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엄마표 영어 한지 몇달 안되는데 저희 큰애가 올해 7세되는 남자아이에요.
영어책 여러 가지 사다 날랐는데 그 중에서 ort를 가장 좋아하네요.
키퍼책이라고 하면서 자주 들여다 보고 그림 보면서 킥킥거리고 하더라구요.
5세 딸도 있는데 오빠가 재밌어하니까 저도 덩달아서 잘 본답니다.
다른 책들은 알아서 펴보고 그러는 경우가 별로 없는데
ort는 혼자서도 잘 봅니다. 일단 영어에 관심을 갖게 해줘서 제 입장에선 좋네요.
7세 아들 녀석 너무 좋아해요.
그림도 매우 좋고.
그런데 정말 단어 반복이 심해요...
쇄뇌를 한다고 할까..^^
여아들도 좋아합니다.
그리구 시디 구입하실때 영국식 발음과 미국식 발음 선택해서 구매하실 수 있으세요
애초에 읽기 연습 교재로 만들어진 것이라서 그런지, 비슷한 문장들이 계속 반복되다 보니
리딩 늘기에 아주 효과적이란 생각이 듭니다.
오알티로 엄마표 진행하시는 분들이 많은 이유를 알겠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