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고전읽기혁명 책을 읽고 천천히 조금씩 접근했었더랬죠.. 정말 또다른 생각을 갖게 해주었던 책이었습니다. 새로운 책이 나왔군요... 이번 방학엔 사정상 여행계획이 없어서, 아이와 가까운 호텔가서 책읽기나 하고 오려고 마음 먹었는데.. 아이의 책을 준비하는 동안, 저는 이 책으로 마음 먹었네요^^ 좋은 책정보 얻어갑니다..
육아서...한창 보다가 요즘은 그냥 영어가 주목적이 되어버린거 아닌가 싶네요 아들의 마음을 이해하려는 마음보다는 왜 저렇게 집중을 안할까... 하는 생각만 하고... 공부보다는 다른 것에도 공감하는 사이로 지내야 할텐데.. 첫애는 참 여러가지 경험을 주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