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영이는 아직도 책 많이 읽나봐요.
우린 초등 들어가서는 책 양도 확 줄고, 읽고 싶어하지도 않고....쩝쩝쩝.....
뭐, 그래도 이번에 방학하면서 다독상 받아왔더라구요.
하루에 달랑 2권 읽는데 다독상이라......
애들이 책을 정말 안 읽기는 안 읽나봐요.^^;
다들 학원 다니느라 바빠서리 그런가?
저는 아이들 항상 차로 데리러 가는데 1~2시간 일찍 나가서 대출도 하고 반납도 해요.
도서관은 차로 15분 정도 걸리는 거리에 있어요.
사는 곳이 차없으면 좀 불편한 곳이라 마트나 도서관을 가려면 무조건 차가 필요하죠.
저는 40권이 대출 가능해요. 식구수가 많으니 대출 권수도 많죠? ^^
가방도 두개나 꽉꽉 채워서 대출을 하는데 두꺼운 책들을 빌리는 날은 ㅡ.ㅡ;;
다행히도 가방용카트를 얼마 전부터 빌려주어서 잘 쓰고있어요.
도서관을 사랑하는 원영이와 원영사랑님 당분간 힘드셔도 화이팅!!
큰 도서관이 가까이에 있다는 것은 큰 복인 것 같아요.
책의 무게가 어깨를 힘들게 하였겠지만 ...
보람은 더 크셨겠지요~
앞으로 저 층계를 따라 걸으며 모녀의 정겨움들이 쌓여가겠군요~
어제 필요한 책이 있어서
지역에 있는 도서관들을 검색을 해 보았는데 책이 없더라구요.
산 꼭대기에라도 다양한 책들을 갖추고 있는 큰 도서관이 가까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저도 며칠전 시간이 없어서 책을 반납만 하고 못가서 계속 찜찜해하고 있네요.
내일이나 갈수 있을려나 에효~~~
저도 도서관 2곳을 이용을 했었는데 힘들어서 ㅋ 지금은 한곳만 다니고 있어요.
참 학교 도서관도 애용하는군요..
학부모독서회원이라 10권씩 대출을 해주더군요..
그래서 다니는 도서관20권,학교도서관 20권하면 그래도 30권은 되네요.
학교도서관에선 주로 희선이가 못보고 넘어갔던 책들 빌려오네요.
안그래도 원사님의 책소개보고 메모해갔다가 빌려오곤 했었는데
뜸하시긴 하셨네요..ㅎㅎ
그래도 원체 바쁘시니 재촉을 할수가 있어야지요...ㅋ
쉬엄쉬엄 올려주셔요,,
눈 빠지게(?) 기둘리고 있을게용..
마이 더워요..시원한 저녁 보내셔용^^*
오호호
멋집니다. 원영사랑맘님~!!
원영이가 무슨 책을 읽을지.. 벌써부터. 2탄이 궁금해집니다.^^
은평구립도서관
가파른 계단을 올라 땀범벅으로 읽은책이
거름이 되어 나에게로 온다
오른 층계보다. 내가 더 커있는 여름이다
급 원영이 성장할 생각에... 설레여서 시 한편 적어봅니다.
늘 응원합니다.^^

저희도 선택의 여지가 없이...시립도서관만 다녀요....
저희 동네 시립도서관도 산 중턱에 있어서 고행의 길이었는데....
몇년전 어린이 도서관을 시내 가까운곳에 개관해주셔서...요즘엔 완죤 행복하게 다녀요,.,,ㅎㅎㅎ
의외로 없는 책 없이 잘 되어있어서...이번 방학 저희도 도서관 죽순이 할려구요....
유아코너에 있는 노부영 베오영 뭐 이렇게 이름붙여진 픽쳐북 다~~~읽기가 목표에요...ㅎㅎㅎ
요즘 리더스 읽고 있어서 확실히 순수 그림책은 손이 덜가네요...ㅠㅠ
더운 여름 시원한 도서관에서 원영이 화이팅~~이에요^^
ㅋㅋ 저랑은 반대네요..
저는 시립도서관만 다녔는데... 먼거리도 아닌게 자주가기는 번거롭더라구요..
그런데 집근처에 작은 도서관이 지난주에 개관했어요...ㅋㅋㅋ
그래서 자주 애용해보려구요...
아직 가보지 못했는데.. 이번주에 한번 가보려구요...
도서관가는 원영이의 모습... 무지 행복해 보이네요..^ㅡ^
정신적 운동도 하고 육체적 운동도 하고(?) ㅋㅋㅋ
일거양득이네요.
화이팅이요!!!
저도 방학을 어찌 보내야 할지...고민이네요.
도서관에 죽순이 너무 부러워요~~~
아유~~ 원영이의 모습은 언제 봐도 밝아보여서 좋아요!!!
도서관 죽순이!! ㅋㅋㅋ
다시금 부활이네요..
조은 책 소개 다시 더많이 해주시겠네요..
저흰 담주수욜 방학이네요..
아직 일주일 남았다는 개학은 24일 ...T T
방학이 3주랍니다..
그래도 시원한 도서관으로 저두 아들과 함께 움직여볼까요??
오~!!
멋진 계획이예요^^
저도 도서관 책들보면..마음이 벅차고 빌리고 싶은 책이 너무 많아 안타까울때가 많답니다..ㅋㅋ
주의사항 하나!!
책 보면서 중간중간 스트레칭도 많이 해주세요..
저도 죽순이 되려고 점심까지 싸들고 가서 책보다가..
어깨부터 목까지 통증이 생겨서 고생한 적도 있었다죠..ㅋㅋ
시원한 곳에서 좋은 책보며..즐거운 시간 보내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