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님 사진보니, 칼리님 얼굴과 겹치네요~^^ 카톡사진이 더 그러던데.
글을 보니 참 따스한 학교 같아요~
이렇게 실천으로 생명존중하는 학교도 드물죠~
지훈이 소원이 이루어졌네요~
저는 동물과 곤충이라면 무지 싫어하고 무서워하는데 그나마 귀여운 토끼는 괜찮을듯해요~
얼마나 아이들이 좋아할까요~~~
글에 주인공 지훈이 사진이 없네요~
지금은 괜찮죠?~
10월에 뵙겠지만, 쑥쑥통해서 자주 뵈어요^^
그리고 얼굴상처는 알로에 껍질벗겨 슬라이스해서 붙여주면 잘 나아요~
잘때 붙여주고 며칠해주시면 금방 나을거에요.
지호도 얼굴 상처심했을때 약 안바르고 알로에로 나았거든요~
지훈이 1차분양 실패 부분 읽는데 저도 눈물이.....제가 좀 주책맞아요.^^;
2차 분양 성공 지훈이에게 축하한다고 전해주시고,
어머님께는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저두 집에서 동물 키우는거 느무느무 싫어하거든요.ㅋㅋㅋㅋ
그래도 어째요. 아이를 위해서라면~~~~.^^
가연이 얼굴에서 칼리님 모습이 보이네~~~
토끼 이쁜데요?
우리 둘째도 토끼 넘넘 좋아하는데 보면 키우자하겄네요.ㅎ
언제까지 키워야할라나?..
예쁜 교장선생님의 마음으로 지훈이가 토기를 키우게 되었네요.
집안에 또 다른 생명체가 하나 있는게 분위기가 많이 다르더라구요.
우리는 기껏 열대어 몇마리지만..ㅎ
잘 키워주세용^^*
참,지훈이 얼굴은 좀 괜찮은지 모르겠네요~~~
내 기억에 국민학교 가기 전 우리 집에 토끼 두 마리 키웠어요.
토끼는 정말 조용하다는 게 장점이죠.
둘째 통곡(?)하는 모습을 교장샘이 보셨군요.
생명존중 알게 해주시려는 그 분 정말 따스하고 좋은 교장샘이네요.
아직 우리 사회에 대두분의 선생님들은 훌륭하세요.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