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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탄 -엄마표노하우 '자연과학' 길터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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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댓글쓰기 본문보기

  • 햇님햇살맘
  • |
  • 2009-01-09 07:42
답댓글

정말 대단하고 멋지신 가은맘님~~~

어째 저런 아이디어들이 매번 매번 흘러 넘칠실까요^^

매번 부러울 따름입니다.

리체맘님께서 너무 멋지셔서 앙탈부리다 간다고 하셨는데, 저는 부지런하지 못하고 부족한 제 자신에 엄청이나 앙탈부리고 갑니다^^. 허걱^^

항상 느끼는 거지만... 그저 입만 짜악 벌어집니다.

영어표현도 넘 멋지시고 ㅎㅎ

 

힘내세요. 화이팅.

항상 언니같은 가은맘님. 웬지 고향이 같은 것 같아서리..... 항상 혼자만 좋아하고 사모하고ㅎㅎ.

뒤늦은 글이지만.. 항상 열심히 하시는 분한테는 그 열정이 고스란히 남아 좋은 결과로 승화되는 것 같아요.

가은맘님의 경우가 그 대표적인 경우의 하나일 거구요. 그 과정에서 많은 일들이 있는 것 같아요. 물론 좋은 일들이 무진장 대부분이고요, 가끔은 나의 의도와는 다른 즐거운(?) 일들도요. 모두 즐겁고 행복하게 받아들이면 좋을 것 같아요. 모두 모두 발전을 위한 즐거운 과정이라고 봐야될 것 같아요.

저두 엄마표 영어로 품앗이 등 근 2년. 둘째가 어린데도 외부에서 섭외가 들어와서 정말 많은 아그들, 엄마들을  위한 강의를 하게 되더라구요. 이러한 경우가 허다한 것 같아요. 꼭 영어만이 아니라...

그래서 엄마는 대단한 것 같아요. 정말 가은맘님은 대단 중의 대단, 그 이상이구요.^______^

아이를 키우면서 유치원두 아이를 키우신 분께 내 아이를 맡겼으면 하는 이유가 이런것인가 봐요. 꼭 아이맘이라구 해서 모두 오케이는 아니지만요.

 

항상 멀리서 쑥쑥을 부러움의 눈으로, 존경의 눈으로, 열정 쑥쑥맘님을 사모하는 눈으로 지켜만 보는 입장이었는데 이번 일로 많은 걸 생각하게끔 해 주었답니다.

가은맘님을 비롯한 쑥쑥사랑님, 열정과 사랑이 넘치시는 쑥쑥맘님들이 있어서 우리 아이들이 정말 행복하게 바르게 자라겠구나 싶었답니다. 글구 대한민국 눈부시게 더욱 발전하겠다고 호호호.

정말 모두 멋지셔요. 박수 박수^^

 

결론은 하여튼, 저두 울 두 아그들 행복하게 키워야되겠다 싶어요. 그리구 새해에는 가은맘님처럼 아니 아주 조금만이라두 부지런해져야겠다 싶답니다.

더욱 멋진 활동 기대할께요. 글구 엄마표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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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짱이맘
  • |
  • 2009-01-07 11:35
답댓글

우리 짱이도 가은맘님집에 태어났음 좋았을걸^^;;

아침부터 머리 한 대 쥐어박아 유치원 보내놓고는 때늦은 후회를 해보네요

영어 액티가 전혀되지 않아요

엄마랑 요거 해보자~~하면 벌써 "영어로 하려구?"

ㅋ~몇시간 걸려 준비한걸 5분에 엉망으로 만들어 놓을때마다

에구~~다신 이짓 하지말자...하면서 근 6개월은 끌어오다 요즘은

정말로 손을 놨네요

시간이 부족한게 가장 큰 이유고

내아이의 눈높이를 못찾은것이 두번째 이유...

주변 엄마들도 딸아이는 노래도 활동도 좋아하는데

남자아이는 잘 안된다고 하던데

뭘 놓친걸까요?

아이에게 미안하지만 저도 피곤해서 ...책만 몇권씩 읽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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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안맘
  • |
  • 2009-01-06 14:58
답댓글

가은맘집에 있는 재활용품상자가 항상 넘쳐나겠는데요...

매번 감탄을 멈출수가 없네요....오늘도 많이 배워갑니당

가은맘님도 초보맘님들처럼 생활영어 한두마디부터 외우던 시절이 있었나요...

없었던거 같아요...첨부터 잘하신거 아니예요....^^

전공도 아님서 아니 설사 전공을 했다하더라도 저렇게 자유롭게 영어로

표현을 하긴 쉽지 않다고 생각되는데....

난~~~ 가은맘님이 무지 부러울뿐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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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체
  • |
  • 2009-01-06 14:10
답댓글

당췌....애 키우랴..집안일하랴..

게다가 아이들도 가르친다면서요..그런데 시간이 나냐구요.....

아마도 가은맘님 하루는 25시간이 넘나봐요..ㅠㅠ

에공 넘 멋지고 대단하셔서 앙탈부리다 갑니다....

우리 아들이 불쌍하다..저도 오늘 좀 놀아줘야 겟어요..^^

자극 만땅 되어 주시니..늘 감사...

추천 대포로 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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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09-01-06 11:37
답댓글

역시...가은맘이라는 소리가 절로 나오네요..^^

가은맘님의 반에반에반에반에반에반에반만큼이라도 따라갈 수 있음 좋겠어요..^^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읽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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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 |
  • 2009-01-06 13:59
또 들러주셨군요.. 그리고 어김없이 댓글을...
감사합니다.
반에 반에.... 정말 과찬이십니다.
실상은 그렇지 못하믄서 항상 포장에만 신경쓰는건 아닌지
반성하게 하는 부분도 없지않다는거..^^*
늘 예쁘게 봐주시고 댓글 잊지않고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하루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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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사랑♡
  • |
  • 2009-01-06 11:00
답댓글

우짜믄 이리두 바지런하실까.............햐..............감탄..............^^;;

 

신년에 첨 뵙고만요..^^; 다시 한 번..우리 가은맘님 새해 복 많이 받으삼~ ♡

 

가은이의 잡아먹겠다는 표정..ㅋㅋㅋ 진짜 귀엽고만요~^-^

 

어제 지는..우리 찬 하원길에..추워 죽갔고만 놀이터 들르겠다고 혀서..손시라 죽갔는디..

 

미끄럼틀..그네 타기..철봉 매달리기..정말..달밤에 욘석이랑 체조하고 귀가했슴돠..ㅡㅡ;;

 

지가 지난 가을에..울 찬 놀이터만 가믄..밤이 깊어지도록 집에 갈 생각을 안 할때마다..

 

몬스터가 나타나서 우리를 잡아먹을 지도 모른다니깐..그땐 그게 쪼까 먹혔습져..

 

근데..어제는 겨우 설득해서 집에 가는디..울 찬 제게 하는 말이..

 

"엄마, 내가 몬스터 물리쳤어..오늘 몬스터 안 나왔지?.."ㅡ.,ㅡ;;(자기가 물리쳐서 안 나왔다고..--;;)

 

역쉬..얼라들은 참 순수함돠..^^;; 몬스터가 존재하는 줄 알고..지딴엔 호기있게 어두운 곳에서..

 

놀이기구 탐서..몬스터를 물리친 걸로...ㅡ.ㅡ;; 아고..신년부터 잡소릴 해대는 이 정신머리..ㅡ.ㅡa

 

지는 뭐..평소 우리 가은맘님처럼..아들넘에게 멋진 액티를 못 해주니..하원 길..

 

추위에 손은 오그들지만 찬의 이런 요청..차마 거절은 못 허겄더라구요..ㅡ.ㅡ;

 

새해엔 지두 찬에게..우리 가은맘님처럼 액티를 좀 해줘야 겠단 생각만 품고..흐..실행에 옮겨얄 텐디..-.,-;

 

우리 가은맘님의 부지런함 반만 따라갔으믄..^^;;

 

지가 새해 덕담처럼 드릴 거라곤..추천선물밖에는..^^;; 손꾸락...꾸~~~~~~~~~~~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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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 |
  • 2009-01-06 13:58
찬이가 몬스터 물리쳤구나..ㅋㅋ
아이들의 동심은 어른을 웃게 만들지요~
가은이도 어디 갔다올때면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지나치지 못하듯
그렇게 놀이터를 기웃거린답니다.
특히, 그네....
너무 안들어가려 할땐 갖은 회유와 협박이 총동원 되기도...
찬이가 던지는 말한마디 한마디가 넘 이쁘고 귀엽겠어요.
항상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감사드리고
님도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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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09-01-06 09:13
답댓글

암튼... 수퍼우먼 가은맘님....^ㅡ^

가은맘님글에 댓글다는거 왜케 오랜만인것 처럼 느껴지는지....ㅋㅋ

잘 지내셨지요??

 

가은맘님 보면 저런 열정이 어떻게 식지도 않고 꾸준한지.. 부럽고 존경스럽네요...

 

저는 그냥 워크시트같은거 던져주고 땡인데..ㅋㅋ  아고 찔려라...

새해가 밝았으니.. 저도 좀 달라져야겠어요...

 

그나저나.. 저런 만들기 재료들은 그때그때 구입하시나요?

아님... 집에 항상 준비되어계신건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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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 |
  • 2009-01-06 13:37
만들기 재료들요... 우리집에 항상 있는거~ 색종이 풀 가위 신문지 지난달력 빈요플레통 빈 요구르트통 빈박스들 휴지심 ... 만들기를 위해 항상 모아두는 재활용품이랍니다.
그렇다보니 울집에 와보시믄 아시겠지만
방하나가 거의 창고가 되어 버렸습니다.
언뜻보기엔 정말 쓰잘데기 없는 것들이 방을 하나 가득 차지 하고 있으니...
정돈이 안됩니다요.
새해가 밝았으니 전 요놈들 깨끗하게 정리정돈 하는걸로다가
좀 달라져야 겠어요...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앞으로 자주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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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망또순맘
  • |
  • 2009-01-06 01:17
답댓글

정말 대단하세요^^

부럽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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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 |
  • 2009-01-06 13:34
댓글 감사해요~~^^
그리고 별말씀을..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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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유니
  • |
  • 2009-01-06 00:26
답댓글

드디어 3탄!! 이네요~ 안그래도 기다렸는데..

주걱으로 만든 호랑이 넘 인상적입니다.

따라하기 자료들까지... 넘넘 알찬 정보. 감사드립니다.

가은맘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추천꾸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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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 |
  • 2009-01-06 13:34
댓글 감사해요!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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