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2
I went to global station yesterday.with my freirds and english teatcher.
at there I exemed SRI test.
I think it was so easy. I got 222 I was so happy. next we went to english library. There were too many english books. I read some story books.It was so fun. I want to go andther day~



15번 초4 로라
워낙에 글쓰는것을 좋아해 영어일기도 거침없이 써내려 가더라구요...이렇게 쓰는것만으로도 대만족입니다^^

9번,그레이스(초3)
오늘 방과후에 책을 보고 썼네요~
딸래미의 책 사랑은 진행형입니다^^




18번 초3 제임스
저번주엔 방과후 공개수업이 있었어요..
그내용을 적었던군요..
일욜엔 아빠랑 데이트..
늦게나마 쥬라기 월드 보고 왔네요~~
요즘엔 일기적기가 시들해진 제임스..
다음주 29일에나 저희는 방학이랍니다..
다른곳은 벌써 방학한곳도 있던데..
덥고 습한 날씨에 다들 건강 조심하세요~~~
8번 일기 올립니다.
전에는 영어로 쓰도록 유인했는데 좀 더 재미를 심어주도록 한글도 써도 된다고 했더니,,,
좀더 즐거워하네요....

1번 진현 초4
진현이는 모든 걸 방과후 교실로 해결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수업이 두뇌계발속독입니다. 그 내용을 일기로 썼더라구요.
1학년 3월달부터 선생님이 한번 바뀌었지만 꾸준히 하고 있는 수업이라서 아이가 애착도 있고 선생님의 사랑도 받고 있는듯합니다^^
소망사항은 졸업할때까지 쭉~ 하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32번 서윤 초2
토요일날 반친구들이랑 점핑놀이터에서 놀았는데 재미있다고 그 내용을 적었어요 ^^
스스로 적으니 I am 을 써야될것을 It is로 적고 그러네요 ^^

7번/ 초3 앨리스, 초1 알렉스
아혜맘님! 참여하시는 프로젝트가 많아서 맡으신 책임도 많으시겠어요.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초3 앨리스
금요일에 '천문과학관'에서 4D영상을 보았다는 일기랍니다. 날씨가 안좋아서 망원경으로 볼 수는 없었지만 별자리도 보고 롤러코스터를 타는 듯한 짜릿함을 느꼈어요. 저는 실제로 고소공포증이 있어서 그냥 느낌만 나는 건데도 속이 울렁거리더라구요 . 아~ 아직도 후덜덜~~
어제 일기는 리틀팍스 '스피치 콘테스트'에 나간다는 내용을 썼어요.
작년에 도전했다가 입상을 못해서 많이 울었어요. 노력도 조금만 하고 무엇을 바라느냐고 따끔하게 혼을 냈었는데 올해는 아주 연습을 많이 합니다. 스스로 시키지도 않았는데 참가신청서 내고, 프린트물 뽑아서 연습하고
그 자체로 만족입니다 ^^ 1등을 바라지만 그게 쉽나요 ㅎㅎ




초1 알렉스
입양된 병아리에 대한 내용이랍니다.
사람들이 엄마인 줄 알고 엄청 쫓아다녀요.
제가 설거지를 하면 발밑에서 꼼짝을 안하고 있기도 하고, 발등에 올라앉아 잠을 자기도 해요.
좀 있으면 닭이 될텐데 지금의 귀여움은 싹! 사라지겠죠? 벌써부터 아쉽네요.

2번 제니퍼(초1)~
아혜맘님~ 대문 활짝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숙제검사까지^^
#1 동생 피터가 잠든 사이 혼자 용기내어 키즈온 차고 놀이터에 간 이야기
(피터를 졸라맨처럼 그려놨어요)
#2 주말에 수영장 갔을 때 동생 코에 물이 들어가서 우는 이야기를 썼네요 ㅋ
제니퍼가 표현한 아빠 모습 보고 얼마나 웃었는지 몰라요 ㅋㅋ


23번 Elsa
지난 토요일에 삼청공원에 다녀온 이야기를 적었어요~
친구들과 함께 다녀왔는데 유아 숲체험장이 있어서 즐겁게 놀 수 있더라구요.
등반 체험하는 모습을 그려주었네요.

삼청공원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게시글로 정리해서 올려볼게요~^^

4번 현우(7)
이번엔 피싱파크가서 미꾸라지(loach) 잡은 이야기를 적었어요.
맨손잡기 체험이었는데 2시간 넘게 안 나와서 겨우 데리고 나왔네요.
미꾸라지들이 그림처럼 가장자리에 마구 몰려있는데.. 그걸 그려주었네요.
일기 끝에 느낀점에 " I was 룰루랄라 happy. ㅋㅋ" 이라고 적어 주었네요~ ㅎㅎ

미꾸라지도 잡고, 옆에 있는 밭에서 감자 캐기도 해 봤네요.
각각 체험비가 따로 있어서... 싸지는 않았던 체험.. ^^;;

Grade 4 Eric 성당포구 다녀와서 쓴 일기입니다. My mom was a coward 인데 mom이 빠져있네요..
2인용 자전거를 탔는데 너무 무서워서 소리를 질렀더니 겁장이라고 하네요..
그래도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27번 채영 (초4)
아혜맘님 아침 일찍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부지런히 활동 하시네요..복 많이 받으세요!!
채영이는 토요일에 워터파크 다녀와서 신나게 일기도 썼네요..
교내 영어말하기대회 상 받은 것 축하해주기 위해서 아빠와 같이 갔지요..
무더위에는 물놀이가 최고지요..

16번 소피아
아혜맘님 대문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기저기 활동을 많이 하시는군요~ 정말 발바닥에 땀나시겠어요.
제가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짝짝짝***
이런 엄마의 노력을 아이들도 알거예요^^
소피아는 지난주 금요일 방학을 했지만 방과후수업은 그대로 나간답니다.
쿠키클래이수업을 좋아해서 더운여름 마다 않고 어제도 고고씽~~
본인이 만든 초콜릿모양비누가 맘에 들었나봐요~
저도하나주고 동생도 주고~
귀여운 2학년이예요^^


19번 제시카

지난 수요일은 요즘 재미나게 보고 있는 '풀하우스'에 대한 내용을 썼어요^^
처음 사줬을때는 그닥 관심을 보이지 않더니..
지난 주부터 우연히 다시 보더니..요즘 무척 사랑을 받고 있답니다..ㅋㅋ
지난 금요일은 용돈 아껴서 거금 주고 산, 아이돌 부채를 잃어버려서 무척 속상했다는 내용이예요..
지난 일요일은 새로 구입한 신발에 관련된 내용이예요^^
언니가 예쁘다고 해줬고, 제시카도 마음에 든다네요..ㅋㅋ
여전히 스펠링 틀리고..과거형, 현재형 뒤죽 박죽이지만..
쓰기가 늘려면.. 많이 써보는 것 처럼 좋은 방법은 없는것 같아요^^
숙제 검사하다보니..일기방 여름시즌도 5회 남겨 놓았더라구요..
일기방..남은 일정도 화이팅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