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그러네요.
이제 쑥쑥기웃거린지 3주째인데 집에서 먼지 쌓여가는 책들 활용한다는 글들이 어찌나 구미가 당기는지
다른집 초2는 챕터북 술술 읽는거 같은데 저희집은 아직 파닉스 수준이거든요 ㅋㅋ
역시 가랑이 찢어지지 않게 워~ 워~ 맘 다져야겠죠 ㅎㅎ
공감가는글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마음 진정시키기에 정말 도움되었어요 ^^
엄마들은 다 같나바요? 저도 arthur 너무 욕심나서 할까 말까 너무 고민했거든요.... 예인맘과 같은 이유로요...
너도 sp, 일기 , 메기샘, 그리고 BB신청했거든요... 방학이라 좀 욕심은 나서.. 그냥 한번 해볼까 지금도 고민고민....아냐 지금하는거 좀 더 충실히 하자...아냐아냐..언제 또 기회가 와...이러면서...왔다갔다....완전공감되어 외롭지 않네요..ㅋㅋㅋ
쑥 엄마들 대단!!
엄마들만~~~~ 급하셔 ㅋㅋ
하고 계신 것들도 엄청난데요??
전 2가지 진행하는 것도 하다가 지쳐서는 못따라가곤 했었는데.....
예인제인맘님 대단하세요~
날따르라는 계속 이어질테니 넘 걱정마시구 지금 하시는 것들 하다보면 아서, bb 하게 될 날이
올꺼예요~~^^ 응원합니다.^^
매우 공감가는 글이네요..... BB하고 싶어서 책까지 사놓고 계속 기다리다가
기다리다 못해 다른 북클럽 가입해서 하다가 메기샘꺼에 일기방까지 겨우겨우 숨쉬고 있는데,.
BB가 뜨다니................................
저도 이번BB는 포기했답니다.ㅠ.ㅠ.
그래도 욕심이 나네요......
하지만 그 욕심은 나만의 것이란걸 알기에..... 이만 접었답니다.
우리 담번 BB때는 함께 해요~~
저도 같은 생각으로 하루에도 몇번씩 고민하고 있어요~
비비 먼저 듣고 혹했다가 맘을 다잡았는데
아서를 한다고 하니.. 또 혹했다가...
정신 가다듬고, 하고 있는 것만 잘 해도 성공이다면서
스스로 접었어요~
나중에 또 기회가 오겠지요^^
반영님 말씀대로 없으면 우리끼리라도 같이 가게요~~ㅎㅎ

저도 욕심나서 계속 들락날락만 하고 있네요..
하지만!!! 지금 하는것만이라도 열심히 하자!!! 이렇게 결론 내렸어요..
때가 되었을때 저도 같이 끼워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