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간절한 마음으로 조언부탁드립니다

컨텐츠

댓글 3 댓글쓰기 본문보기

  • anastar
  • |
  • 2009-01-10 11:50
답댓글

처음 올리는 글에 정성스런 답변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거의 작은아이때문에 정신없이 지내다가 아이가 7세가 되니까 제가 긴장이 되었나 봅니다

 

이슬맘님의 동기유발이라는 말과 나현님의 엄마가 먼저 책을 보는 모습...

솔직히 동기유발은 좀 어렵네요. 그동안 동기유발한답시고, 보상과 반강제를

좀 반복했었는데, 별 효과를 보지 못해서요...

 

요즘 아이의 영어동화책 한권씩을 꺼내서,

반은 보란듯이, 반은 제가 먼저 공부해야겠다는 마음에 하루에 서너번씩

소리내어 읽어보고 있답니다.

아이가 잘 안들리게 살짝만 소리내어 읽고있죠.

그랬더니 오늘 아침에 제가 요즘 읽고있는 그 책의 CD를 한번 틀어달라고 하더군요

속으로 어찌나 감격했던지...

 

엄마의 조급한 마음을 아이들은 귀신같이 알아차린다는 말을 요즘 좀 실감하고 있습니다.

느긋하게 맘먹고, 제가 먼저 공부하려합니다.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김나현
  • |
  • 2009-01-09 12:29
답댓글

7세면 한글을 완전히 익혀서 자유자재로 읽고 쓸때예요...

 

제경험으로 보아도 아이가 7세되면서  그동안 잘 보던 영어동화를 보기싫어하더라구요,

 

아마 그전에는 영어그림책이나 한글그림책이나 똑같이 느껴지다가 한글이 자리잡히니까

영어가 "공부"로 느껴지며 아이가 부담을 느끼는 탓이었겠지요....

 

저도 첨엔 그기간동안 방법을 몰라 애를 다그치기도 하고 끌어앉혀 억지로 듣게도 하고..

-서로에게 아무 도움안되는 사건 낭비를 좀 했지요..-

 

나중엔 자는 시간에 한글 그림책을 한 권 읽어주고나서

엄마책보는 시간에 제가 영어그림책을 보기시작했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엄마가 영어동화 보는 모습을 보여주기시작했죠...흠...

 

늘같이 보던 것인데 들으라 말없이 엄마가 첨보는 책인양 혼이 빠져? 읽고 있으니...

아이가 호기심을 내며 "이거 다음에 Sunday ice cream~~나온다..히히"하며 끼어들기?를 하더라구요...

 

아이는 아이니까요....ㅎ~~~

다음날 어떤 일이 생긴줄 아십니까?

Todays is Monday테입을 주섬주섬 찾아오더니 틀어보며 혼자 좋아라 합니다...

 

저도 그걸 보며 반성을 했죠...

부담 주지말자...뛰어라 다그치지말자...저렇게 장난감 갖고 놀듯 즐기게 좀 두자....라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슬맘
  • |
  • 2009-01-09 04:58
답댓글

동기부여를 하셔야 해요.

인간은 뭐든지 무언가를 하기 위해 이유가 필요하잖아요?

아이도 영어를 하려면 이유가 필요하지요.

학습도 마찬가지입니다.

사회에서 요구하는 어느 정도 수준의 학습이 끝날 때까지는,

주위의 각종 유혹에 참고 견딜 수 있는 단단한 동기가 필요하지요.

무엇으로 구워 삶을까... 잘 생각해 보세요.

 

저는 처음에는 좀 뻥으로 동기부여를 했는데,

지금은 영어라는 언어가 주는 컨텐츠 - 양질의 오락거리에 아이가 거부하지 않고 즐기는 단계입니다.

엄마표에 액티가 주요 수단으로 활용되는 이유도... 그거라도 하지 않으면 아이를 유도할 건덕지가 없기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영어를 할 때 놀아주는 엄마... 어찌 아이가 영어를 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그래 저는 오락거리를 제공할 때도 영어로 가능하겠다 싶은 것은 영어로만 줍니다.

(보드게임, 레고, 수학 게임, 그림책 원서, 영어 모임, 영상물) 그 외의 것은 우리말로 주고요.

아주 좋아하는 것은 겹치는 것도 허용하지만, 거의 겹치지 않게 하려고 합니다.

 

또 영어 시간엔 영어만, 우리말 시간에는 우리말만 쓰기로 약속을 했습니다.

어느 정도는 훈련이 필요한 것 같아서요. 영어를 쓰고 싶은 순간에도 참아야 할 때가 있지 않겠습니까?

우리말을 쓰고 싶은 순간도 마찬가지구요.

 

같이 모임을 하고 있는 여자아이는 엄마가 좀 강요하는 스타일인데, 비슷한 질문을 하더군요.

엄만 왜 자꾸 영어 하라 해? (영어 모임이라 당연히 같이 만나면 영어를 강요하게 되니까 싫었던 모양입니다.)

그래서 그 엄마와 제가 거의 동시에, 그래야 이슬이랑 같이 영어로 말하고 놀지~ 하고 대답하게 되었는데, 이 아이가 정말 그렇게 하고 싶었는지 (이슬이는 다니는 곳에서 영어를 잘한다고 유명합니다. -_-;; 자랑은 아닌데, 쑥쑥 밖에서는 엄마표로 영어하는 사람이 정말 적은 모양입니다.) 그 때부터 군말 없이 따라오더군요.

 

아이가 하고 싶은 것을 영어로 할 수 있도록 유도해 보세요.

영어가 학습의 하나가 되면, 영어 거부가 전체적인 학습 거부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