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쵸?^^
대단한 실력은 아니겠지만 꾸준히 해온게 있어서 학원수업은 잘 해나갈수 있을거라 믿어요 ^^
저도 우선은 학원 다니는 동안 시간 내기가 힘들어도 일주일 세권 정도의 책이라도 읽히려고 시간을 빼놓으려고해요
박사님과 여러 맘님들의 노고
항상 감사히 생각하고 있답니다^^
저도 작년 11월부터 학원보냈어요~~
그쯤이 제가 쑥쑥을 시작한거 같은데...
엄마표를 본격적으로 할까 했더니 울아들
학원을 다니고 싶다더군요...ㅠㅠ
엄마랑 같이하는것도 별루고...ㅎ
다들 다니는 학원이란델 가고 싶었던거 같아요~~
얼마나 힘든지 알면 엄마랑 다시 할때는 열심히 하겠지...하면서 지켜보고 있는데요...
너무 재밌답니다~~~ 오고 가는건 힘들지만
수업이 좋데요 원어민 수업이 더 재밌다면서...
숙제도 알아서 하고 나름 소소한 목표도 세워가며 다니네요~~~
그래서 전 돈은 나가지만 맘은 편하다는~~^^
그래도 sp랑 북클럽 끈은 놓지 않고 있어요
긴장감이 느슨해지면 바로 학원뺄까 하고 있네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