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번 세둥이맘 초4 로라
신랑핸폰으로 사진 올려보았는데 역시 안되어 다시 컴으로 왔네요..마지막 올리는데서 안되더라구요 ㅠㅠ



9번, 그레이스 (초3)
오늘 가까운 계곡에 다녀왔는데
자기하고 맞는 내용이 없다며 끙끙거리며 쓰다가
나중에는 책의 도움을 받고 썼네요.

Kevin 초3
엄마가 게을러서 지금 올려요....
내용도 거창하지 않는데...... 그래도 매주 쓰니,,,,, 쓰는 솜씨가 나아진다고.....체면중입니다.

Eric 초 4
Monday, July 27th, hot
My dream is to be a professor. Because professor is very awsome.
I like science because I want to be a physics professor.
집에서 처음 컴퓨터를 써보니 사진을 올리는게 쉽지 않네요. 오늘 메기샘 자료도 받아야하는데 안되고 있어요. ㅠㅠㅠ이렇게라도 올릴께요..
2번 제니퍼(초1)~
라온제나4님 숙제검사와 대문까지 활짝 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1.제니퍼 엄마랑 동생과 도서관 다녀온 이야기와
2.통영에서 (오후 3시에) 수영하다가 하늘을 보니 해와 달이 같이 떠 있는 거 보고 무척 신기해한 이야기 입니다
이제 쓰기가 조금 빨라진 것 같아요 ㅋ
모두 방학 잘 보내세요 ~!


1번 진현(초4)입니다.
교회수련회 다녀오고 나니 쑥쑥숙제가 밀려요~~^^
신기하게 그 비오는 가운데에서 활동 시작하면 뚝 그쳐서 선선하게 신나게 놀다왔습니다.
진현이가 그걸 쓰고 싶었던것 같은데 너무 멀리 사진이 찍혀서 내용을 당췌...ㅋㅋㅋㅋ




7번/ 초3 앨리스, 초1 알렉스
라온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아이들이 방학을 하니 챙겨줄 것도 많고 학교 방과후에 데려다주고 데리고 오고 해야하고 넘 바빠요.
날씨가 덥네요. 모두들 건강 유의하세요~ ^^


27번 채영 초4
날씨가 많이 무더워 졌네요.. 가만히 있어도 땀이 줄줄 흐르는 날이네요!1
모두들 건강하게 여름을 나고 계시지요..
오늘도 대문을 열어주신 라온제나님 감사합니다.
울딸은 어제 처음 수영장에 가서 수영을 배우고 일기를 썼네요..
여름방학 특강으로 수영을 배우기로 했거든요.. 물속에서 살아남는 생존 수영도
잘 해보자~~~홧팅!!


18번 초3 제임스


일기 쓸것이 없다고 뭐적지?? 하고 있기에..
오늘 학교 늦게 갔자너~~ 괜찮았어?? 그거 적어보믄 되겟네.. 했두만..
일기책 에서 찾아보고 자기 경우에 해당 되는 내용으로 고쳐 적어놓았네요.ㅎㅎ
주말엔 아빠랑 저녁에 공원 산책 자건거타고~~ 아빠랑 하는 건 다조아하는 아덜냄..
하나는 캐릭터소개네요~~~ 여전한 사랑에...
저흰 아직 방학전.. 다들 방학하셨더라구요..
이제 방학하면 담주 부산에 다녀올려구요..
시댁... 친정~~~ 그걸로 휴가 대신이네요..
28번 Elsa
라온제나님 ^^ 닉네임예뻐요~~
2학기에 언니네 1인 1악기 수행이 있답니다.
피아노만 겨우 칠줄알니 그냥 피리 해라니 싫다네요 ~~
배우기 쉽고 이동하기 쉬운 우클렐레.. 둘째라서 그런지 자기도 하겟다고 난리지만 두개를 사긴 좀 ^^;; 그쵸

16번 소피아

이번주에도 혼자 일기를 작성해보았답니다.
할머니가 집에 많이 오셨지만 이번엔 2일만 머무른다는....
키운정이 큰지 외할머니를 무지 사랑하네요^^
기특한 소피아~~
23번 Elsa

요즘 치카를 귀찮아하는 Elsa
제가 잔소리를 했더니....자신의 마음과는 반대되는 이런 일기를 써주었네요. ^^;;;
이거...반항인가요? ㅎㅎㅎ


4번 현우(7)
지난 주 방학식하는 날 친구들이랑 방방장 갔던 이야기를 썼네요.
방방장을 그린 건데... 그물과 계단까지.. 나름 디테일을 살려서 그려주었는데..
엄마만 알아볼 수 있는 그림이 되었네요~ ㅎㅎ
19번 크리스틴

지난 수요일은 수학 시험에 대한 이야기예요..시험을 잘 봤으면 좋겠다는 바램과 생각보다 쉬워서 기뻤다네 요..ㅋㅋ 하지만..점수는 아직도 모른다는..ㅋㅋ
지난 금요일은 외식을 했는데..메뉴를 라면을 고르더라구요..@.@ 덥고, 습해서 외식 하쟀더니..집에서도 얼마든지 먹을 수 있는 라면을 골라 돈이 좀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어요..ㅋㅋ 크리스틴도 집에서 먹는 순한 맛과는 달리 너무 매워서 물만 마시느라 물배만 채우고 왔네요..ㅠㅠ
어제 월요일은 타자 시험을 봤는데 반에서 5명 통과하는 명단에 있어서 기뻤다는 내용이랍니다..^^
진정한 타자 실력을 키우기 위해 방학에도 타자연습 열심히 하기로 했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