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개인적으로 교재도 중요하겠지만 보다 선생님의 역량이나 수업방식이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즉, 원어민 강사가 브레인뱅크 교재로 아이의 스피킹을 충분히 유도해 낼 수 있다면
상관 없다고 생각합니다.
회화 교재로 아이와 함께 할 수 도 있겠지만
브레인뱅크로 넌픽션 지식도 얻으면서 스피킹훈련까지 할 수 있다면 오히려 금상첨화가 아닐런지요.
물론 엄마들 사이에서 스피킹교재로 이게 좋더라 하는 책들이 분명이 있겠지요.
쉽게는 쉬운 렛츠고부터..
하지만, 그보다 중요한건 아이의 스피킹유도를 얼마나 훌륭하게 교안을 짜서 해 주는지
... 이모저모 원어민 강사의 역량에 달려있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교재에 비중을 크게 두지 않으셔도 선생님의 역량으로 충분히 브레인뱅크로도 스피킹 훈련이 되는
수업이 가능하리라 생각합니다.
이런부분은 오히려 원어민 선생님과 상담이 필요하지 않을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