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과 외국어인 EFL환경에서는 일주일에 한 두 시간 오랜 기간 학습하는 것보다는 매일 꾸준히 하면서 하루에 3시간 이상씩 집중학습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따라서 집중학습 프로그램www.yoonsi.com을 도입하는 방법이 영어실력 향상에 유리합니다.”
-니나 스파다 교수 / 제2언어 습득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
“우리 뇌의 LAD(Language Acquisition Device Theory)라는 언어습득장치는 13세까지 가장 활발한 시기이며, 제2언어 교육의 결정적 시기이기도 하며, 완벽한 원어민 발음을 구할 수 있는 언어 민감기이다. 이때의 학습량이 자녀의 미래를 바꾼다.”- Chomsky 교수 / 미국의 언어학자.
ㅎㅎ 저도 7세 여아를 둔 엄마입니다.
같은맘이신 분들이 많으시군요.
20개월부터 BIS 다니다가 한국오니 영어 절대 안쓰더군요.
한국말배우기에 전념을 하더니 일반유치원다니더니 영어발음도 한국아이들 발음과 같아지더군요
한국에 온지 딱 2개월만에 영어 다 잊어버리더군요..(오매나.아까운..그 돈들..)
그래도 유지시켜주기 위해 한국에 와서 영어 학원에 인터뷰 다녀왔지만 레벨이 맞지않아 들어갈수 없다더군요..(그땐 레벨이 높았었지요..)
허나..지금 .. 제가 둘째 출산과 잠깐의 방심으로..아이의 영어는........ 전무가 되어버렸답니다.
주말마다 캐나다어학원 다니면서 파닉스 다 끝내서.. 음..내가안해줘도 음가를 다 터득했군.. 했죠.
근데..이것이.어떤 책은 줄줄 읽으면서..어떤 책은 못읽는거여요..
다른 영어학원 원장님과 테스트결과..우리아이는 외울뿐..읽지 못한다는 것이였어요
음..커다란 충격이였죠.
말문이 닫힌것도 충격이였고.. 외운다는 것도..충격이였고...
둘째키우는 스트레스로 이전과 같이 첫째에게 잘 대해주지도.. 글을 잘 읽는다는 이유로.. 직접읽어주지도 않았어요....
넘 초조한 맘에..지금 영어유치원이라도 보낼까 하는맘에..이리저리 우왕좌왕 알아보고 다닌답니다.
과연.. 영어유치원다니면 이런 엄마의 조급함이 없어질까요?
휴~
깜짝이야~!
제가 쓴 글인줄 알았네요
으랏차차님처럼 딱!!!!!! 제입장이거든요
오늘 튼* 상담교사 불렀답니다
책읽기가 제일 중요하고 그거면 된다고 하지만서도
아무래도 아이에게 체계적인 접근을 해주는걸 무시할 순 없을거 같아서요
아웃풋이 없는것도 체계가 안잡혀 자신이 없기 때문 아닌가 생각도 들구..
7살때가 엄마들이 제일 허둥거리는 시기인거 같아요
누가 좀 잡아주면 좋으련만~~~
암튼 화이팅입니다요~~
완전히 딱 제 입장입니다.
저도 요즘 7살 아들녀석 보면 왠지 모를 갑갑함이 느껴지네요.
저도 괜히 허둥지둥 갈피를 못 잡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