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몹시 바쁜 편이라 사실은 집에서 손도 까딱 안하게 해주는데
제가 안해주는 딱 한가지(??) 는 바로.... 다림질이랍니다. ㅋㅋ
(구겨진 채로 입고 다니더니 요즘은 손수 해서 입네요. )
미안하긴 한데 어째 다림질은 해주게 되질 않아요.
저거라도 시켜야쥐... 하는 마음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냥 구찮아요...~~~
그리스 사람들이 그렇게 다림질을 열심히 한다네요? 어느 블로그에서 봤는데 ㅋㅋ
혹시 그리스에서 오셨어요?? 언니????
저도 세탁기에서 꺼낸 빨래를....차곡 차곡 개어서 손으로 다듬이질하듯 두드린 후에 건조대에
말려요~ 그럼 구김이 덜하더라구요. ^^
그런데.....원영파 와이셔츠는 어쩔 수 없이 다려야 하니....한 여름 다림질..괴로워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