 펑펑 논다고하니... 다음주에 한번 지켜보려구요..^^
저는 방학 계획보단 2학기 계획을 잘 세워보렵니다.. ㅜㅜ
올 여름부터 쑥에 상주하고 있는 초3맘입니다.
함께하는 프로젝트 이제야 두군데 신청하고 사진찍어 숙제 올리기 바쁜 하루입니다. (애들은 탱자탱자 놀러하고 전 머리에 뿔난 엄마지요 ㅎㅎㅎ)
지금도 이 더위에 어디서 놀고 계신지
귀가시간 좀 지켜주면 좋겠네요.
한달정도 방학이라 이제 3주쯤 남았는데 숙제도 해야하고 여러가지 바쁘네요.
올려놓은신 글 잘 참고해서 울 아이들도 진행기 한번 올려보고 싶네요^^
벨벳님^^
참 알차게 방학을 보내고 계신 것 같아요~
저희는.... 계획은 거창했으나~ ㅋㅋㅋㅋㅋ
제가 일을 하는 관계로 오전에 방과후수업과 피아노를 다녀온 뒤 할머니댁으로 점심쯤 하원하는데....
할머니께서 날씨가 너무 더우니 바닷가로 낚시터로 아이들 데리고 나가주시네요.
할머니댁에서 집듣, 수학풀기, 한글책 읽기 하라고 늘 한보따리!!! 보내는데.....
매일 수학만 겨우 풀어와요 ㅋㅋㅋ
그럼 저녁엔 저랑 매직트리 챕터 음독하며 써머리하고 책좀 읽으면 끝!
방학이든 학기중이든 시간 쪼개어쓰기는 참 힘드네요.
방학을 알차게 보내야할텐데 말이죠 ㅋㅋㅋ
벨벳님도 건강히, 즐겁게 방학 보내시길 바랍니다.^^
벨벳님 방학 이야기와 쑥의 절친들과 우정을 나누는 이야기가 몹시 몹시 부럽사옵니다..^^
우리 아이도 벨벳님 댁으로 유학 보내고 싶네요..^^
전 이번 여름 방학은 무계획..
아이들 죙일 뒹굴 거리고 있는데, 그게 눈에 가시이기도 하고~ ㅋ
한편으로 제가 몸이 편하긴 합니다..^^
대신에 아빠한테 좀 맡겨 놨어요..
자연과학 쪽으로 눈을 좀 돌려..
그 분야 쪽으로 책도 좀 읽고, 실험도 해볼려구..
아빠가 계획을 세워 놨는데.. 잘 될런지는..
계획대로만 하면 나름 대박인데..
남자들은 꼭 작심삼일~ ㅋ 오래 못가더라구요..
즐거운 방학, 즐거운 휴가 되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세 아이들과 징글징글하고 바쁜 하루를 보냈어요.
아직도 안자고 짹짹대는 아이들 ㅜ.ㅜ;;
저는 거실에 컴만 켜놓고 이렇게 저만의 시간을 갖습니다. 아~ 행복해요.
게시글을 쓰려고 며칠 간 노력했는데 반쯤 쓰면 '엄마~~이리 좀 와보세요 ', 싸워서 셋째가 울면서 '엄마~ 형아가 어쩌구 저쩌구' 날도 더운데 얘들은 왜이리 싸우는지 으아앙~~에어컨도 고장나서 넘 더운데, 선풍기는 딸랑 두 개 뿐이고 ,,,, 오늘은 넘 더워서 ** 마트에서 영화보여주고 왔네요. 잠시나마 아이들 들여보내고 나만의 독서시간을 가졌답니다. 으~~ 잠시나마 행복했어요. 아~~ 누구에겐가 하소연하고 싶었는데 왜 벨벳님 댓글에 이렇게 하소연을 ㅎㅎㅎ 지송해요~ ^^
암튼 컴이 제 것이 이제서야 되었는데 저는 댓글만 달 수 있을 체력만 갖고 있어요. 오늘도 방전 ㅜ.ㅜ
크리스티의 알찬 진행기 잘 읽었어요.
언젠가 앨리스도 크리스티 언니가 했던 것처럼 열심히 해주기를 바라면서 + 부러우면서+ 기특하면서+ 여러마음이 들면서 저는 그만 방바닥에 몸을 좀 뉘어야겠어요.
항상 나눠주시는 벨벳님 멋쟁이!!!
이런..벨벳님의 글을 읽으니..갑자기..난..아닌 나와 아들은 뭐하는겨..라는 생각이 드네요 ㅎㅎ
영어를 8세에 시작하고 매년 방학이면 야심찬 계획을(엄마가 ㅋㅋ) 세웠더랬죠
다른건 안해도 방학내내 디비디 소리가 넘쳐나게 하고
책도 한단계 올려 집듣을 하며 아랫단계책을 소리내서읽기등등
그런대로 뭔가하는것 같은 방학을 보냈는데...
이거이 로알드달 시리즈를 끝내고 나니 밀려오는 정체기...-_-
더 올리자니 아이의 실력도 안되고 윗단계 책들이 글씨가 너무 작아서
눈에 안좋을거 같아 일단 멈춰!!중이네요 ^^
그러니 할게 없어 집에 있는 챕터북들 음독하고 예전에 사다놓은 리딩키 몇장 풀고..
동생이 보는 한두줄짜리 그림책 같이 읽으며 어영부영 방학을 보내고 있네요.
책선정이 참 힘들어요..
원서는 왜 그리 다 글자가 작고 행간이 좁은지..
저도 눈이 아프더라구요..
번역서는 그 정도는 아니던데...
그래서 찾은 돌파구가 화상영어예요
이제 한달인데 아이도 재밌어하고 첨 하는 스피킹치고는 나쁘지 않아
그동안 책읽고 디비디 보여준게 헛짓은 아니었구나..생각하며
밥이나 하고 도서관에서 만화책만 열심히 빌려다 나르고 있어요..
저희집은 방학때만 만화책을 실~컷 보게하거든요
위즈키즈 어떤가요?
도서관에서 보고 갖고 싶다는데 과학잡지는 보고 있어서
하나를 더 해야하면 독서평설을 하고싶은 엄마맘인데..
올해 첨으로 1학년 동생과 온전히 방학을 같이 보내다보니
예전처럼 큰애에게만 집중하기 힘든것도 사실이네요..
크리스티의 일상이야기 늘 감사해요...
이리 오픈해 주시는게 쉽지 않음을 저도 아이가 커가면서 느끼고 있거든요
한글책 엄선해서 반복하고 신문활동..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벨벳님..따님이랑
방학 무사히 잘 보내세요~~~
우와~~ 정말 알찬 계획을 세우셨네요. 크리스티가 스스로 열심히 하니 방학 잘 보내고 쑥쑥 더 성장하겠어요.
미리 휴가를 갔다오셨으니 방학으로 리듬이 흔들리지 않고 좋겠어요. 신문반도 열심히 하고 계시죠? 신문반 신청했다가 신문 수준보고 깜짝 놀라서 포기했어요 ㅠㅠ.
토플이나 텝스같은 영어 인증? 시험은 본적도 없고 공부해본 적도 없어서 잘 모르겠네요 ㅎㅎ 책도 소개 해주시고 감사합니다.
쑥쑥 활동하면서 좋은 분들도 많이 만나시고 또 이렇게 좋은 경험도 나누어 주시고 ㅎㅎ
글 읽는 저도 감사합니다 ^^
글 읽다 보니 우리집 딸랑구의 방학계획? 도 풀어봐야 겠네요.
제 머리속을 좀 정리도 할겸 ^^
<영어>
1. 집중듣기
매일 30분 -40분 하고 있어요. 이건 영어 시작하고 계속 해오고 있네요.
월요일에는 로알드 달 책을 듣고 나머지 요일에는 내키는 대로 들어요. 음원있는게 많지 않아서 워리어스도 반복해서 듣고 오늘은 주디무디 들었네요.
2. 흘려듣기
- DVD 보기 : 보고싶은 만큼 봅니다.
( 영화는 무조건 마틸다만 보심, 애니매이션은 베렌, 아서, 옥토넛 딱 이 세가지만 계속 보내요. 저 중에서 옥토넛은 ㅠㅠ 5-7세 애들이 보는....말도 별로 안하는 만화네요. 유치한데 그리 좋아하네요. 그나마 옥터넛을 통해 해양생물과 관련된 영어단어를 다 섭렵하셨다는 ㅋㅋ.
- 칸 아카데미 강의 한편 듣기 (10분 남짓)
얼마전 "영재 발굴단" 이라는 티비 프로그램을 보다가 알게된 무교 교육사이트네요. 과학, 수학과 관련된 석학들의 무료 강의가 나와있네요. 예전에 TED를 좀 보여주었는데....그다지 관심있거나 즐겁게 보지 않더라구요.
딸랑구는 과학에 지대한 관심이 있어서 요걸 보여주니 다행이 좋아하네요.
3. 학습서
기본 문법서 (월수금 1unit), Reading책 (화,목,토 1unit)
문법서는 예전에 영어로 된 얇은 책들을 조금 보았구요, 어제부터 [그래머존 -입문] 시작했어요.
리딩서는 예전에는 외국출판사것을 했었는데....답지 가격이 너무 사악하게 비싸고 답지 버팅기고 안샀더니만 엄마가 채점을 못해서 ㅠㅠ 그냥 Bricks 300 2권을 하고 있어요.
매일 두가지를 하는게 아니라서 이것도 하는데 30분 정도밖에 안걸리네요.
4. 6분영어(쑥쑥 활동)
월-목 매일 6분 듣구요. 월요일은 소리만듣고, 화요일은 스크립트 보면서 듣고 단어정리하고 같이 의미파악, 수요일은 빨강머리앤님이 올려주신 관련자료 보고 summary 작성, 목요일은 녹음해요
화-목요일에도 스크립트는 소리내서 한번씩 읽어요.
시작한지 6개월이 넘어서 이젠 시간 많이 안걸리고 금방하네요
5. Roald Dahl (쑥쑥활동 -용인외고 프로젝트)
월요일엔 책 듣기를 하구요, 화요일에는 웍싯 풀어요, 추 가 웍싯 있으면 수-목에도 풀어요.
적고 보니 진짜 많아보이네요. 그런데 실제로 보면 그리 많은 시간은 아니네요 ㅎㅎ
<수학>
딸랑구는 수학을 좋아라 합니다, 그러나 문제집 푸는것은 즐거워하지 않구요. 연산 실수 잦고 글씨가 엉망이라 자기가 쓴 숫자를 잘못보고 계산하기도 합니다. 수학적 사고력은 나쁘지 않은 편이나 수학공부를 즐기지는 않아요, 대신 초2때부터 수학관련 책을 많이 읽어서 수학의 이해력이 높고 수학적 용어에 익숙하고 관심이 많아요.
학원은 절대 안다닌다고 해서,...집에서 꾸준히 문제집 풀기로 약속하여 꾸준히 풀어오고 있습니다.
연산 1장 : 딱 8문제 풀어요. 분수,소수 혼합계산 ㅋㅋㅋ
기본 2문제 틀려주시네요. 늘........ㅠㅠ
기본진도 : 문제집에 소단위로 묶인 만큼만 하루에 합니다. 대략 4page 남짓 ㅠㅠ
최상위수학 2p풀기
그리고 쑥쑥에서 소개받은 워킹메모리 수학책을 일주일에 한번씩 공부해서 엄마에게 설명해주기를 합니다.
(이 책이 쉬운책이 아닌데....이 책에 엄청 흥미를 느껴서 아이가 하겠다고 해서 시작해 보았네요 ㅎㅎ)
<기타>
독서 : 책은 잡히는대로 보는 아이라서 특별히 계획해 놓은 책은 없어요. 다만 너무 Warriors에 빠져 있어서
걱정이네요.
바이올린 주 1회 개인레슨 받고 있어요, 집에서 연습 주 3회 정도 30분 해요.
독서논술 : 주1회 친구들과 독서논술 수업을 3년째 하고 있어요.
남자친구 3명과 함께 하는데 딸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수업이예요.
운동 : 요가를 다녔는데 8월에 휴강되는바람에 어제 급하게 실내 체육을 월수금 1시간 하는것으로 등록했어요.
꾸준히 운동이 필요한 통통과 딸이어서 운동은 꼭 하게 하려고 해요
운동 없는 날은 저녁에 같이 나가서 줄넘기를 할 계획인데....... 잘 실천이 될지 ㅋㅋ
한자 : 얼마전부터 시작했어요. 한자를 몰라도 너무 몰라서 ㅠㅠ
기탄에서 나온 한자 학습서 매일 한단원씩 해요.
(이책 대상자가 유아랍니다. 정말 월화수목금토일도 못읽는 수준이라서 ㅠㅠ)
쉬엄쉬엄 노는것마냥 하고 있어요.
놀이 : Warriors 중독자 수준이예요...워리어스 관련 카페활동에 열심히 참여하고 있어요.
연습장마다 고양이 그림이 넘쳐납니다.
큐브 : 벨벳님 따님처럼 맞추기를 하면 좋겠는데.....예는 이걸 다 분해해서 다시 조립하기만 하네요 ㅋ
과학상자 조립도 가끔하고 보드게임도 가끔하네요.
적다보니....글이 쓸데없이 길어졌네요
모두 알찬 방학 보내시고 ^^
너무 더우니 건강 잘 챙기세요 ~
벨벳님 댁에 림이 몇일 보내고 싶네요.^^
책읽을 시간이 부족하면서도 그렇다고 많이 놀거나, 공부를 많이 하는 것도 아닌..
은아의 깨알같은 시간관리 노하우 좀 배워왔음 좋겠어요.
림이는 이번주는 캠프에 가 있어요,
데려다 주면서 같은 기숙사 방 친구들을 보니 다들 키가 많이 크고 어른스러워서
잘 어울릴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기우였네요.
전화 목소리가 얼마나 밝고 즐겁게 들리는지, 서운할 지경이예요. ㅎㅎ
브죵님네랑 즐거운 시간 보내셨군요.
저는 벨벳님의 그 들이댐(?)이 부러워요.
들이대야 새로운 사람들을 사귈텐데, 있는 관계 챙기고 유지하는 것도 힘에 부치니 원.
은아가 도라에몽을 좋아해서 닉도 도라에몽이군요.
독서수준이 그렇게 높은데도 도라에몽에 홀릭하다니. 아이는 아이네요. 귀여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