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네코님 10권까지 완주 축하해요.
용선생 10권 읽고 기억나는건 이 책 다 읽고 '국제시장'이라는 영화 한편 같이 다시 보고 싶더라구요.
작년에 친정 엄마랑 조조 할인 영화로 오랫만에 보고 펑펑 울었던 기억이 나요.
저나 친정엄마도 6.25 전쟁을 직접적으로 겪지 못해서 영화로 간접적으로 느끼고
제독 광부와 간호사, 월남 파병 등등 영화 보고 나서 엄마랑 집에 걸어오는 길에 긴 이야기를 나눴었어요.
용선생 끝나고 좀 쉬려고 하니 코네코님이 저를 지명하셨네요. 잠깐 인터넷 검색해 봤어요.
와 만화책이네요. 엘리사벳이 이현세 만화 한국사 선물로 받아서 보는데 재미있다고 하더라구요.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세계사 저도 한발 걸쳐볼께요. 인터넷으로 구입도 해야 되고 시간이 필요할거 같아요.
저희집 부근 도서관에서 본적이 없네요.
함께 가서 끝까지 갈 수 있었어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축하해요~~~^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