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번. 초3. 미셸
꽃향유님 숙제방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저두 요즘 기억력이 넘 없어서 참 서글퍼요
한 해 한 해가 다르게 기억력이 떨어지더라구요...ㅜㅜ
늘 사용하던 단어도 생각이 안나고
주위 사람들한테 물었던거 또 묻고 또 묻고
벌써부터 이래가지구 앞일이 걱정이네요...
치매예방에 좋은거 알아봐야겠어요...^^

초 3 아이린입니다.
꽃향유님 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분주한 하루의 끝은 워크시트 놓침으로 이어지네요..ㅠㅠ
다음주 워크시트 받으신 분 부탁드려봅니다~(__)
저도 그냥 꾸준히 해나가는것에 제일 큰 의미를 두고~
아이가 흥미를 잃지 않고 끝까지 완주해나가길 바래봅니다~~




34번 초3 제임스
꽃향유님 숙제방 일찍 열어주셨네요..감솨~~
문여는 글로 희미해지는 기억력 말씀 하셨는데..
제가 이번에 그 기억력이..
제임스 웍싯을 미리해서 선거유세 그림까지 멋지게 그려서는 공약만 써도 되는데말이죠..
그렇게 주었는데 어디로 간건지..
제가 책속에 끼워둔줄 알았는데 어디에도 없다는..
받았을 때 바로 사진을 찍어두는 건데 하고 후회가..T T
제임스한테 미안해서 이렇게 글로나마 올리네요..
답글 보여달라하면 어쩌죠??


13번 4학년 Jenny
꽃향유님 대문 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그래도 꽃향유님은 현관 비밀번호가 갑자기 생각이 안나서 집에 못 들어가고 제니가 학교에서 돌아올때까지 기다린 저보다는 낫습니다.
이렇게 나이를 먹나보네요 ㅠㅠㅠ
지난주는 시험준비로 조금 바빴지만 미국교과서 숙제는 항상 1순위로 했습니다 ㅎㅎㅎ
제니도 사회시간에 써 본 공약을 토대로 재밌게 진행했습니다

초3 앨리스
숙제는 일찍 끝마쳤는데 사진을 찍으며보니 안한 문제가 있네요.

어느 순간부터 전혀 개입을 안하니 자율성은 느는데 빈틈이 많이 생겼어요. 그래도 전자가 낫겠죠?^^

20번 Carla
꽃향유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둘째까지 학교 가면서부터..혼동되기 시작한지 벌써 1년 넘었답니다..ㅋㅋ
지난주 쉬어서 그런지 오~랜만에 올리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형광색으로 쓴 글씨가 예뻤는데..사진으로 찍어 놓으니..잘 안보이네요..ㅋㅋ
이번 한주도 즐겁게 보내세요~!!

19번 저스틴
꽃향유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저도 자꾸 뭔가를 까먹어서 컴 앞에 숙제 올리는 날과
번호 일일이 다 적어놨어요
그거 아니면 까먹는 경우가 생겨서리 ㅎㅎ
저스틴 숙제 했는데 뭔가 대충했네요 ㅎㅎ
요즘 춘기님이 오실려고 하는데 자꾸 대화 중에
서로 의견충돌이 있어서 조금씩 힘들어지네요 ㅠㅠ
즐거운 한주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