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번. 초3. 미셸
어른인데 제가 열이 나네요....ㅎㅎ
저번주 목욜에 열이나서 하루 앓고 났더니 열이 내려가서 병원 안갔었는데...
오늘 또 열이 슬슬 올라가네요...냉방병이려니 했는데...아닌가봐요?
왼쪽 목에 아픈부분에 살짝 망아리가 있어요...무서워라....ㅎ
기침도 나고...진작 병원 갈 걸 그랬어요....ㅠㅠ
요즘은 집에서 그냥 낫는 병은 없나봐요...
미셸은 셰프가 되고싶다고 적었네요...
존경하는 사람은 세종대왕이구요...^^
미셸은 힘겹게 대충 웤싯을 이어가고 있네요...ㅎㅎㅎ
BB와 리딩원더스 힘에 부쳐서 다음부턴 정말 ' 나를따르라 ' 손들때
제가 정말 잘 살펴보고 손들어야 할 것 같아요....ㅋ
지금 하고있는 SP가 젤 좋으네요...수준에도 맞구요....ㅎㅎㅎ
그래도 포기는 안하겠다는 딸이네요...ㅎㅎ
나를 따르라 아니면 언제 미국교과서 읽어나 보겠어요...ㅋ
걍 흐뭇하네요....^^
마지막까지 모두모두 화이팅입니다....!!!




19번 초6/저스틴
이제 6번 남았네요
시작한게 엊그제 같은데 이제 끝이 얼마 안남았다니
완주가 얼마 남지 않아서 아이들이 기특하네요
이번주에 방학을 하는데 한달도 안되는 여름방학이여서
알차게 보내야할거 같아요
저스틴은 사람이 아닌 공룡을 역시나 ㅎㅎ
사람보다 공룡이 더 좋은가봐요~
초등 마지막 여름방학이라고 생각하니 왠지 마음이 허전해요~




초3 앨리스
아혜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앨리스는 해리포터에 나오는 '헤르미온느'를 그렸어요.
똑똑하고 이쁘고 책도 많이 읽고~ 그래서 만나고 싶다고 ^^
영어로 글을 작년에는 많이 썼었는데 그것도 한때이지 싶어요. 3학년이 되니 공상할 시간이 별로 없나봐요 ^^
want를 자꾸 wan't로 쓰는 버릇을 못 고치네요 ㅡ.ㅡ
초3 아이린
처음 미국교과서를 받았을땐, 이 두꺼운 책을 끝까지 잘 따라가려나..했었는데,
어느새 6회를 앞두고 있네요..모두들 다 기특합니다~~^^
지난주엔 워크시트를 미처 다운받지 못해서 하지못했구요..
아이린이 책만 읽었답니다.
그래서 오늘은 잊지않고, 쑥쑥에 들어왔지요.
아이가 은근 워크지를 기다리더라구요~^^
아이린은 안중근 의사를 그렸네요..
요즘 역사에 큰 관심을 보여서 책들을 다양하게 읽고 있어요.
그중 안중근 의사에 대해 큰 감동을 받았나보더라구요.
아이가 올바르고 객관적인 역사관을 가질수 있도록 잘 이끌어주고 싶어요.
마지막까지 모두들 화이팅입니다~~^_^


13번 초4 Jenny
아혜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미국교과서가 6주밖에 남지 않았다고 생각하니 벌써 섭섭~합니다.
제니는 수영을 해서 역시나 박태환 선수에 대해 썼네요.
20번 Carla
'프로듀사'덕분에 좋아하게 된 아이유를 마지막 과제를 해결하는데 썼더라구요..ㅋㅋ
요즘 아이유 관련 부채, 사진, 스티커등 팬시 용품 사느라 바쁜 꼬맹이네요..ㅋㅋ
얼마전까지만 해도 연예인이라고는 통~관심도 없고, 잘 모르더니..
이렇게 또 자라고 있다는 신호를 보내오네요...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