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희 안자매는 월욜에 방학을했어요...
어제가 방학 첫날이라.. 주말부터어제까지 진행한 책들이에요....
저희는 아침 기상과동시에 약 3-40분 정도 집듣해요..매일매일
Ort5단계 집듣 4단계 듣고따라하기 각3권
그주 날따방 책1권- syd hoff 책
북클럽책1권-froggy 요렇게 진행해요...
그담이 자유독서시간인데 영어책은 스스로 혼자꺼내보진 않네요... ㅠㅠ
앗!! 그리고 저희는 아직 챕터북 수준이 아닌듯해서 진행안하려했는데...
저의 꼼수에 큰딸램 걸려둘었어요... ㅋㅋ 도서관서 티아라클럽이랑 주니비존스 번역본과 원서 빌려서 집에깔아놓았더니.... 번역본을 덥썩 집어들더니 너무 재밌게 읽더라구요... ㅎㅎㅎㅎ
며칠 뒤 같이한번 들어볼래??? 근데 좀 어려울거야~~~~ 하고 들었어요....
이제껏 저희애가 듣던것둘보다 속도가 좀 빠르더라구요... 번역본읽고 들으니 이해가 더 잘된다고...
어색하게 번역(?)된부분을 느끼더라구요.. 영어식 표현이 우리말로버뀌면서 약간어색하고 억지스러운부분들 있잖아요...
첨이라 한챕터씩 듣게했어요.... ㅋㅋ 저도같이 해주고있오요...
챕터북 첨인데 쥬니비나 티아라 괜찮은건가요??? 좀 쉽고 느린 챕터도 있을까요???
<초2 리나>

지난 주말까지 거의 엄마가 퍼져있는 상태이므로...
리나는 동생과 신나게 놀았답니다 ㅋㅋ
요건 월요일 읽은 책들이구요...
챕터북은 티아라 #1을 끝냈구요... 쥬니비 #1 chapter 2까지 집듣했어요...
리더스 read aloud 하기로 약속한거 ort stage2 부터 시작했어요...
하루에 6권씩 읽기 하는데... 아~ 제 혈압이 간간히 상승하는 부작용이 발생하는 중이어요 ㅋㅋ
이번 주부터 본격 방학생활 돌입했는데... 이틀 지났을 뿐인데 전 녹초가 되었어요 ㅠㅠ
어쨌거나 슬슬 단어 몇개씩이라도 정리하고 넘어가게 구슬리는 중이어요 ㅎㅎ
금요일에 만날때는 더 나은 성과가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겨울방학예정인 모니카 샘 매직트리 하실 생각이시라면 해당 권만 꼼꼼히 집고 넘어가도 좋을듯해요 ^^
# 02 The Knight at Dawn
# 03 Mummies in the Morning
#07 Sunset of the Sabertooth
#08 Midnight on the Moon
#09 dolphins at Daybreak
#12 Polar Bears Past Bedtime
#16 Hour of the Olympics
#17 Tonight on the Titanic
#23 Twister on Tuesday
#24 Earthquake in the Early Morning
#27 Thanksgiving on Thursday
#38 Monday with a Mad Genius
권수가 확 줄죠 ~~요렇게 만 꼼곰히 공부식으로 보고 나머진 집듣이나 음독으로 유도해주셔도 좋을 듯해요. 매직이 워낙 권수가 많아서 ^^;;
그리고,인기 많았던 영어 만화책^^
글자가 작아서 저는 별로 인데 애들은 재미있나봐요. 그것만 빼면 만화책도 괜챦았어요.
(사진 꾸욱 누르시면 속지볼수 잇어요)
초4 제이크
월욜부터 A to Z 음독 시작해서 오늘 B까지 했네요
저희는 여름방학은 좀 느슨하게 보내는 편입니다.
날도 덥고 2학기를 버텨야할 에너지를 충전하는 시기라 생각해서
좀 편안하게 뒹구는 시간을 줄려고 하고있네요
규칙적인 생활을 위해 아침8시에는 기상합니다(원래는 7시)
영어는 복습차원으로 하루 1권 읽기만 하구요..
수영을 다녀온뒤 점심을 먹고 수학을 좀 하구요(동생이 없는 틈에)
그동안 동생이 미술과 피아노를 다녀오고 나면 둘이 학교 도서관에 가서 2시간쯤 있다오네요
저녁먹고 나면 놀든지 디비디를 보든지 나가든지 자유입니다.
저희집은 학기중에는 만화책은 금지인데 방학중에는 오히려 실~~~컷 보게해줍니다
도서관에서도 보고 제가 50권씩 인터넷 대여도 해서 방학지나면 더이상 안 본 만화가 없을정도예요
그래서....
찍어서 올릴 사진이 없어요 ㅋㅋㅋㅋ
이 방에 계속 들어와도 되나..
심각하게 고민중입니다. ㅋㅋㅋㅋ
방학식을 지난 금욜에 해서 진도를 나간 것이 별로 없네요..
초4 오니는 책을 붙들고 있는 시간은 많았는데
사진을 찍으며 보니 만화책을 엄청 읽었더라고요.. 그래서 만화책은 빼고...ㅎㅎㅎ
몇권 안되네요..
매직트리는 1권 진도나가고 있습니다.
2챕터씩 집듣하고
모르는 단어 체크하고 단어 정리, 본문에 나오는 문장 써보기
챕터별 정리를 시켜 봤는데 좀 버거워 합니다.
그래서 그냥 1권 끝날 때 간단 요약으로 바꾸려고요.
보내주신 웍싯 풀고 있습니다.
그냥 읽기는 집에 잇는 쉬운 것들부터 다시 읽기로 해서요.
ORT9 몇권 읽었습니다.
한글책 4권 영어책 4권 읽었네요..


초1 하니
읽기 열심히 해보려고 해요..ㅎㅎㅎ
어제까지 영어 17권 한글 9권 읽었어요..



진현 초4입니다.
어젯밤에 진현이와 진지한 대화를 했답니다.
영어읽기 시작한지 9개월 정도 된 초보가 쑥쑥에 빠져서^^ 너무 수준높은 것들을 지금 하고 있거든요.
그렇다고 9개월간 영어의 바다에 빠져서 있었던 것도 아니면서...ㅠㅠ
진심으로 뱁새가 황새 쫓아가다가 뭐 찢어지게 된다는 글을 보고 '이건 우리집이다'했거든요.
하고는 싶고 해보니 너무 어렵고 그런데도 포기는 못하겠다고 하고....
그래서 마음을 내려놓고 진행을 하기로 했습니다.
꾸역꾸역 따라가다 보면 100은 아니지만 30은 남는게 있겠지 하면서요.
책읽기도 하고 싶어서 하는데 다른것들에 치여서^^ 겨우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금요일날 매직트리하우스 진행한 것 올리는게 맞나요?

에고 지난 금욜 첫댓글도 못올렸네요.
지금 잠시 들어온거라 이따 저녁에 다시 들어와 올릴게요.
윤이 책에 침흘리고 우선 물러갑니다^^
Elsa.
라모나 집듣이어서 하고. 금요일꺼랑 써머리 썼어요.
책은 이것저것 반복을 좋아하기에 보고 또보고 ..
정독보단 보다가 두고 또 보는 스타일이라할까요 ^^;;

초3 릭
같은 3학년 좀 많이 다른 느낌입니다^^;;
엄마가 조금 밖에 못 봐주는데 일케 알아서 잘하다니요~^^
저는... 좀 애로가 있습니다ㅜㅜ 아니 좀 많이...
매일 도 닦는 기분입니다
해야되나 말아야 되나 고민도 됩니다
수준이 버거워서 힘들어하면 바로 접을텐데 또 그렇지만도 않아서 고민입니다
잊고 있었지요 울 아들 느림보인걸...
지금 이 댓글 올리기 전에 1시간동안 했어요 딱 두 페이지...
하루에 한 챕터 끝내려면 제 속에 미친 x가 널을 뜁니다 ㅜㅜ
어려워서 못하는가요?
아닌거 같아요
같이 하는 동안 읽고 해석하고 단어쓰는 시간은 30분이면 충분한 거 같습니다
그 사이 쓸데없이 잡아먹는 시간이 더 길어요ㅜㅜ
울고 싶은 순간이 많았답니다 지금도 많구요
아... 그럼 포기해야 하는 걸까요?
근데 얘기를 또 재미있어하고 내용파악도 생각보다 잘 합니다
그냥 제가 도 닦으며 기다리면 될까요?
괜히 여기 하소연 합니다 ㅜㅜ
한글책은 도서관서 수학동화 쉬운 거 빌려왔어요
릭보고 동생한테 읽어주라구요 그럼 릭도 읽고 1석 2조인거 같아서요
우리도 역사책 좀 하고 싶었는데 이번 방학의 목표는 수학동화랑 과학쪽으로 잡았어요
과학형사대csi 재미있게 잘 읽네요 그 시리즈 다 읽어보는 게 목표입니다
지난 3년동안 거의 놀러 못 가고 일하며 지내다보니
릭도 사무실에서 규칙적으로 공부하는 습관이 잘 잡혀있었는데
요 근래 너무 더워 밖으로만 도니...
모든 게 흔들거리고 제대로 되지 않는거 같아 이 엄마만 스트레스 받습니다
릭은 좋아죽는데 ^^;;
다들 많이 놀리면서 공부시키는 거 대단하십니다
오늘은 제 마음의 평화가 오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