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선생 팬인 Carla도 꼭~하고 싶대요..ㅋㅋ
책읽고, 문제 풀고, 신문 역사 섹센 챙겨보기로 진행할까해요^^
어제 아들에게 글 보여주고 허락받았어요. 고개 끄덕끄덕
이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나중에 제가 할 말이 없거든요.
4권까지는 대충 본 듯한데 이번에 한 번 더 보면 또 다르겠지요.
이번 방학에도 딸에게 떠밀려(ㅋㅋ) 방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목요일 방학인데 얼른 계획표 짜야겠어요.
즐거운 한 주 되세요.~~~~
앤님 일단~ 저 손~!!!
저희는 휴가를 다중으로 써서 지난 주 이번 주 다다다음 주 휴가를 보냈더니 살짝쿵 엉망이 됐어요~
북웜도 지금 읽기는 읽고 웍싯은 못하고 있고~용선생은 아이 혼자 3권까지 읽었는데 오늘 가서 아이랑 얘기할께요~
보나마나 할거라고 하긴 할텐데~
흑~ 강원도 햇빛에 얼굴에 잡티만 늘어 우울하네요~~으흐흑~
앗 앤님~!
여기에서 역사책으로 만나니 참 반갑네요.
5학년 Noel 손 듭니다.
아이 둘이 다 학년이 같으니 참 반가워요~ ^^
초등5 아이리스 신청합니다.
2년전 사놓고 펼쳐보지도 못했는데~
역사는 좋아하질 않아서요. 잘은 못하고 완주를 목표로 하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