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세...우리 아들과 같으시네요?
영어..아이가 '나 영어 싫고 우리말로 해줘'..할 때는..참 여러가지 복잡한 심경이 되죠..
^^*저도 그 기분 알 거 같아요...
전 아이와 영어를 집에서만 하기 때문에 아이와 영어에 대해 대화를 좀 많이 했어요..
왜 영어를 배워야하는가...
왜 엄마가 영어를 써야 하는가...
왜 엄마와 영어 책을 읽어야 하는가...
아이가 딸이고 잘 따라온다니...엄마와의 대화도 잘 되실 거라 믿어지네요..
근처 도서관에 영어책이 있지 않을까여?
노부영으로 더 놀아주시면 좋을 듯 싶은데..
여기 게시판에서 보시고 다은마미가 어제 올린글에도 있듯이..
놀아주시면서 사용하시면 아이의 거부감이 덜해질수도 있어요...
다..아는 사실인데..제가 또 잘난 척 했나요?^^*
올 한해도 즐영하시구요..복도 많이 받으셔요~~