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언어를 학습함에 있어서 가장 핵심되는 진리는 뭐니뭐니해도 아래의 두 문장인 합니다. 느리게 가는 아이들을 가진 엄마들도, 빨리 가는 아이를 가진 엄마들도 언어에 대해서는 결국 시간이 지나면 아래의 두 단어가 진리임을 깨달을 것입니다.
1. Slow and steady wins the race
(천천히 꾸준히 하는 사람이 결국은 이긴다.)
2. As you sow, so shall you reap.
(뿌린대로 거둔다.)
그리고 제가 생각하는 인생의 진리는 다음의 문장입니다. 부모와 생각이 전혀 다른 길을 가는 아이도 있을 것이고, 출발과 달리 갈수록 미진한 아이도 있을 것이고, 전혀 싹수가 안 보였는데 어느 날 보니 대성해 있을 수도 있습니다. 끝이 좋으면 다 좋은 법입니다.
All's well that ends well.
(끝이 좋으면 다 좋은 법이다.)
육아는 정답이 없지만, 좋은 문구들을 항상 마음에 지니고 우리 아이도 크면 들려주려고 합니다. 그리고 아랫 문장은 옛날 제가 친구들에게 편지보낼때 잘 써먹었던 문구인데... 지금은 제 아이와 남편에게 들려주고 싶군요. 친구들에게 아름다운 시나 문장들 예쁜 편지지에 적어서 보냈던 추억이 그립군요...
알고보면 저도 문학소녀였는데...^^
Don't walk in front of me, I may not follow.
Don't walk behind me, I may not lead.
Walk beside me and be my friend.
내 앞에 가지 마세요. 나는 따라가지 못할 겁니다.
내 뒤에 가지 마세요. 나는 이끌어 줄 수 없을 거예요.
그냥 내 옆에서 걸어가며 제 친구가 되어 주세요.
Albert Camus (알베르 까뮈)
희망책; 똑똑한 아이로 키우는 일하는 엄마의 야무진 교육법
칭찬합시다
1950년대에 미국 위스콘신 대학에서 우수한 문학 지망생들이 모임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그들은 정기적으로 모여 각자가 쓴 소설이며 시의 결점들을 가차 없이 서로 비평했습니다. 그것은 그들의 창작에 도움이 되는 듯 보였습니다. 한편 여학생들이 중심이 된 또 다른 모임이 있었습니다. 그 모임에서는 서로 혹평은 일절 피하고 좋은 부분만 칭찬했습니다. 10년 후 그 여학생들 중 대부분이 훌륭한 작가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토록 유망하던 위스콘신 대학의 문학 지망생들 중에서는 단 한 명의 뛰어난 작가도 나오지 못했답니다.
사람은 보통 95퍼센트의 좋은 점과 5퍼센트의 좋지 않은 점을 갖고 있습니다. 100퍼센트 좋은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러나 95퍼센트의 좋은 점을 보면서 사는 사람이 있고, 5퍼센트의 좋지 않은 점을 보면서 사는 사람이 있습니다. 자기 자신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95퍼센트를 보고 사는 사람은 힘 있게, 자신감 있게 삽니다.
다른 사람의 95퍼센트를 보면 좋은 관계가 형성되지만 5퍼센트에 주목하면 관계가 틀어집니다. 그 5퍼센트를 바꾸려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 5퍼센트는 그가 평생 지니고 사는 것이고 우리가 받아 줘야 할 부분이지, 바로잡으려고 애쓸 부분이 아닙니다. 완전한 사람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사람은 세워 주고 키워 주어야 할 대상입니다. 성경은 ‘도가니로 은을, 풀무로 금을, 칭찬으로 사람을’ 만든다고 했습니다. 칭찬이 금과 은 같은 사람을 만듭니다.
- 「파이프 행복론」/ 조현삼
아이들에게도 마찬가지고 직장이나 사회에서 만나는 사람들에게서도 단점보다는 장점을 보고 그것을 칭찬해 주도록 노력해야 할 것 같아요. 특히 새해에는 다른 사람을 칭찬하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받고 싶은 책 선물: 화내지 않고 때리지 않고 우리 아이에게 다가서기
꿈을 품고 무언가 할 수 있다면 그것을 시작하라.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 용기 속에 당신의 천재성과 능력과 기적이 모두 숨어 있다.
J.W. 괴테
꿈...
전 항상 제 아이에게 꿈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그리고 이루어지지 않더래도 꿈을 꾸라 이야기합니다.
꿈을 꾸지 않는다면 그것은 미래에 대한 기대가 없는 것이며
과거로의 도태만이 기다리고 있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꿈과 나이는 아무 상관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누구든 꿈을 품고 시작할 용기를 가진다면
분명 자신도 몰랐던 힘들이 솟구쳐 오를 거라 생각합니다.
전 제 아이들이 언제나 꿈을 향해 달려나가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비록 그 꿈을 이루지 못하는 일이 생기더래도
열심히 노력했음에 좌절하지 않고
또 다른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는 용기를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혹시라도 새로운 꿈을 품게 될 때
조금이라도 이루어질 수 있는 현실성 있는 꿈을 꿀수 있도록
엄마인 제가 조금의 도움이라도 해주고 싶은데요.
그러기 위해서 아이만이 가진 강점을 찾아줄 수 있으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아이의 강점을 찾아줄 수 있는데 도움이 될만한 책인
'내 아이의 강점은 분명 따로 있다.' 신청합니다.
아이가 처음 한글을 읽은 날보다 처음 "아름다워!"라고 말하 날을 기억하라.
가베와 오르다는 골목의 놓인 두개의 돌멩이 만틈의 가치만이 있을뿐이다.
부단히 걷게 하고 자유롭게 하라. 제발로 골목밖으로 걸어나가 스스로 채우게하라.
멈추고 음미할 기회를 주자...
멈추지 못하는 아이, 멀리 갈수없고...
음미하지 못하는 아이, 멀리가도 무의미하니...
우리는 정말 가족이구나, 느끼게 되는 순간.
세사람,
마음껏 발가벗고 춤을 추고,
동시에 코를 파고,
같은 음식을 먹고 비슷한 방귀냄새를 퍼뜨리는 순간
- 엄마, 내가 행복을 줄께 中에서 -
저자의 말처럼 서로 다른 타인이 만나 가족이라는 온전한 이름을 얻기까지는 서로 상처도 주고 , 그 상처를 견디고, 일상의 반복으로 권태를 느끼고, 잠깐 찾아오는 순간의 충만함으로 가족이라 느끼는듯해요.
올한해도..아이아빠 승진 누락되서 복상하고 맘아프지만..아이의친구들이 이제 대부분 유치워에 다녀 심심하지만..
그래도 우리가족 건강하고 좋은 나들이 많이 다니면서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제 미운다섯살을 넘겼지만..여전히 말을 앋듣는 우리아이를 사랑받는 아이로 키우는 비결을 읽어보고싶습니다.
<당신과의 만남>
나는 지금 내가 좋아하고 내가 사랑하는 일을 하며 살고 있다.
나는 내 삶의 많은 변화가 아내 덕분이라고 믿는다.
나는 아내를 사랑하고 아내에게 감사한다.
명배우 잭 니콜슨이 주연으로 나온 영화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에 다음과 같은 짧은 대사가 나온다
"당신과의 만남이 나를 더 좋은 남자가 되게 만들었다"
-고도원의 <나무는 자신을 위해 그늘을 만드지 않는다> 중에서-
결혼과 출산으로 인해 난 한 남자의 아내이며 두 딸아이의 엄마가 되었지요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누구도 가르쳐주는 이 없습니다.
물론 어떻게 살아야 옳은지 정답도 없지요~~
저는 저희 신랑과 아이들의 입에서 이런 고백이 나올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올 한 해도 나의 섬김으로 인해 더 좋은 남자와 아이들이 되도록 하고 싶네요
당연히 저 또한 더 좋은 여자 되도록 노력해야겠죠??
그리고 쑥쑥에도 한마디 하고 싶네요
"쑥쑥과의 만남이 나를 더 좋은 엄마되게 만들었다"ㅎㅎㅎ
1지망-내 아이의 감정은 분명 따로 있다.
2지망-똑똑한 아이로 키우는 일하는 엄마의 야무진 교육법
우리에게 소중한 많은 명언과 격언이 있지만
아이의 인성의 바탕이 되는
금쪽같은 칭찬 한마디를 자주 해 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결과가 아닌 열심히 노력한 과정과
상황과 정도에 맞는 다양한 형태의
예쁘고 아름다운 엄마의 말 한마디에
아이들은 감성과 두뇌가 쑥쑥
자란답니다...^^
그러한 칭찬을 꾸준히 받은 아이에겐 자신의 장점을 표출해낼
능력이 길러진다죠?
그런 의미에서 "내 아이의 강점은 분명 따로 있다" 신청하고 싶습니다.
우리 아이들 항상 칭찬해주세요^^
** 네가 맞았어!
** 너와 함께하니 너무 기쁘구나.
** 멋진데...
** 훌륭해..
** 최선을 다 했구나.
** 너보다 잘 하는 사람을 본 적이 없단다.
** 엄만 네가 정말 자랑스럽단다.
** 드디어 해 냈구나.
** 매우 인상적이야.
** 많이 노력했구나.
** 애썼어.
** 엄만 너를 항상 믿는단다.
** 정말 놀라워..
생활속의 아이들
꾸지람 속에 자란 아이
비난하는것 배우며
미움 받으며 자란 아이
싸움질만 하게 되고
놀림 당하며 자란 아이
수줍음만 타게 된다
관용 속에서 키운 아이
참을성을 알게 되며
격려 받으며 자란 아이
자신감을 갖게 되고
칭찬 들으며 자란 아이
감사할 줄 알게 된다
공정한 대접속에 자란 아이
올바름을 배우게 되고
안정속에 자란 아이
믿음을 갖게 되고
두둔 받으며 자란 아이
자신에 긍지를 느끼며
안정과 우정속에서 자란 아이
온 세상에 사랑이 충만함을 알게 된다
신께 첫아이를 선물받았을때 난 이글을 늘 가슴에 품고 자녀를 바라보겠노라 다짐한적이 있습니다.
그러나 벌써 두 오누이의 엄마로 육년이란 시간을 보내며 어느새 이 문구들은 바다건너 먼 이야기가 되고 말았네요..^^
난 엄마로서 자녀들에게 어떠한 영향력을 끼치며 살았는가..? 하며 자문해봅니다.
새로운 한해.. 오래전 마음에 보냈던 옛편지를 다시 꺼내 읽어보렵니다...
아이의 장점보단 단점을 먼저봤던 부족한 엄마가 내아이의 장점을 살려줄수 있는 지혜로운 엄마로 거듭나기위해 '내아이의 강점은 분명 따로 있다'를 신청합니다.
Yes We Can!!
-오바마 연설문중..
새해엔 아이들에게 좀더 따뜻하게 다가가기!
엄마로 아내로 며느리로만 살았던 6년 이제 둘째가 어린이집을 가게 될거라서 그동안 잊었던 잃어버렸던
"나"를 찾는일..풀어지고 느슨해진 나사를 조이듯 다이어트도 하고 그동안 하고팠던 배울거리들을 찾아서
열심히 저를 다듬는 한해이고자 합니다.
쑥쑥님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딸 키우다 둘째는 아들인데..아들을 키우다 보니 목소리가 점점 높아지더군요
이젠 아무렇지도 않게 큰소리를 치게되고 그래도 통제되지 않는 아들녀석...화내지 않고 대화로서
아이에게 다가가고 싶네요
"화내지 않고 때리지 않고 우리아이에게 다가서기"
를 받고 싶어요^.^
아이의 마음을 읽어가는 엄마되기...
어렵고 힘들겠지만 오늘도 화이팅이란 단어로 하루를 시작해보는 요즘입니다.
새해 첫 인사도
아이에게 행복을 전해줄수 있는 멘트와 행동으로 2009년을 행복하게 보내려 합니다.
엄마 마음가짐부터가 좋은 선물이 될것만 같습니다.
행복도 새로워
이해인
날마다 순간마다
숨을 쉬고 살면서도
숨 쉬는 고마움을
잊고 살았네
내가 사랑하고
사랑받는 일 또한
당연히 마시는 공기처럼
늘 잊고 살았네
잊지 말자
잊지 말자
다짐을 하면서
다시 숨을 쉬고
다시 사랑하고
눈에 보이지 않는
모든 것
새롭게 사랑하니
행복 또한 새롭네
행복한 아이로 키우는 비법, 결코 멀리 있지 않다고. 파랑새는 언제나 우리 집 정원에 있다고- 느긋하고 여유롭게, 유머를 잃지 말고 아이를 대해보려 합니다. 내 아이를 긍정적이고 낙천적인 성격으로 키우고, 더 나아가 행복감을 더 자주 느끼는 사람으로 만들려 합니다.
먼저 내아이의 마음을 읽어주고 재치있게 받아서 말해주고 아이의 귀를 들려주면서 행동할줄 아는 부모로-
내 아이의 강점은 분명 따로 있다 신청해보아요.
얼마전 동생에게서 책 선물을 받았어요
너무나 오랜만에 받아보는 책선물이라 너무나 반갑더라구요
공지영의 네가 어떤 삶을 살든 나는 너를 응원할 것이다
아직 아이가 어려 이런말을 해줘도 잘 이해하지는 못하겠지만
나의 부모님이 그러했듯이
나 또한 우리 두딸의 선택으을 믿고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지지하는 부모가 되려구 합니다
물론 쉽지는 않겠죠^^
올한해도 우리가족 모두의 건강을 빌며
으라차차 힘내서 화이팅!!!!!!
받고 싶은 책은
내 아이의 강점은 분명 따로 있다
새로운 선물(present) 12달,
하얀 순백의 화폭 2009년.
감사하고 고마움 마음을 담아 아름답고 알차게
그리고 멋지게 꾸며나가고 싶네요.
우리가족을 오늘보다 더 내일 많이 사랑하고,
남을 배려할 줄 하는 현명하고 지혜로운 사람으로 거듭나길 바라며...
(내 아이의 강점은 분명 따로 있다)
신청합니다.
올해는.....
가족에게 사랑을 듬뿍 주는 엄마, 아내가 됐으면 합니다.
말안듣다고 내맘데로 안됀다고 화부터 내는 엄마보단 사랑으로 안아주고 감싸주는 ..
모든걸 항상 내맘대로... 사랑을 받기만을 원하던 아내에서 너그럽게 안아줄수 있는 아내가 되고 싶어요..
현명한 엄마,아내가 되는것입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내아이의 감정은 분명 따로 있다 신청합니다
말안듣는 아이를 사랑으로 키우는 방법 신청이요^^
정말 우리 남매를 키우며 읽어야 할 책 인듯 합니다.
세해에는 더욱 열심히 뛰는 한해가 될것 같습니다. 모두다 화이팅,.,.
(내 아이의 강점은 분명 따로 있다.)신청하고 싶어요.
작은 아이 핑게로 큰아이에게 너무나 소홀했던 한해였던것 같아요.
새해에는 우리 가족들에게 좀더 정성스런 한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
<행복과 만족 >
이 세상에
행복보다 더 좋은 것이 있다.
그것은 만족이다.
큰 행복이라도
만족이 없으면 불행이고
아주 작은 행복도
만족이 있으면 큰 행복이다.
**********************************
짧은 동화 긴 생각이라는 책에 적힌 내용입니다.
이 짧은 글이 가끔씩 마음에 와~ 닿네요.
새해에는 조그만 행복에도 만족하며 큰행복을 누리시길 기원합니다.
(화내지 않고 때리지 않고 우리아이에게 다가서기)를 신청하고 싶습니다.
이번에 아이가 6살이 되는데, 작년만해도 큰 소리를 많이 낸 것 같아요, 그렇다고 육아서 한 권 안 읽어본 엄마는 아니랍니다.. 여러권의 육아서를 읽어봤지만, 한순간 아이게게 큰소리가 나오는 것은 아마도 많이 부족한 엄마이기 때문일 것이라는 생각에 위의 도서를 신청합니다. 정말 어느 순간이나 사랑으로 아이에게 다가서고 싶은 맘 간절하네요...
내년 6살이면 이제 커서도 기억나는 일들이 많을텐데, 매 번 뿔난 얼굴과 큰소리로 혼낸 엄마의 기억으로 남고 싶지는 않네요..^^:
새해인 09년에는.......................,
08년은 개인적으로나 사회적으로나 많이 힘들었던 한 해 였던 것 같습니다..
그런 좋지 못한 모든 것들은 지난 08년과 함께 남겨두고, 새로이 뜬 09년에는 모두들 밝고 즐거운 일들이 가득하여 행복한 나날들이 지속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더불어 쑥쑥의 더욱 더 큰 번창도 기원하구요...
우리 모두 행복하고 건강한 한 해 만듭시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말 안듣는 우리 아이들 사랑받는 우리 아이로 키우는 방법 신청합니다 저는 이 책 이름만 봤는 데도 정말 우리 아이들과 똑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책을 신청합니다 그리고 저의 올해 소망은 정말 우리 가족 모두 건강한 것이고 또 저 개인 적인 목표는 정말 노인 요양사를 따는 것입니다 정말 저의 목표가 이루어 지도록 기도 해주세요 그리고 저 혼자만의 소리 아자 아자 화이팅입니다
아이가 웃을때...(시인 엄기원)
아이가 웃을 때
내 마음은 꽃
옷갖 시름
사르르 녹아버리고
파란 시냇물 되어 흐르고
꽃구름 동동
노래되어 동화되어
하늘 높이 오른다
아기가 웃을때
내 마음은 평화
그보다 더 편안한 것은 없다.
그보다 더 아름다운 것은 없다.
아이들 키우느라 힘드시죠? 꼭 1년전 까지 직장다니다 이제
전업주부의 길로 가는 저로써 1년은 몹시 힘들었어요.
약간의 우울증도 있고 전업주부들과 말을 섞는게 굉장히 힘들고 어렵더라구요.
아는사람도 없고..그러니까 아이한테 짜증만 늘고 처음 계획처럼 많이 놀아주지 못하나는게
안타까웠던 지난 1년이었는데...올해는 그러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아니 그러면 안돼겠죠?
이제 외국에 있던 남편도 돌아왔고
힘들게 얻은 첫 아이를 맞았던 요 몇년전으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생기네요. 그때는 그저 귀하게만 여겼는데 그저 모든걸 다 해주고 싶고 '엄마만 믿어'라고
큰소리쳤는데...
올한해 희망차게 시작했으면 좋겠어요.
사실 아이 웃음에 복잡했던 마음과 힘들었던 몸도 눈녹듯이 사라지잖아요.
아이키우는게 1년 2년으로 되는것도 아니고...벌써 지치면 안되겠죠!!
처음 아이와 만났던 그때의 마음가짐으로 모두들 화이팅! 하세요.
<내아이의 강점은 분명 따로 있다>를 선물로 받고 싶어요.....
`내가 행복해야 우리아이도 행복하다!!!`
요즘 너무 절실히 느끼는 ....
같이 행복해지는 새해!!!
올해 초등학생이되는 우리큰딸 그리고 귀연4살 우리둘째딸과 함께요!!
꼭 될꺼에요!!
응원해주세요!!!화이팅!!!!
(내아이의 감정은 분명 따로있다!!!)신청해요!!!
<그대에게 던지는 사랑의 그물> 이외수 작가가 적은 글귀 입니다..
지혜로운 자의 길은 마음 안에 있고,
어리석은 자의 길은 마음 밖에 없다.
제 아이는 5살, 3살이 되었습니다.. 지혜로운 아이로 자라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짐 현 시대도 너무나 힘들지만 지혜롭게 이겨낸다면 더 나은 미래가 있을 것입니다..
삶은 행복과 불행이 함께 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불행하다고 해서 자포자기 하지 말고 지혜롭게 이겨내는 사람이 됩시다..
전 '화내지 않고 때리지 않고 우리 아이에게 다가서기'라는 책을 새해 선물로 받았으면 합니다..
아이와 365일 붙어있는 엄마이다 보니 아이에게 소리도 지르고 화내고 하는 일이 자주 있습니다..
하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왜 그게 실행이 안되는 것인지..
책 읽고 제 다짐이 작심삼일이 아니라 영원하길 기원하며 읽고 싶습니다..
올해는 "욕심은 내려놓고 실천은 많이 하자"를 마음 속에 간직하고 실천하고 싶어요. 모든 일에서 욕심은 많아서 계획, 하고 픈 일, 해 주어야 할 일은 많은데 정작 실천은 안되고, 계획만큼 못해내는 경우가 많았어요. 하겠다는 맘만 있고 정작 시간이 안나서, 피곤해서 못하는 일들이 많아 후회 막급인 경우가 대부분이었지요. 아이들에게도 욕심은 많아서 늘 불만이고, 아이들이 하는 것이 제 기대나 욕심에 차지 않아 갈등이 많았어요.
꼭 해야 할 일들만 계획하고 삶을 정돈하면서, 큰 소리 내지 않고 해야할, 해주어야 할 일들을 하고 싶은 한 해 입니다.
희망 책:똑똑한 아이로 키우는 일하는 엄마의 야무진 교육법
"지갑에 돈을 가득 채우는 것보다
방안에 책을 가득 채우는 게 더 낫다"
어렸을 때부터 책을 참 좋아했습니다. 하지만 집안 환경상 집에 보유하고 있는 책이 별로 없었습니다...주로 학교도서관을 이용했지요.. 고등학교때인가 친구집에 있는 전집이 너무 갖고 싶었습니다...눈치보며 빌려다 읽고 그 무거운 해외고전명작들을 꼭 가방틈에 끼워 낑낑거리고 갖고 다니곤 했죠...지금 봐도 어려운 그 내용들이 왜 그리 좋았는지 모르겠어요...지금은 있어도 잘 손이 안갑니다...지금은 그 시절처럼 순수한 마음으로 책을 읽지는 못합니다..
저는 책을 버리지 않습니다...책이 없는 집은 상상도 할 수 없습니다.
제 손에 들어온 책은 만화까지도 보유하고 있지요...그래서 아이방이나 신랑컴퓨터방이나 방마다 가득 벽면을 차지하고 있습니다..누구는 그러더군요...너희집은 책밖에 없어..좀 버려!! 저는 절대 그러고 싶지 않습니다...그건 내 지적재산입니다...내가 읽었던 책을 고스란히 우리 아이들에게 물려주고 싶습니다...아기때부터 접해줘서인지 우리큰아이(4살)는 책을 너무 좋아해서...tv보다가도 책읽자고 하면 tv를 꺼버리고
밥안먹겠다고 하다가도 책읽어준다고 하면 입을 벌리고 옵니다...둘째(두살)도 언니따라 책보기를 좋아하는듯 합니다...정말 뿌듯합니다...저를 닮아서인지..책을 읽찍 접해줘서인지는
모르겠지만...우리아이들이 책과 더불어 살 수 있다면 너무 행복할것 같습니다..
보고싶은책: 말 안 듣는 우리아이를 사랑받는 아이로 키우는 비결
전 아이를 늦게 낳아서 정말 예뻐라 했습니다. 그런데 새해가 되면서 세살된 아들녀석이 죽어라 말을 안듣네요. 밤에 불을 끄고 자려고 하면 무조건 물 달라고 하면서 때부리고 고집도 세져서 점점 힘들어지고 있답니다. 언니가 조카들을 때리면서 야단칠땐 애들한테 그러지말라고 말로 잘 타이르라고 했었는데 제가 아들을 키워보니 매를 안들수 없겠더라구요. 오늘도 제 배를 막 발로 차는데 하지말라고 잘 타일러도 말을 안듣더라구요. 그래서 몇 대 때려줬어요. 그런데 기가 찬건 장난인줄 알고 웃데요. 더 세게 때려줄수도 없고 심정이 상했지요. 얼마나 제가 귀여워하고 사랑스러워하는 아이인줄 몰라요. 새해엔 아들놈이 좀 점잖게 자라주길 바래요. 자상하게 잘 타이르는 편인 저도 간혹 속이 상해서 참지를 못하게 됩니다. 매를 안들고 잘 키울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아이를 키우는 우리 맘들. 올해 한번 자상하고 따뜻한 엄마. 참을성 있는 엄마로 한번 지내보자구요.
그래서 전 '화내지않고 때리지않고 우리 아이에게 다가서기' 책을 받고 싶네요. 수고하세요
우리 아이들에게는
'우리의 재능과 능력이 다른 사람에게 이롭게 사용되었다는 것을 알고
잠자리에 드는 것, 그것이 바로 성공한 것이다'라는 말을
올 2009년 뿐 아니라 두고두고 간직하게 하고픈 말이네요.
마리안느 윌리암슨이라는 사람이 한 말인데
우리 아이들이 베풀고 배려하고 나누어 줄 수 있는
마음이 큰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아이들 보다도 저 자신에게 올 한해 해주고 싶은 말은
'강한 자가 살아남는 것이 아니라 살아남는 자가 강한 자이다'
두려움 없이 강인하게 살아남으려고요.
아이에게 들려주고픈 말과
엄마가 새기려는 말이 상당히 차이가 있지요?
약간은 억지와 모순속에서 아이교육을 하고 있는 엄마는
틀림없이 좋은 양육서를 보고 배울 필요가 있다고 봐요. ㅎㅎㅎ
책을 고르는 행운을 주시면
1지망: 똑똑한 아이로 키유는 일하는 엄마의 야무진 교육법
2지망: 내 아이의 강점은 분명 따로 있다.
영국이 나은 세계적인 극작가이자 독설가로 유명한
버나드 쇼(George Bernard Shaw)의 묘비엔 이런 말이 새겨져 있다고 하지요.
"우물쭈물하다가 내 이럴줄 알았지!"
I knew if I stayed around long enough, something like this would happen.
버나드쇼가 직접 남긴 말이라는데...
인생을 살면서 주저하다 고백하지 못해 놓쳐버린 사랑,
잘못해 놓고도 미안하단 말 한마디 못한적,
혹시나 잘못될까 하는 노파심에 도전조차 못했던 일들...
그런 후회와 통한으로 남은 인생을 살지 말기를 다짐해봅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인생은 생각하면 너무나 짧지요!
도전하는 자에겐 가능성이 있지만,
도전 조차도 하지 않는 자에겐
가능성이란 단어조차 허락되지 않는다!
우물쭈물하다 기회 조차를
놓쳐 버리는 사람은 되지 말아야 하겠지요.
**버나드 쇼(George Bernard Shaw)
1856년 태어나 '인간과 초인'(1903)을 써서 세계적인 극작가가 되었고,
제1차 세계대전 때에는 반전론을 주창하여 그의 면목을 발휘하였던
그는 1925년에는 노벨문학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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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1지망 "화내지 않고 때리지않고 우리 아이에게 다가서기"
2지망 "말안듣는 우리 아이를 사랑받는 아이로 키우는 비결"신청해 봅니다.^^
20대시절 이 노래를 부르며 외로움을 달래줄 누군가를 찾아헤매었었는데 아이아빠를 만나 처음으로 불러준 노래랍니다. 그런데 요즘은 이노래를 우리 딸에게 받치고 싶더군요. 20대엔 외로워서(?) 이노래를 좋아했었죠. 특별한 적성이나 전문적인 직업성취가 없는 제삶을 후회하며 외롭게만 보내던 저에게 사랑이 다가와 채워졌구요 그렇게 30대를 넘기며 아이를 낳고나니 아이를 위해 엄마표 영어를 노력하며 사는 저를 보면서 내 삶의 목표가 생겼어요. 그래서 엄마표 영어가 더욱 즐겁고 행복합니다. 아이가 없었더라면 늘 마음한구석에 내인생의 아쉬움만 후회만.. 이루지 못한 꿈들만 보며 인생다 그런거지머... 하며 보냈겠지요..
저에겐 항상 이노래가 누군가를위해. 그리고 나를위해 살고싶은 제 삶이 밝아지는 곡입니다.
You Light up My Life - 당신은 내 인생을 밝혀주었어요 - Dabby Boone
So many nights I'd sit by my window
waiting for someone to sing me his song
so many dreams I kept deep inside me
alone in the dark but now you're come along
And you light up my life
you give me hope to carry on
you light up my days
and fill my nights with song
Rollin at sea a drift on the waters
could it be finally I'm turning for home
finally a chance to say "Hey! I love you"
never again to be all along
'Cause you,you light up my life
You give me hope to carry on
You light up my days
And fill my nights with song
It can't be wrong when it feel so right
Cause you, you light up my life
당신은 내 인생을 밝혀 주었어요
수 많은 밤을 창가에 앉아있곤 했죠
나에게 자신의 노래를 불러줄 누군가를 기다리며
많은 꿈을 마음속에 간직하기도 했어요
혼자 어둠 속에서 그러나 이젠 당신이 나타났어요
당신은 내 인생을 밝혀주었어요
나에게 일을 실핼할 희망을 주었어요
당신은 내 인생을 밝혀주었어요
나의 밤을 노래로 채워주었어요
바다에 떠다니는 표류물같이 방황했어요
이제서야 집으로 돌아가는걸까?
지금이 바로 얘기할 기회인 것 같아요 "당신을 사랑해요"
이런 기회는 다시 없을 거예요
왜냐면 당신은 내 인생을 밝혀주었어요
나에게 일을 실핼할 희망을 주었어요
당신은 내 인생을 밝혀주었어요
나의 밤을 노래로 채워주었어요
왜냐면 당신은 내 인생을 밝혀주었어요
2009년은 아니 앞으로는 어떤 사람에의해 내가 희망을 얻는게 아니더라도 어느날 눈부신 햇살을느끼거나 상쾌한 바람에서 느껴지는 향기..등 작은것이라도 나에게 밝은 내일을 보여줄 수있는 마음을 간직하며 살겠습니다.
** 말안듣는 우리아이들 사랑으로 키우는방법* 미운5살맞나요.. ? 화내지 않겠다는 제 인내심의 한계인지 제가 아이다루는 방법을 모르는건지... 책 도움을 받고싶네요
窮卽變 變卽通 通卽久 久卽生 .. 주역(周易)
궁즉변 -궁하면 변하고
변즉통 -변하면 통하고
통즉구 -통하면 오래가고
구즉생 -오래가면 살아남는다
살아남기 위해서는 결국 변해야 한다. 그 변화 또한 결국 나 자신의 의지에 달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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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아이의 강점은 분명 따로있다..
Tomorrow Is Anther Day.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다시 떠오른다.)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Gone With The Wind)의 마지막 대사로 아주 유명하지요.
힘겨운 일이 닥칠때면 영화의 마지막 장면과 함께 떠올려 보는 대사입니다.
영화의 주인공인 스칼렛 오하라(Scarlett O'Hara)는 자신이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이 레트임을 알고
그에게로 달려오지만, 레트는 미련없이 그녀 곁을 떠났습니다. 그 때 영화의 마지막 장면에서 (제가 사랑해 마지않는) 스칼렛이 다음과 같은 대사를 합니다.
{"그를 이대로 보낼 순 없어. 그를 돌아오게 할 방법을 생각해야지, 오 지금은 생각할 수 없어, 그랬다간 미칠 것만 같애. 그래 그건 내일 생각하자. 하지만 생각해 내야하는데, 꼭 생각해 내야해.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하지. 정말 중요한 게 뭘까." / "타라, 오 내 고향, 타라에 가자. 거기에 가면 그이를 되찾을 방법이 생각날 꺼야. 결국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떠오를 테니깐(After All Tomorrow Is Anther Day)." - The End -}
부러울 것 없었던 주인공 스칼렛의 삶이 남북전쟁으로 인해서 삶이 추락하게 되죠.
병으로 어머니는 돌아가시고,, 충격으로 아버지는 정신이상을 일으키고, 전쟁으로 극심한 가난에 시달리게 되죠. 이러한 현실 속에서도 좌절하지 않고, 꿋꿋하게 고난과 역경을 헤치고 나아가는 스칼렛의 모습은 정말 아릅답습니다.
지금 상처받고 좌절할 지라도 내일은 내일의 새로운 태양이 있기에 오늘을 열심히 살아볼 가치가 있지 않을 까요..? 내일 다시 일어설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지고, 스칼렛이 그랬던 것처럼...
올해 제 계획이 "도닦기"입니다.
아이 둘을 키우면서 가끔씩 아이들에게 감정적으로 화를 내는 저 자신을 발견합니다.
부모로서 욕심을 버리고 마음을 다스리려 노력합니다. 이런 저에게 "화내지 않고 때리지 않고 우리 아이에게 다가서기" 가 필요한 책인듯 합니다.
"It's not gonna be easy, it gonna be really hard, But we gonna have to work at this every day,
but I wanna do that ...because I want you. All of you ...forever."
-이건 쉽지 않을꺼야. 정말로 어려울꺼야 그런대도 우리는 매일매일 애써야만해. 그래도 난 이걸 원해
왜냐면 난 너를 원하니깐,,,너의 전부를..영원토록-
영화 Note book.
평소에 좋아하는 영화 구절을 정했어요. 영화 Note book 에서 노아와 앨리가 서로 욕을하며 다투고 앨리가 떠나려하자 노아가 앨리한테 한말입니다.전 이영화 보구 그리고 특히 이장면에서 정말 감동을 먹었는데..ㅎㅎ
막상 쓰려니 이게 정말 생각이 나네요.
꼭 사랑하는 연인의 말이라기 보다는 이렇게 보면 어떨까요? 우리가 지금 살고 있는 인생을두고요.
아이키우랴 집안일 하랴 저는 전업주부이기때문에 일하시는 분들은 더 힘드시겠지만 집에서 일하는것도
쉽지는 않답니다. 그러니 인생은 결코 쉽지 않고 정말 어려워요.하지만 우리는 매일매일 해야만하고 애써야 하잖아요 왜냐면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올해도 다들다들 힘내세요!!!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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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내지 않고 떄리지 않고 우리아이에게 다가서기" 책이 도움이 많이 될꺼 같아요.집에서 아이한테
소리지르는 경우가잦아졌거든요.요즘 혼내도 말을 안듣고 ;; 이책이 도움이 많이 되겠네요 ^^
" I'm not done yet"
롱키스 굿나잇이란 영화에서 주인공 사만다 케인의 말인데
듣는 순간 제 가슴 한 복판을 콕 찌르는 듯 잊혀지지 않고 남아 있답니다.
기억을 잃어버린 사만다 케인이 물레방아에 묶여 고문을 당하던 중
고통 속에서 모든 기억이 되돌아오는 순간 그녀가 내 뱉었던 명대사 랍니다.
아직 끝나지 않았어, 나 아직 죽지 않았어 등등 나름 의역해 볼 수도 있겠어요
정말 제 자신에게 수 없이 각인시키고 되뇌이고 싶은 말이기도 해요.
말하는 순간 저도 모르게 영화 속 사만다 케인의 강힌함이 솟구치는 것 같아
힘도 나고 포기하지 않게 된답니다. 자기 암시 같은 효과가 아주 좋은 것 같아요.
여러분들도 힘든 일이 있거나 삶에 지쳐있을 때 이렇게 스스로에게 말해보세요
I'm not don y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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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책 중에서 '말 안듣는 우리 아이, 사랑 받는 아이로 키우는 비결'이 제게 꼭 필요할 듯 싶어요.
아이가 고집이 있어서 저랑 자주 부딪히는 바람에 둘 다 아주 힘들어요.
사랑스러운 아이를 사랑 받는 아이로 꼭 키우고 싶답니다. 도와 주실거죠? ^^
I have failed over and over again in my life. And that is why I succeed.- Michael Jordan
나는 내 인생에서 실패를 거듭해서 했습니다. 그런데 그이유로 난 성공했죠.-마이클 조단
저도 한번 올려봐요~마이클조단이 이렇게 멋진 말을 했다네요.^^
1. Let me assert my firm belief that the only thing
we have to fear is fear itself.
-Franklin Delando Roosevelt-
우리가두려워해야 할 유일한 것은 두려움 자체라는
나의 굳은 믿음을 단언하는 바이다.
-F.D.루즈벨트-
2. Onec cannot be strong without love.
For love is not an irrelevant emotion;
it is the blood of life, the power of renuion of the separated.
-Paul Tillich-
사람은 사랑없이는 강해질 수 없다. 사랑은 부적절한
감정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것은 인생의 피고, 분리된
것을 재결합시키는 힘이다.
-틸리히-
3. Fear is the main source of superstition, and one of the
main sources of curelty. To conquer fear is the
beginning of wisdom.
-Bertrand Russell-
두려움은 미신의 주요 원인이고, 잔인함의 주요 원인들
중의 하나이다. 두려움을 정복하는 것은 지혜의 시작이다.
-버트란드 러셀-
4. Nobody is so miserable as he who longs to be somebody
and something other than the person he is in body and mind.
-Angelo Patria-
가장 불행한 사람은 육체와 정신에 있어서 자기 자신이 아닌
다른 어떤 사람 혹은 어떤 무엇이 몹시 되고 싶어하는 사람이다.
-엔젤로 페트리아-
5. It is not what he has, nor even what he does, which directly
expresses the worth of a man, but what he is.
-Amiel-
사람의 가치를 직접적으로 나타내는 것은
그가 가진 재산도 아니고, 그가 행하는 행적도 아니고,
오직 그 사람됨이다.
-아미엘-
7. I never tie myself to hours, for the hours are made for man,
and not man for the hours
-Rabelais-
나는 결코 시간에 얽매이지 않는다. 시간이 사람을 위한 것이지,
사람이 시간을 위한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라블레-
8. There are two tragedies in life. One is not to get your heart's
desire. The other is to get it.
-Jeorge Bernard Shaw-
인생에는 두 가지 비극이 있다. 하나는 자기 마음의
욕망대로 하지 못하는 것이요, 또다른 하나는 자기 마음의
욕망대로 하는 것이다.
-버나드 쇼-
9. Love is an ideal thing, marriage is a real thing;
Confusion of the real with the ideal never goes unpunished
-Goethe-
사랑은 이상적인 일이고, 결혼은 현실적인 일이다.
현실적인 것과 이상적인 것의 혼동은 반드시 벌을 받는다.
-괴테-
10. Problems are learning and growing experiences.
A life without problems would be a barren existence,
without the opportunity for spiritual growth.
-Peace Pilgrim-
문젯거리들은 배움과 성장을 주는 경험들이다.
문젯거리들이 없는 삶은 메마른 삶으로, 정신적인 성숙의
기회가 없다.
-평화 순례자(미국의 여성 평화 운동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