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를 많이 활용해주세요.
영어동요를 통해 자연스런 아웃풋을 이끌어 주시구요
거부반응이 일어나지 않도록 놀이위주로 진행을 하시는 것이 좋으실꺼라 생각해요.
영어동요,율동,클레이작업,북메이킹등
특히 동요와 클레이작업은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저도 아이와 같이 진행해본 결과 아이가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거부반응을 일으키지 않아 아주 흡족하고 있습니다. ^^;;
맞아염. 엄마표로 교재값 생각하면 그리 싼 거 아니죠.
엄마 인건비 생각하시믄 더더욱... ^^;;
노부영 200권이나 되는데 15권 너무 적지 않아요?
구하기 쉬우니까 그 안에서 좋은 책 골라 보시구요.
용산역 서점가면 노부영에 있는 책 cd 없이 5-7000원 수준으로 페이퍼백만 팔아요.
영풍문고 강남점 가셔도 원서 코너에 세일하는 곳 있구요.
하프 프라이스에서도 싸게 판다고 하더군요.
저희 집은 주로 도서관을 이용하구요.
비슷하게 하루 3시간 정도 영어에 투자하고 있어요.
책은 하루 2권 정도 읽는 것 같구요. (7살 큰넘)
아가는 글밥이 적으니 더 읽는가 보네요. (4살 작은넘)
원서는 유통 경로가 워낙 다양해서 온라인 외에는 직접 편하신 곳으로 찾아 보시는 것이 나을 거랍니다.
운 좋게 동네 같이 영어할 분을 찾을 수 있게 되면 바꿔 보시는 것도 좋구요.
저희 작은아들38개월입니다.
저는 sight words(scholastic word readers)에서 나온건데요.
구성한번보시구 값도 저렴합니다.24,000원
전 이거 구입하고싶어요. 큰아들때 사놓은 jy first readers도 있지만
값도 저렴하고 그림도 맘에들고해서 구입하려구요.
그리고 요즘 작은아이 글뿌리에서 나온 영어로 놀자 읽혀주는데 재미있어합니다.
삼성세계명작중 the gingerberad,goldilocks and the three bears도 아주 좋아해요.
메이지 사주고 싶은데...그거 재미있어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