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아서는 정말 똑같은걸요?^^
북노트 귀찮아하는 애들 많을텐데 즐긴다니
정말 그림을 좋아하는 제니네요.
사랑스러운 제니 그림들
집의 1등 보물이겠네요.^^
아기자기 그림들에서 제니 손길이 마~~악 느껴지네요.
마지막 사진. 막내고모와 아빠시진.
어떤 생각을 가지고 그림을 그리고, 좋은환경이라고 썼을까
제니 생각도 궁금해요~ ㅎ
그림도 미니북도 많이 그리지만,
그것을 하나같이 다 챙겨놓는 샬럿님이 정말 더 대단한듯 싶어요~
저는 다 재활용통으로 골인시키거든요. 음하하하
그런데, 이렇게 쭈욱 모아서 사진으로 보니까
정말 좋아보여요. 저도 파일에 차곡차곡 지금부터라도 모아야겠네요!
작품 구경 잘 하고 갑니다~~~^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