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눈물이 나네요.
어떻게 이런일이...
엄마 입장에서 증거가 없다는 말ㅇ이 할말은 아니라고 생각되네요.
꼭 사실이 밟혀지고 바로 잡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비슷한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참 힘든 일이네요.
종종 아이 치료실에 가면 이런 얘기 듣는데 남의 일인가 하다가 표현을 못하는 저희 아이가 빠르디 빠른 일반 아이들 사이에서 다치거나 피해를 입고 말못할까봐
항상 마음 졸이고 있는데 이런 기사를 볼때마다 마음이 무너집니다.
가해 피해를 떠나서 아이들 모두 상처입지 않고 일이 마무리 되면 좋겠네요.
안그래도 서명했었는데..그 서명 싸이트가 삭제되었다고 그러더라구요.
피해자는 확연히 있는데.....가해자는 없다고 주장하는 현실 ㅠㅠ
빨리 진실이 밝혀졌으면 좋겠네요.
어째요~~~ 생각만해도 마음이 아프네요...
저두 성명하러갈께요!!!!
저도 서명하고 왔어요.
같은 나이의 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로서 정말 믿기지 않은 일입니다...
가해 아동은 반드시 자신이 엄청난 잘못을 저질렀다는 것을 알게 해야할 것 같아요.
그냥 덮고 지나갔다가는 더 큰 문제가 일어나겠지요...
참, 마음이 아픕니다..
아래 이브야님 말씀처럼, 저희 학교에도 도움반 친구들이 있어요...
그래서 우리 딸도 도움반 친구라고 부르더라구요...
학교라는 공동체에서 도움반 친구들과 어울리며 더불어 사는 것을 배우고 있답니다..^^
피해아이가 몸에 난 상처 뿐만이 아니라 마음의 상처도 잘 아물기를 바래야겠어요..ㅠㅠ
학교 학부모님 저희 학교에는 도움친구들이 같이 수업합니다.
장애아란 용어를 쓰지 않고 도움친구라고 불러요. ^^
이 도움친구의 아시는분 지인이라는 말을 듣고 저도 서명을 했답니다.
아이가 저런 행동을 했다는것 자체가 믿겨지지가 않더라구요.
울집 아이에게 혹여나 유사한 일이 없는지 한번 더 주위를 주었답니다.
사람이 사람을 해야하는 일은 절대로 없어야 하는데 참으로 맘이 아프더라구요.
학습보다 인성이 더 중요한데 말이죠.
어제 기사를 몇 번씩 보면서 참으로 어이가 없고 기가막혔습니다.
잘못한 것에 대해서 용서할 기회를 주고 진심으로 잘못을 뉘우칠 기회를 주는 것이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옳은 판단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사건을 보면서 자식을 키우는 부모로서의 내 모습은 어떠한가 뒤돌아보게 되었네요.
저희 아이들의 학교에서도 아이들이 경찰놀이를 많이 하는 것 같더라구요.
행여 같은 불상사가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저희 아이들에게 혹시 피해를 당하는 학생이 있으면 즉시 선생님께 알리라고 말했답니다. 그런 것을 방임하고 못 본척 하는 것도 옳지 않다고 말했구요.
사진보고 얼마나 놀랐는지... 서명하고 왔네요...
피해아동을 생각하면 너무 가슴이 아푸네요 ㅜㅜ
제대로 된 조사가 이루어져야 할텐데... 휴....
아침에 기사 읽고 마음이 참.... 아팠습니다...
아이가 상처가 깊을거 같아요
우리 아이들 평범하게.. 행복하게 키우는게 이렇게 어려운 일인지..
조사가 잘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저도 서명하고 왔어요.
정말 가슴이 아프네요.
저도 제대로 된 조사가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서명하고 왔습니다.
가해자가 누구이던지 피해받은 것은 분명하니
제대로 된 조사가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가슴이 아프네요
눈을 의심하고 싶으네요. 초3에 가능한 짓인가요.ㅠㅠ 너무 끔찍해 하늘이 노랗게 보입니다.
제발 가해자가 밝혀져 처벌 받게 되길.기도합니다.
얼마전 우리아이도 속상한 일이 있었던 차라...더 맘이 쓰이네요...
저희 아이는 뭐...학폭까진 아닌 어찌보면 귀여운(?) 협박 정도 였지만요....ㅜㅜ
인성교육 인성교육 강조하지만....정작 인성교육이 필요한 아이의 부모들은 인성교육에 관심이 없다네요..
사진을 끝까지 볼수 없을정도로 맘이 아픕니다...
에효~~~
우리가 해야할일은 서명 밖에 없는 걸까요???
아...이것이 정녕 초등 3학년에서 있었던 일이랍니까..
도저히..ㅠㅠㅠ어떻게 이런 일이...ㅠㅠ
정말 보고도 믿어지지가 않을정도입니다..ㅠㅠㅠㅠ
전혀 모르는 아이임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제 마음이 아픈데..
그 어머님은 어떠실지요..ㅠㅠ
정말 답답합니다...ㅠㅠㅠ
앤님 글 읽고 바로 서명했는데 지금은 서명글이 사라지고 없네요.
진실 공방이 오고가는데...
아이가 입은 마음속 깊은 상처는 어떻게 치유할지... 정말 속이 타네요...
저도 아이를 키우는 엄마 입장에서 마음이 아프네요..
가해자 엄마도 자기 자식을 위해 그 입장에서 글도 올리고 삭제도 하겠지만....
잘못된 건 잘못됐다고 가르치는게 정말 엄마의 진정한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피해자 아이의 상처를 보니 정말..... 눈물이 나네요....
부디 작은 힘이라고 보태고자 서명했지만,,,,, 약자도 당연히 권리를 보호받는 사회가 되었으면 해요....
피해자 어머니!!! 힘내시길........
너무 속상합니다.
손이 파르르 떨리네요 ㅠㅠ
가해자로 지목된 아동의 엄마 글은 카페 회원이 아니라 볼수가 없군요.
때리고 괴롭힌 것도 화가 나는데... 성적으로 학대한 것은 분노를 금할 수가 없군요.
아... 답답합니다.
정말 아이 키우기 무섭습니다.
도대체 답이란 게 있는 건지 모르겠네요 ㅠㅠ
앤님...더운날씨에 잘 지내죠? 이 사건으로 시끄럽네요...정말... 저는 정말 이런일이 사실일까? 처음엔 갸우뚱했어요. 너무도 어린 아이들이기에...참 슬픈 현실입니다.
나를 따르라 워크싯 인쇄하러 들어왔다가 앤님의 이름보고 반가워 글 남겨요.
건강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