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하는 엄마,이해하는 엄마 멋지시네요.
전 닥달하는 엄마인데 조금씩이라도 변해가야겠어요.
마지막 글귀들 보며 웬지 뭉클해집니다.
산다는 게 그런거겠죠?
한참 지난 글에 댓글 달아 봅니다. 이제 막 참여시작한 새내기라서요^^
성인모임으로 만나서 엄마들 모임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긴 굉장히 어렵던데... 다들 멋지십니다.
굉장히 좋은 시간 보내셨겠어요 부럽습니다 ^^*
좋은 만남의 후기를 이리도 맛깔스럽게 올리시다니~
쑥에는 글재주가 있으신 분들도 상당하시네요.
그리고 코네코님의 사진을 보니 완전 글로 상상되는 이미지와는 정반대 ㅎㅎㅎ
엄청 지적인 분위기가 솔솔~
ㅎㅎ 코네코님 미안요... 제가 요즘 컴 앞에 잘 못앉아서...
오늘 sp 내는 날이라 들어왔지요..
저는 참석하는 날보다 가지 못한 날이 더 많았지요.
이 저질 체력을 좀 더 건강하게 만들어서 몸도 마음도 더 건강해지면
신세 꼭 갚을게요^^*
귀한 시간 내여주신 홍박사님 사석에서 만나니 저한테는 언니 같앴어요.
편하게 웃어주시고 다가갈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백합니다. 제가 낯을 가려요 쬐끔^^
마음은 소심쟁이고 오지랖 대장이랍니다. ㅎㅎ
늘 동분서주 바쁘게 징검다리 역할 해주시는 우리 코네코님,
늘 반가운 얼굴로 웃어주는 나림맘, 투엠, 마인토토, 장군, 훈이맘,
모두 모두 감사해요^^*
사랑합니다....
하루 지나서 글 보게 됬네요~~
그날 너무 즐거웠어요^^ 가끔 편의점이 아닌 곳에서 우리끼리 다른 얘기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된 하루네요~~
어째 분위기가 홍박사님 만나는 날이 우리 1주년 기념하는 날 같은 느뀜~~~
여튼 1년이 다되간다는 사실이 뿌듯하면서 흐뭇하고 그러네요
다들 같이 손잡고 가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특히나 우리 코네코님이 큰 힘이 되신건
확실해요~~다들 동의하실듯^^
그리고 첨엔 공부해보겠다고 한게 이제는 사람들이 좋아 나가는 모임이 됬다는
그래서 수다가 끊이질 않긴 하지만..ㅋㅋ
여튼 전 다들 너무 감솨해 하는거 아시죠?ㅋㅋ저도 추천 꾹~
어제의 즐거운 만남과 오늘의 의미있는 모임에서 받은 에너지로
이 여름을 버텨나갈 힘을 얻는 사람 여기 있어요~~
지치고 재미없고 슬쩍 발빼고 싶을 때마다 부드러운 리더십으로
모임을 이끌어주시는 코네코님이 아니었으면 일년동안
이모임이 유지되기 힘들었을거예요 ^^
늘 감사하고
힘주어서 추천 꾸~욱 누르고 갑니다 ^^
ㅋㅋㅋ저에요 저 ㅋㅋ
아까 시외버스에서 보고 집에와서 댓글다니라 ㅋㅋㅋㅋ 자수해용 ㅠㅠ
곰새를 못기둘리시고는~~~~ㅎㅎ
코네코님 우울하던기분은 좀 나아지신거 같아 다행입니다
제입에 그저 미소가 걸립니다 ㅎ
지니님과 같이 수업들으면서 원서팀에 대한 이야기짬짬이 들었드랬어요 엄청 부러웠습니다
(부럽지만 하지는 못하겠다는 ㅎ)
제가 박사님처럼 되고싶어 뽀글파마를 풀고 단발로쫙쫙폈습니다
미용실 자주안가려고 앞머리를 너무 짧게 잘라.......... ㅜ.ㅜ 아무나 따라한다고 될수 없는듯합니다 ㅋㅋㅋ
인생..생긴게 고모냥이니 그저 살아가며 입이라도 웃어야 돌아봤을때 잘살았다 하고 느껴지지 않을까 합니다.
생긴대로 살더라는 말 좋게 들을라면 웃으면서요 ㅎㅎㅎ
박사님과 원서팀과의 만남으로 코네코님이 충전이되신거 같아 글보고 저도 충전됩니다. ㅎ 감사합니다. ㅎ
본문글 읽으며 부러운 마음 가지고
아래의 koneko님 댓글 읽고는
댓글도 달고 추천도 누르고 갑니다..
대단하셔요~~
원서읽기모임에 참여해서 하면 정말 대화가 가능한 정도가 되는지..
정말 되는군요~~
코네코님의 위트와 긍정성에 추천드리고 갑니다.^^ (생색? 자수??)
서울에서 멀지 않은 곳에 산다면 코네코님과 친구하고 싶은데...
방법 없을까요?ㅋㅋ
제가 한 번 더 누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