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개월 저희 아이는 너무 좋아해요...
1단계도 키퍼스토리와 비프 앤 칩 스토리 12권만 글자가 없구요...
나머지 1단계는 간단한 문장이 있고.. 재밌습니다..
캐릭터에 대한 호감과 재미, 그리고 ort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기 좋아요...
하지만.. 아이 월령이 좀 높고 리딩용으로만 생각한다면... 굳이 꼭 안사도 될 것 같긴 하네요...
저희 아이는 ort 완전 대박이라.. 1단계부터 플로피스 파닉스까지 다 보고 있어요..
물론 제가 읽어주는거구요...
1+강추입니다.
35개월이라면 더더욱이 좋아 할겁니다.
좀더 있음 읽기용으로도 좋습니다. 오히려 뒤에 3,4 단계를 건너뛰고 그부분은 다른 책으로 넣어주시고
5단계 넣어주심 좋습니다.
전 예전에 1+샀는데 너무 아까워서 팔고 싶어요.
아이가 파닉스를 좀 떼고 읽을 수 있다면 글밥이 좀 있는걸로 사세요.
가뜩이나 비싸서요.
ORT1단계는 그림만 보는 문자 전단계 아이들에게 책에 대한 흥미를 주기 위해서 일부러 글 없이 만들었다고 하더군요.
아이가 이미 책에 흥미를 많이 보이는 상태라면 굳이 구입하지 않으셔도 되지 않을까 싶어요.
읽어주기 용으로 사려고 하시는 거라면 더더욱...
재미는 있다고 하더군요. 스크립트 붙여서 활용하시는 분들도 많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