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 설마 할게 없어 비즈공예반에 들어갔겠어요
엄마 위하는 마음이 지극한 효자네요. 희서가^^
남자아이들이 저렇게 아기자기하기가 쉽지 않은데
하고 다니면서 아들이 만들어준거라고 하시면 다들 부러워 하실 듯.
덩치가 큰 희서가 비즈 꿰고 있는 모습 상상만 해도 웃음이 나시겠어요.
예쁜 비즈팔찌, 목걸이에 눈호강하고 가요.^^
우와~~ 진짜 이쁘네요..
주문 넣고 싶습니당..
아들에게 목걸이 팔찌 받은 여자야~~~ 해도 되겠어요..ㅎㅎ
ㅋㅋ그런데 남자친구들끼리 하고 있는 모습을 상상하면 웃음이 납니다..
복받으신 희서맘님..`~~^^
우와~ 정말 예뻐요~!
따님일 줄 알았는데 아드님이라는 이야기에 더 놀랍니다~
아드님이 어쩜 저리 야무지게~!! 손재주가 아주 좋네요~^^
희서가 집중해서 저 작은 구슬을 꾀고 있는 모습을 상상하니... ㅎㅎ
넘 귀여워요~
이리 이쁜 목걸이랑 팔찌를 받으셨으니 자랑할 만 하신걸요~~^^
부럽~~ 부럽~~^^

아이구야~
우리 아들도 아니고 ...제가 받은 선물도 아닌데...
희서맘님 목걸이 착용샷보니 눈물이 핑 도네요...주책이죠...ㅎ
희서가 엄마를 위해서 비즈공예 동아리 가입한거 아닐까요?
멋진 아들....기특하기도 하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