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이 비오는 날이라 그런가 라면이 유독 눈에 들어옵니다..ㅎㅎ
담번에 거기에 가서 먹지 않을까싶네요~
서울 교육박물관도 참 좋네요..
근처만 갔다가 정작 안에는 못들어갔는데..
또 리스트에 넣어두어야 겠어요. .
ㅎㅎ 맞아요. 나가면 사먹는데 돈이 은근 많이 들어요~~
감사합니다..^^
와~ 라면 비쥬얼에 침이 꼴깍~ 넘어가요~
학교다닐 때 정독도서관 참 많이도 다녔는데 말이죠~ 그때는 짬뽕라면만 줄기차게 먹었는데 저런 고급진 라면집도 있군요~!
일본 문화 체험하고 여기도 같이 보면 좋겠어요~ 아이랑은 정독도서관에서 산책한 기억밖에 없으니 추억 하나 더 얹어줘야겠습니다~ 다니엘은 봄에 벚꽃비내릴 때 산책하는 걸 참 좋아하는데 박물관도 좋아할 것 같아요~ 훌륭한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