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읽기방마다 개개인이 연재하는 건가 보네요.
저처럼, 새로운 프로젝트방인 줄 알고 안 열어본 사람들도 많을 것 같아요.
이렇게 초게에 소개도 해주셨으니
응원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유게가 예전의 활기를 되찾을 수 있으면 좋겠네요.
요즘에 엄마표하는 유아 엄마들은, 원조인 쑥쑥을 두고 다 어디서 활동하고 계신 걸까요.
초등방에서 이렇게 유게 읽기방을 응원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저도 1학년 아이와 6살 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쑥에 들어온지도 얼마되지 않았구요. 100번을 망설이다가 시작한 읽기방인데...
부담이 안된다면 거짓말이구요... 날짜가 다가오면 리포트 내야하는 기분이 드는것 또한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 이상의 기쁨과 행복이 있다는 것은 초등선배맘들이 더 잘 아실거예요~~ 헤헤<쉬지않고.. 책을 가까이 할 수 있다는것, 아이와 일상을 공유하는 시간이 많다는것,육아는 나만 겪는 어려움이 아니라는것 등등>
함께 하면 정말 좋을것 같습니다.^^
읽기방 식구 기다리겠습니다.
저도 한명은 전도 하고 싶은 간절한 마음에... 댓글 남깁니다.^^
준혁재정언니 이번주 만나면... 다시 한번 더 권유도 해보겠습니다.^^
에휴~~~ ㅋㅋㅋ
댓글달기 하고 왔어염...
유아게시판 읽기방 연재글은 그냥 한번씩 눈으로 쓰윽 보기만 했었는데...
박사님 말씀 보고는 다시 들어가서 읽다보니 아덜냄 어릴때 요랬는데..하는 기억이 새록새록..
괜히 댓글에 관심아닌관심으로 글을 남긴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여튼 다시 그맘때 아덜 냄을 새삼 되돌아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네요..
감사합니다~~
댓글쓰기도 이렇게 힘든데..
일주일간의 책이야기, 일상이야기, 좋은 정보까지..
글 쓰시는 분들의 수고로움이 다시금 느껴지네요.
연재하시는 분들께 얼마나 힘을 실어드리느냐는..
댓글의 힘이 크다고 봅니다^^
쑥맘들~아자 아자 화이팅~!!^^

아이쿠...찔리는....1인....ㅠ
다시 정신줄 부여잡고......... 제 해당요일에....하겠슴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