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번 초4 오니
아이가 써놓은 건 지난 주말인데 게으른 엄마가 이제야 올려요..
요즘 괜히 바쁩니다..ㅠㅠ
쑥에 들어오질 못하네요..
오니는 작년엔 작가가 꿈이라더니
올해는 아에 과학,수학 추리소설작가가 되고 싶다고 말할 만큼
그런류의 책을 즐겨읽습니다.
사실은 제가 그런 책을 엄청 좋아해서 아이를 슬쩍 유도하며 그런책을 많이 빌려 읽혔지요...ㅋㅋㅋ
암튼 오늘 읽기 주제가 셜록홈즈인데
코난도일을 좋아한다고 썼네요..
영어읽기표현사전을 훑어보고 원하는 표현들을 베껴쓰는 수준이지만
잼나게 진행하고 있어서 좋습니다.

32번 초2 서윤
제가 직장을 옮겨서 정신이 없어서 어제 올려야되는데 인제 올려요 ^^
다음주가 시험이라 문제집을 푸는데 하기가 싫은가봐요 공부하기싫다는 내용이 책에 있어서 적었어요

31번 Annie~(9)
어제 학교에서 글쓰기 주제가 "자유"였어요.
영어일기를 마침. 안써서~ 둘을 함께 쓰겠다며.. 이렇게 써 갔네요~
물론 책을 참고해서 자기 상황에 있는 문장을 찾아쓰고.. 더 이상 찾을 수가 없었는지 그 다음부턴, 한글로..
오늘 선생님멘트에 '영어공부 열심히 하는구나~ 멋지다!' 요 말 에 힘입어서
좀 더 열심히 하길 바랄 뿐예요ㅋ

12번 sunnykim
모기에 관한 글과 우리고장 중심지 현장보고서 숙제에 관한 내용을 썼어요~~



13번 선율이입니당~~
올려야지 하다 까먹구 지금 올려요
선율이는 과학관 수업에서 화산에 대해서 배운거랑, 물에 대해서 썼네요.
선율이는 주제일기를 쓰는 걸 즐기는 편인데..,.,영어일기도 그러네요...ㅎㅎ
28번 Elsa
꽃향기와 함게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메르스 여파에 언니 기말 기간이라 엘사의 바같 활동이 별로 없었어요..
일기책을 주욱 보더니 가족에 대해 썼군요~~글에서 처럼 친절하지 않습니다. ㅜㅜ 한 버럭 여사라서 ^^

15번 초4 로라
로라가 초4 인데 숙제표에 초3으로 되어있네요^^
로라는 반에서 한달씩 짝을 바꾸는데 오늘이 그날이었어요..지금 짝이 너무 잘해주어 아쉽다면서 갔는데 피했으면 하는 짝이랑 되어 기분이 안좋다고 하더라구요^^ 전에 짝은 아침 인사도 하고 아침으로 어떤것을 먹었는지 물어봐주어 따뜻하고 좋았다고 하더라구요..아이들도 따뜻한말을 참 좋아하는구나란 생각이 들었어요^^

꽃향기와 함께님~^^
숙제검사표 파일도 첨부 부탁드릴게요~!!
27번 채영(초4)
대문지기 꽃향기님 감사합니다.
모두들 열심히 하시는 모습에 감동입니다. 일기쓰는 아이들도 그렇구요!!
이곳의 친구들이 너무 열심히 하는 모습은 모두 칭찬을 해야할 일들이네요..
무더운 여름이 되니 울딸이 제일 좋아하는 음식인 냉면의 계절이 왔네요..
울딸은 냉면이면 모든 것이 해결되어요. ㅎㅎ 그래서 일기도 냉면 이야기네요~~!!
그런데 계절은 가을을 좋아하나봐요!

9번, 그레이스(초3)
대문지기 꽃향기와 함께님,
숙제방 문도 활짝 열어 주시고
직접 만드신 sp까지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레이스는 그동안 탔던 자전거가 많이 작아서
오늘 새 자전거를 사 주었습니다.
아주 간단하게 적어 주었네요~






꽃향기와 함께님 정성스런 sp에 숙제검사까지 너무 감사드립니다
대문열어주신 것두요^^ 닉네임 너무 예뻐요~
2번 제니퍼(초1)
요즘 학원다녀오고 나서 숙제 마치고 놀이터에서 노는 재미에 푹 빠졌답니다
정말 초1의 스케줄 같아요 ㅋㅋ
같은 반 남자친구 만나서 공놀이 하는게 무척 재미있었나봐요
옆에 있는 작은 아이는 동생 피터를 그렸네요



이번주 제 아들의 일기주제는 피구네요....
어찌나 운동만 좋아하는지...... 공으로 하는 운동은 다 섭렵하고 싶나봐요.
하도 밖에서만 놀아서 새까맣게 탔길래 모자 쓰고 운동하라고 했더니.....
그 규칙은 지키네요....
근데 이미 너무도 많이 타버려서 정말...... 낯설다는......
언제쯤 일기 주제가 바꿜까요???
운동이 아닌,.,. 다른 주제로.........


29번다이얀
I want a puppy or cat.
But mother will not buy me one.
I can take care of the puppy well.
I really really want but mom said
We have no big house to take care of.
I love puppy because they are so cute.and make me fun and happy.
Thats why I i love puppy. There are 4 hamsters in my house .
Take care of them is my responsibility.
23번 Elsa
자신이 좋아하는 만화 애니메이션 캐릭터를 그려주었어요~
아이돌을 꿈꾸는 소녀들의 이야기네요. ㅎㅎㅎ

알림장에 싸인 받듯이...싸인란을 만들어서 엄마 싸인을 그려넣었네요. ^^;;;



7번 /초1 알렉스,초3 앨리스
꽃향기와 함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
저랑 닉넴이 무척 비슷하세요 호호
알렉스는 어제 자전거를 타다가 넘어져서 다리에 상처가 났던 거 적었어요.
주로 책을 펴놓고 인용할 부분을 찾아서 쓰는데 처음 두 문장은 스스로 생각해낸 문장을 적겠다고 하더라구요.
스스로 쓸 문장을 말하는데 솔직히 좀 감동을 받았어요 ㅎㅎ
스펠링은 제가 좀 도와줬구요. 나머지 문장들은 홍박쌤의 영어일기사전을 참조했어요.
앨리스는 친한 친구와 '개그스토리 공모전'을 한다고 하네요.
반 아이들에게 재밌는 이야기를 써오라고 하고 심사를 거쳐서 1,2등을 뽑아서 상을 준답니다.
취지는 '반아이들에게 웃음을 주기 위해서'라네요.
어제 컴으로 광고지를 만든다고 한참 고민을 했답니다.
1번 진현입니다.
동생들의 열정적인 그림일기를 보고 있으니 참 좋네요^^
영어실력도 다들 너~무 좋아요~~
진현이는 상남자라ㅋㅋㅋㅋ 글쓰기가 항상 어렵다고 하더라구요.
더군다나 영어일기를 이 프로젝트 이전부터 하다보니 이제는 쓸게 없어서 고민인것 같아요~
그래도 포기할 수 는 없으니 끙끙대면서도 따라갑니다^^

19번 제시카
꽃향기와 함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지난 수요일은 방과후 마지막 수업이라..과자파티 준비하느라 용돈으로 직접 과자, 음료수, 마이구미 산것을 신나서 기록했어요..ㅋㅋ
지난 금요일은 저녁에 즉석 떡볶이 급~땡긴 엄마들따라 친구랑 같이 떡볶이 먹고, 아이스크림 먹은 이야기예요..ㅋㅋ
어제 월요일은 과자파티 간단히 쓰고, CSI책 새로운 시리즈를 언니랑 반반씩 용돈 합쳐서 서점에서 구입한 이야기를 써주었답니다*^^*
비소식으로 하늘은 흐리지만..좋은 하루 보내시구요~!!^^



18번 초3 제임스에요..
꽃향기님 일찍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바쁘신일이 있는것 같은데 이렇게 문열어놓으시느라...
속담이라고 써 놓은것 요즘 속담책을 읽는데 영어로 옮겨본건가 봐요..
문장으로 맞지는 않지만 단어나열해놓은것만도 있구요..ㅎㅎ
터닝과 어벤져스사랑은 아직 식을줄 모르네요..
성화에 못이겨 어벤져스dvd, 퍼즐 구입해 주었네요..
퍼즐은 다 맞추면 다음일기에 올려드릴께요..1014피스라..TT
하나더는 테이블위에 놓인 예쁜토끼가족 그릇에 담긴 과일과 그외주변 물건들이야기래요..
전 그림만 보고는 왜 땅속에 토끼가족이 있는거냐고 위에 담긴 과일들은 땅위로 보구요..ㅋㅋ
사각모양의날이 두개 있는 도구는 나름 개발한거래요..
당근이나 그외 야채들 자르는 도구라네요..
4번 현우(7)
지난 일요일에 인천대공원을 다녀왔어요.
산책하면서 분수대에 빠진 잠자리를 발견하고 구해줬는데..
날개가 꺽이고, 다리가 부러진 잠자리였죠.
집에 오는 길에 젖은 날개는 말랐지만... 상태가 별로 좋진 않았어요.
그래도 잠자리가 좀 움직이니 신이 난 현우~
잠자리를 구해줬던 일을 일기로 적었어요.

거기 분수대의 물 줄기 모습을 표현하느라 좀 애를 썼네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