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대단하고 멋지신 가은맘님~~~
어째 저런 아이디어들이 매번 매번 흘러 넘칠실까요^^
매번 부러울 따름입니다.
리체맘님께서 너무 멋지셔서 앙탈부리다 간다고 하셨는데, 저는 부지런하지 못하고 부족한 제 자신에 엄청이나 앙탈부리고 갑니다^^. 허걱^^
항상 느끼는 거지만... 그저 입만 짜악 벌어집니다.
영어표현도 넘 멋지시고 ㅎㅎ
힘내세요. 화이팅.
항상 언니같은 가은맘님. 웬지 고향이 같은 것 같아서리..... 항상 혼자만 좋아하고 사모하고ㅎㅎ.
뒤늦은 글이지만.. 항상 열심히 하시는 분한테는 그 열정이 고스란히 남아 좋은 결과로 승화되는 것 같아요.
가은맘님의 경우가 그 대표적인 경우의 하나일 거구요. 그 과정에서 많은 일들이 있는 것 같아요. 물론 좋은 일들이 무진장 대부분이고요, 가끔은 나의 의도와는 다른 즐거운(?) 일들도요. 모두 즐겁고 행복하게 받아들이면 좋을 것 같아요. 모두 모두 발전을 위한 즐거운 과정이라고 봐야될 것 같아요.
저두 엄마표 영어로 품앗이 등 근 2년. 둘째가 어린데도 외부에서 섭외가 들어와서 정말 많은 아그들, 엄마들을 위한 강의를 하게 되더라구요. 이러한 경우가 허다한 것 같아요. 꼭 영어만이 아니라...
그래서 엄마는 대단한 것 같아요. 정말 가은맘님은 대단 중의 대단, 그 이상이구요.^______^
아이를 키우면서 유치원두 아이를 키우신 분께 내 아이를 맡겼으면 하는 이유가 이런것인가 봐요. 꼭 아이맘이라구 해서 모두 오케이는 아니지만요.
항상 멀리서 쑥쑥을 부러움의 눈으로, 존경의 눈으로, 열정 쑥쑥맘님을 사모하는 눈으로 지켜만 보는 입장이었는데 이번 일로 많은 걸 생각하게끔 해 주었답니다.
가은맘님을 비롯한 쑥쑥사랑님, 열정과 사랑이 넘치시는 쑥쑥맘님들이 있어서 우리 아이들이 정말 행복하게 바르게 자라겠구나 싶었답니다. 글구 대한민국 눈부시게 더욱 발전하겠다고 호호호.
정말 모두 멋지셔요. 박수 박수^^
결론은 하여튼, 저두 울 두 아그들 행복하게 키워야되겠다 싶어요. 그리구 새해에는 가은맘님처럼 아니 아주 조금만이라두 부지런해져야겠다 싶답니다.
더욱 멋진 활동 기대할께요. 글구 엄마표 화이팅입니다.^^
우리 짱이도 가은맘님집에 태어났음 좋았을걸^^;;
아침부터 머리 한 대 쥐어박아 유치원 보내놓고는 때늦은 후회를 해보네요
영어 액티가 전혀되지 않아요
엄마랑 요거 해보자~~하면 벌써 "영어로 하려구?"
ㅋ~몇시간 걸려 준비한걸 5분에 엉망으로 만들어 놓을때마다
에구~~다신 이짓 하지말자...하면서 근 6개월은 끌어오다 요즘은
정말로 손을 놨네요
시간이 부족한게 가장 큰 이유고
내아이의 눈높이를 못찾은것이 두번째 이유...
주변 엄마들도 딸아이는 노래도 활동도 좋아하는데
남자아이는 잘 안된다고 하던데
뭘 놓친걸까요?
아이에게 미안하지만 저도 피곤해서 ...책만 몇권씩 읽어줍니다
가은맘집에 있는 재활용품상자가 항상 넘쳐나겠는데요...
매번 감탄을 멈출수가 없네요....오늘도 많이 배워갑니당
가은맘님도 초보맘님들처럼 생활영어 한두마디부터 외우던 시절이 있었나요...
없었던거 같아요...첨부터 잘하신거 아니예요....^^
전공도 아님서 아니 설사 전공을 했다하더라도 저렇게 자유롭게 영어로
표현을 하긴 쉽지 않다고 생각되는데....
난~~~ 가은맘님이 무지 부러울뿐이고~~~~~
당췌....애 키우랴..집안일하랴..
게다가 아이들도 가르친다면서요..그런데 시간이 나냐구요.....
아마도 가은맘님 하루는 25시간이 넘나봐요..ㅠㅠ
에공 넘 멋지고 대단하셔서 앙탈부리다 갑니다....
우리 아들이 불쌍하다..저도 오늘 좀 놀아줘야 겟어요..^^
자극 만땅 되어 주시니..늘 감사...
추천 대포로 발사~~~~
역시...가은맘이라는 소리가 절로 나오네요..^^
가은맘님의 반에반에반에반에반에반에반만큼이라도 따라갈 수 있음 좋겠어요..^^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읽고 갑니다..
우짜믄 이리두 바지런하실까.............햐..............감탄..............^^;;
신년에 첨 뵙고만요..^^; 다시 한 번..우리 가은맘님 새해 복 많이 받으삼~ ♡
가은이의 잡아먹겠다는 표정..ㅋㅋㅋ 진짜 귀엽고만요~^-^
어제 지는..우리 찬 하원길에..추워 죽갔고만 놀이터 들르겠다고 혀서..손시라 죽갔는디..
미끄럼틀..그네 타기..철봉 매달리기..정말..달밤에 욘석이랑 체조하고 귀가했슴돠..ㅡㅡ;;
지가 지난 가을에..울 찬 놀이터만 가믄..밤이 깊어지도록 집에 갈 생각을 안 할때마다..
몬스터가 나타나서 우리를 잡아먹을 지도 모른다니깐..그땐 그게 쪼까 먹혔습져..
근데..어제는 겨우 설득해서 집에 가는디..울 찬 제게 하는 말이..
"엄마, 내가 몬스터 물리쳤어..오늘 몬스터 안 나왔지?.."ㅡ.,ㅡ;;(자기가 물리쳐서 안 나왔다고..--;;)
역쉬..얼라들은 참 순수함돠..^^;; 몬스터가 존재하는 줄 알고..지딴엔 호기있게 어두운 곳에서..
놀이기구 탐서..몬스터를 물리친 걸로...ㅡ.ㅡ;; 아고..신년부터 잡소릴 해대는 이 정신머리..ㅡ.ㅡa
지는 뭐..평소 우리 가은맘님처럼..아들넘에게 멋진 액티를 못 해주니..하원 길..
추위에 손은 오그들지만 찬의 이런 요청..차마 거절은 못 허겄더라구요..ㅡ.ㅡ;
새해엔 지두 찬에게..우리 가은맘님처럼 액티를 좀 해줘야 겠단 생각만 품고..흐..실행에 옮겨얄 텐디..-.,-;
우리 가은맘님의 부지런함 반만 따라갔으믄..^^;;
지가 새해 덕담처럼 드릴 거라곤..추천선물밖에는..^^;; 손꾸락...꾸~~~~~~~~~~~욱~
암튼... 수퍼우먼 가은맘님....^ㅡ^
가은맘님글에 댓글다는거 왜케 오랜만인것 처럼 느껴지는지....ㅋㅋ
잘 지내셨지요??
가은맘님 보면 저런 열정이 어떻게 식지도 않고 꾸준한지.. 부럽고 존경스럽네요...
저는 그냥 워크시트같은거 던져주고 땡인데..ㅋㅋ 아고 찔려라...
새해가 밝았으니.. 저도 좀 달라져야겠어요...
그나저나.. 저런 만들기 재료들은 그때그때 구입하시나요?
아님... 집에 항상 준비되어계신건지...ㅋㅋ
정말 대단하세요^^
부럽구요^^
드디어 3탄!! 이네요~ 안그래도 기다렸는데..
주걱으로 만든 호랑이 넘 인상적입니다.
따라하기 자료들까지... 넘넘 알찬 정보. 감사드립니다.
가은맘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추천꾸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