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7세가 되니 괜히 마음이 급해집니다.

컨텐츠

댓글 8 댓글쓰기 본문보기

  • 윤셈
  • |
  • 2009-01-17 19:32
답댓글
 

“영어과 외국어인 EFL환경에서는 일주일에 한 두 시간 오랜 기간 학습하는 것보다는 매일 꾸준히 하면서 하루에 3시간 이상씩 집중학습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따라서 집중학습 프로그램www.yoonsi.com을 도입하는 방법이 영어실력 향상에 유리합니다.”

-니나 스파다 교수 /  제2언어 습득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

                                                        

“우리 뇌의 LAD(Language Acquisition Device Theory)라는 언어습득장치는 13세까지 가장 활발한 시기이며, 제2언어 교육의 결정적 시기이기도 하며, 완벽한 원어민 발음을 구할 수 있는 언어 민감기이다. 이때의 학습량이 자녀의 미래를 바꾼다.”- Chomsky 교수 / 미국의 언어학자.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미서맘
  • |
  • 2009-01-10 00:32
답댓글

ㅎㅎ 저도 7세 여아를 둔 엄마입니다.

같은맘이신 분들이 많으시군요.

20개월부터 BIS 다니다가 한국오니 영어 절대 안쓰더군요.

한국말배우기에 전념을 하더니 일반유치원다니더니 영어발음도 한국아이들 발음과 같아지더군요

한국에 온지 딱 2개월만에 영어 다 잊어버리더군요..(오매나.아까운..그 돈들..)

그래도 유지시켜주기 위해 한국에 와서 영어 학원에 인터뷰 다녀왔지만 레벨이 맞지않아 들어갈수 없다더군요..(그땐 레벨이 높았었지요..)

허나..지금 .. 제가 둘째 출산과 잠깐의 방심으로..아이의 영어는........ 전무가 되어버렸답니다.

 

주말마다 캐나다어학원 다니면서 파닉스 다 끝내서.. 음..내가안해줘도 음가를 다 터득했군.. 했죠.

 

근데..이것이.어떤 책은 줄줄 읽으면서..어떤 책은 못읽는거여요..

 

다른 영어학원 원장님과 테스트결과..우리아이는 외울뿐..읽지 못한다는 것이였어요

음..커다란 충격이였죠.

말문이 닫힌것도 충격이였고.. 외운다는 것도..충격이였고...

둘째키우는 스트레스로 이전과 같이 첫째에게 잘 대해주지도.. 글을 잘 읽는다는 이유로.. 직접읽어주지도 않았어요....

넘 초조한 맘에..지금 영어유치원이라도 보낼까 하는맘에..이리저리 우왕좌왕 알아보고 다닌답니다.

과연.. 영어유치원다니면 이런 엄마의 조급함이 없어질까요?

휴~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보물 둘맘
  • |
  • 2009-01-10 15:58
영어도 언어니까 꾸준히 해줘야 실력이 유지되나봐요...
그리고,저도 어린 둘째땜시 더욱 큰애한테 소홀하답니다...ㅠ.ㅠ
요즘은 외동인 집이 부럽다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짱이맘
  • |
  • 2009-01-09 10:54
답댓글

깜짝이야~!

제가 쓴 글인줄 알았네요

으랏차차님처럼 딱!!!!!! 제입장이거든요

오늘 튼* 상담교사 불렀답니다

책읽기가 제일 중요하고 그거면 된다고 하지만서도

아무래도 아이에게 체계적인 접근을 해주는걸 무시할 순 없을거 같아서요

아웃풋이 없는것도 체계가 안잡혀 자신이 없기 때문 아닌가 생각도 들구..

7살때가 엄마들이 제일 허둥거리는 시기인거 같아요

누가 좀 잡아주면 좋으련만~~~

암튼 화이팅입니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보물 둘맘
  • |
  • 2009-01-09 11:19
7세맘들 마음이 비슷하군요...튼* 상담하신후 어떤지 살짝 좀 알려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으랏차차
  • |
  • 2009-01-08 13:52
답댓글

완전히 딱 제 입장입니다.

저도 요즘 7살 아들녀석 보면 왠지 모를 갑갑함이 느껴지네요.

저도 괜히 허둥지둥 갈피를 못 잡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안콩투
  • |
  • 2009-01-08 14:31
시원한 답변은 못되어 죄송^^
울아들도7세되었습니다.
제 아이와 같은 상황이라서 반가운마음에 몇자 적습니다.

저도 그저 읽어주고 cd듣게하고 책보며 눈만 따라가게(집중듣기)해 주고..
쉬운책들은 큰소리로 읽어보라하고
파닉스 어느정도 끝나가 받아써보기 약간만 진행하는 상태입니다.

저도 아웃풋이 없어서리....엄마가 영어가 안되어서ㅠㅠ
그래도 님처럼 영어로 질문하면 답은 합니다.(짧게)
답답한거죠..

저도 영유안보넸어요.
말하기 지도가 어려운것 같아요.

그래도 많이 들려주고 읽혀주면 언젠가 말하고싶어지지 않을까요?
귀가 뚫려야하지 않을까?
저도 스피킹에대한 고민은 무수히 했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보물 둘맘
  • |
  • 2009-01-09 11:20
허둥지둥이란 표현이 딱 이네요.이런 제 모습을 아들도 느끼겠죠...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